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by category 경제


경기도 섬유원단 ‘인터텍스타일 상하이 전시회’ 호평

경기도 섬유원단 ‘인터텍스타일 상하이 전시회’ 호평

[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 섬유원단의 우수성이 글로벌 패션산업의 빅마켓 중국시장에서도 통했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중국 상하이 홍차오 국립컨벤션센터(NECC)에서 열린 ‘2017 추계 인터텍스타일 상하이’ 전시회에 경기도관을 운영, 5188만불의 상담 실적을 거뒀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중국 상하이 홍차오 국립컨벤션센터에서 열린‘2017 추계 인터텍스타일 상하이’전시장 내 경기도관 전경 [사진제공=경기경제과학원] 25회째를 맞는 ‘인터텍스타일 상하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섬유소재 […]

이러다 LCD 이어 OLED까지 잡힌다…디스플레이업계 “규제완화, 정부 지원 절실하다”

이러다 LCD 이어 OLED까지 잡힌다…디스플레이업계 “규제완화, 정부 지원 절실하다”

- 디스플레이 ‘중국 굴기’ 가시화에 업계 국회에 정책 건의서 전달 - 정부 정책 지원 등 디스플레이업계 대비책 시급[헤럴드경제=이승환 기자] 국내 디스플레이 산업에 ‘위기 의식’이 높아지고 있다.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들의 거센 추격 때문이다. 중국 업체들은 LCD(액정표시장치)에 이어 OLED(유기발광다이오드)에도 적극적인 투자에 나서고 있다. 중국 정부 또한 아낌없는 지원을 펼치고 있다. 글로벌 디스플레이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삼성전자와 LG전자는 […]

또 다시 진흙탕…삼성, ‘OLED 비하 광고’

또 다시 진흙탕…삼성, ‘OLED 비하 광고’

- 판매량 OLED에 밀리자 삼성 비방마케팅 나서- 냉장고, 세탁기 이어 가전제품 마다 신경전[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국내 가전의 ‘양대산맥’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신경전이 재차 가열되고 있다. 세탁기와 냉장고에 이어 이번엔 TV 시장을 두고 다시 한번 맞붙는 형국이다. 업계에선 4분기 TV시장 최대 성수기를 앞두고 최근 삼성전자 내의 위기감이 고조되자 삼성전자가 ‘전략적 디스전’에 나선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

현대차 새 노조 20일 출범…임금부터 삐거덕

현대차 새 노조 20일 출범…임금부터 삐거덕

- 노조, “임금과 성과급 예년 수준 맞추겠다” - 회사, “지난해 올해 영업이익 하락분 포함해야”[헤럴드경제=박도제 기자]현대자동차의 새 노조가 오는 20일 출범할 예정인 가운데 ‘2017년 임금협상’ 마무리를 위한 마찰음이 적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현대차의 새 노조를 구성한 7대 집행부는 최근 ‘출범준비호’를 발간하며 직전 노조 집행부가 마무리짓지 못한 2017년 임금협상과 관련한 몇 가지 원칙을 제시했다. 연내 타결을 목표로 […]

[2017 국정감사] 서울 면세점 6곳 ‘매장 축소 운영’에도…관세청은 “나몰라라”

[2017 국정감사] 서울 면세점 6곳 ‘매장 축소 운영’에도…관세청은 “나몰라라”

-박영선 의원 “‘일단 되고보자’로 사업계획보다 매장 축소하는데…”[헤럴드경제=김성우 기자] 서울 시내면세점 8곳 중 6곳이 사업계획보다 축소해서 매장을 운영해 왔지만 여기에 관세청은 별다른 제재를 주지 않아서 논란이 예상되고 있다. 16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의원이 서울지역 면세점 매장면적을 확인한 결과 시내면세점 8곳 중 호텔신라, 호텔롯데(본점)를 제외한 6곳이 입찰 당시 매장면적을 최대한 늘려 심사받고 실제로는 축소해서 영업을 […]

대림산업, ‘순가이 브루나이 대교’ 개통

대림산업, ‘순가이 브루나이 대교’ 개통

브루나이 최초 사장교[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대림산업은 브루나이 최초의 사장교인 ‘순가이 브루나이 대교’의 개통식이 14일 브루나이의 수도인 반다르스리브가완에서 거행됐다고 밝혔다. 순가이 브루나이 대교는 서울의 한강에 해당하는 브루나이 강에 놓이는 첫 사장교로 대림산업이 건설했다. 왕복 4차선, 총 길이 712m, 주경간장 300m 규모다. 브루나이 강으로 나뉜 수도 반다르스리브가완의 양쪽 지역, 루마파스와 잘란 레지던시를 연결한다. 기존에는 브루나이 강을 돌아가야 해 […]

[2017 국감 갑을전쟁 ③] 프랜차이즈 갑질 도마위…뜨거운 설전 오간다

[2017 국감 갑을전쟁 ③] 프랜차이즈 갑질 도마위…뜨거운 설전 오간다

-피자헛과 파리바게뜨 문제, 국감서 다뤄질 듯-정우현 전 미스타피자 회장은 증인서 제외돼[헤럴드경제=김성우 기자] 2017년을 뜨겁게 달궜던 프랜차이즈 업체들의 갑질문제도 이번 국정감사 기간 심도있게 다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16일 국회와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번 국정감사기간 이스티븐 크리스토퍼 피자헛 대표이사, 최규복 유한킴벌리 대표이사 사장 등이 국감장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피자헛의 경우 가맹본부가 대리점을 대상으로 가맹계약서에 없는 등록비(adminfeeㆍ어드민피)를 부당하게 징수한 […]

[2017 국감 갑을전쟁 ②] 관세청 vs 면세점업계…국정농단 의혹 또 해부된다

[2017 국감 갑을전쟁 ②] 관세청 vs 면세점업계…국정농단 의혹 또 해부된다

-최순실 국정농단사건의 키, 면세점 선정비리-인천공항 임대료 협상 등 이슈 다뤄질 듯 보여 [헤럴드경제=김성우 기자]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 이슈와 맞물려있는 면세점 선정 비리, 또 인천공항 면세점들의 임대료 관련 이슈도 이번 국정감사 기간 도마위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이 문제에 있어서 대립하고 있는 것은 관세청ㆍ인천공항공사 등 정부기관과 면세점 업계다. 국회와 면세점 업계에 따르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는 16일 국감에서 관세청을 […]

[2017 국감 갑을전쟁 ①] 대기업 유통업체 vs 영세상권…복합몰 어디까지 튈까

[2017 국감 갑을전쟁 ①] 대기업 유통업체 vs 영세상권…복합몰 어디까지 튈까

-김상조 공정위원장 19일 국감 출석-공정위 개혁ㆍ의무휴업 이슈 불거질듯[헤럴드경제=김성우 기자] 국정감사 시즌 개막과 함께 한창 국감이 진행되고 있다. 국회가 국정 전반에 관한 조사를 시행하는 국감의 주요목적은 행정부에 대한 입법부의 감시이지만, 정부정책이 산업계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기업들도 국감 기간 동안 귀를 쫑긋 세우곤 한다. 특히 1년차를 맞는 올해 문재인 정부는 유통업계를 대상으로 많은 개혁을 시도하고 있는데, […]

[2017년 국정감사] 소비자 정책 연구 하나마나…제도개선 반영 절반도 안돼

[2017년 국정감사] 소비자 정책 연구 하나마나…제도개선 반영 절반도 안돼

[헤럴드경제=유재훈 기자] 한국소비자원이 건당 수천만원을 들여 실시하고 있는 정책연구, 시장조사 등의 제도 개선 반영 비율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최근에는 소비자원이 관련 정부 부처에 연구ㆍ조사 결과를 아예 전달하지도 않는 것으로 나타나 소비자 정책 개선 의지가 의심되는 상황이다. 16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소비자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소비자원 제도개선 권고ㆍ부처반영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2년부터 지난 8월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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