Archive by category 식품


서른살 생일 맞은 한국야쿠르트 ‘슈퍼100’

서른살 생일 맞은 한국야쿠르트 ‘슈퍼100’

- 누적 42억개 판매…호상 발효유 대중화- 30년전 출시 당시 패키지 한정판 출시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한국야쿠르트 ‘슈퍼100’<사진>이 출시 30주년을 맞았다. 떠먹는 발효유 ‘슈퍼100’은 국내 최초로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국산화를 실현한 제품이다. 24일 한국야큐르트에 따르면 슈퍼100은 1988년 출시 이후 현재까지 판매된 수량만 42억개에 달한다. 판매수량을 일렬로 정렬하면 서울에서 평양을 1470번 갈 수 있는 거리이며, 남북한 인구 7500만명 모두가 […]

하이트진로, 필라이트 후레쉬 출시…발포주 시장 확대

하이트진로, 필라이트 후레쉬 출시…발포주 시장 확대

- 26일 출시…필라이트 후속 신제품 출시로 시장 확대 나서- 필라이트 1년만에 2억캔 판매 돌파, 성공적으로 시장 안착 [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하이트진로가 국내 발포주 시장 확대에 나선다. 하이트진로는 필라이트 출시 1주년을 맞아 브랜드 육성 일환으로 26일 필라이트 후레쉬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필라이트 후레쉬는 시원하고 상쾌한 맛을 강화한 게 특징이다. 여기에 뛰어난 제품력과 가성비를 내세워 국내 […]

오리온, ‘초코파이 하우스 한정판 컬렉션’ 출시

오리온, ‘초코파이 하우스 한정판 컬렉션’ 출시

-디저트 초코파이 ‘카카오카라멜’ 추가-옥스포드블록ㆍ비이커와 협업 굿즈 출시[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오리온이 ‘초코파이 하우스 한정판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초코파이 하우스에서 판매 중인 ‘디저트 초코파이’가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본격적인 매장 확대에 앞서 한정판 컬렉션을 통해 트렌디한 이미지를 형성하고, 나아가 외국인 관광객까지 사로잡겠다는 전략이다. 먼저 진한 카카오 비스킷에 카라멜을 더해 기분 좋은 달콤쌉쌀한 맛을 살린 한정판 디저트 […]

‘올해 출발이 좋네’…지평주조, 1~2월 매출 작년보다 70% 이상 ↑

‘올해 출발이 좋네’…지평주조, 1~2월 매출 작년보다 70% 이상 ↑

- 작년 매출 110억 돌파…혼술족 공랙 주효- 알코올 도수 5도로 낮춘 것도 한 몫[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전통 막걸리 업체 지평주조는 지난해 매출 110억원 돌파에 이어 올해 1~2월에는 전년 동기대비 73%의 성장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지평주조는 지난해 기록적인 성장을 기반으로 전체적으로 주춤한 국내 막걸리 시장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여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평 생 쌀막걸리 제품 […]

[튀어야 산다 ①] 묘하게 어울리네…식음료 이색 컬래버레이션

[튀어야 산다 ①] 묘하게 어울리네…식음료 이색 컬래버레이션

- 인기 캐릭터 이용, 커피ㆍ케이크ㆍ떡 출시 잇따라 - 식음료업계 유통채널과 협업, 단독 출시로 경쟁력↑ - ‘한번쯤 사고싶도록’…한정판으로 소장욕 자극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식음료업계 컬래버레이션 열풍이 올해도 이어지고 있다. 컬래버레이션 제품은 기존보다 이목을 끄는 것은 물론, 인기 캐릭터를 활용하거나 한정판으로 제작돼 소비자들의 소장욕을 자극한다. 이 때문에 식음료업계는 유통채널과 손잡고 이색 컬래버레이션 상품을 단독 출시하며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

[튀어야 산다 ②] 섞을수록 끌린다…커피업계 투톤라떼가 뜬다

[튀어야 산다 ②] 섞을수록 끌린다…커피업계 투톤라떼가 뜬다

- 두 가지 이상 재료 블렌딩…그라데이션 표현 - 층층이 분리된 색감으로 시각적 재미 살려 - 맛과 향도 두 배…커피ㆍ딸기음료 출시 잇따라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그라데이션(gradation). 단계적 색상변화를 뜻하는 말이다. 그라데이션은 두 가지 이상의 색상(투톤ㆍtwotone)이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며 보는 재미를 더한다. 주로 패션에서 많이 쓰이는 이 그라데이션 색상공법이 최근 식음료업계서도 쏠쏠히 쓰이고 있다. 25일 커피업계 따르면 그라데이션 […]

하이트진로, 해외 소주 수출 반세기…글로벌 주류기업 자리매김

하이트진로, 해외 소주 수출 반세기…글로벌 주류기업 자리매김

- 1968년 첫 수출한 베트남서 50주년 기념행사- 지난해 수출 실적 20년 전에 비해 약 3배 성장[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하이트진로가 해외로 소주를 수출한지 올해로 50주년을 맞았다. 지난 1968년 베트남전쟁 파견 군인을 위해 소주를 처음 수출하면서 해외 시장에 첫발을 내디뎠다. 1972년 인삼주 개발과 동시에 해외영업부를 신설하고 본격적으로 해외시장 개척에 나선 하이트진로는 이후 수출품목을 인삼주, 소주, 기타재제주로 확대하고 수출 […]

“뭐니뭐니 해도 소주는 독해야 제맛이지”

“뭐니뭐니 해도 소주는 독해야 제맛이지”

마니아층 형성하며 증류식 고도주 인기‘일품진로’ ‘대장부21’ 등 판매량 매년 증가 ‘빨간 두꺼비를 아시나요.’ 낮은 도수의 소주시대라고 하지만 도수가 높은 소주를 선호하는 소비자 역시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다. 소주는 독해야 제맛이라고 하는 애주가들이 여전히 많기 때문이다. 16일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1924년 첫 출시 당시 진로 소주의 도수는 35도였다. 이후 소주의 도수는 1965년 30도, 1973년에 25도로 점차 낮아졌다. 식량부족 […]

이마트 노브랜드 과자…베트남 입맛 홀리다

이마트 노브랜드 과자…베트남 입맛 홀리다

고밥점, 노브랜드 상품 1000개 취급현지 과자보다 20% 비싼 가격에도한류 영향·믿을 만한 한국상품 인식젊은층 SNS 제품인증 유행도 한몫 “일단 디자인이 세련된 느낌이고 (베트남에선) 못보던 상품들이 많아 호기심이 크죠.” 이마트 고밥점에서 4년째 근무 중인 한국식품 담당자 투(29) 씨는 노브랜드 제품이 인기를 끄는 이유를 이렇게 설명했다. 베트남에 건너간 노브랜드는 세련된 패키지 뿐 아니라 ‘품질ㆍ가격경쟁력ㆍ한류 인기’ 등의 3박자가 맞아떨어지면서 […]

[음료전쟁이 다가온다 ①] 올여름 휩쓸 0순위는 ‘톡쏘는’ 스파클링

[음료전쟁이 다가온다 ①] 올여름 휩쓸 0순위는 ‘톡쏘는’ 스파클링

-봄ㆍ여름 성수기 앞두고 스파클링음료 잇단 출시-탄산수 이은 히트 예감…업계 신성장동력 부상 [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나른한 봄, 톡 쏘는 스파클링 음료로 즐기세요.’ 음료ㆍ주류업계가 봄ㆍ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잇따라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특히 짜릿한 청량감으로 식사와 곁들이거나 후식으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스파클링 음료와 와인이 한층 더 진화돼 눈길을 끌고 있다. 16일 식음료업계에 따르면 스파클링 음료를 포함한 탄산수 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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