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by category 미국


LA 한인타운서 총격사건 1명 사망…한인 여부 확인안돼

LA 한인타운서 총격사건 1명 사망…한인 여부 확인안돼

총격 사건 발생한 LA 한인타운<KABC TV 캡처> 로스앤젤레스(LA) 한인타운에서 지난 28일 밤 총격 사건이 발생해 한 명이 사망하고 한 명이 부상했다. 사망자 또는 부상자가 한인인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총격 사건은 전날 한인타운내 4가와 버몬트 애비뉴 사이에 있는 한 주차장에서 벌어졌다. 경관이 총격 신고를 받고 출동했을 때 총상을 당한 피해자 2명을 발견했다. 병원으로 후송된 […]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1) 음주운전 혐의 입건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1) 음주운전 혐의 입건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1)가 29일(현지시간) 오전 미국 플로리다주 주피터에서 음주 운전 혐의로 경찰에 붙잡혀 팜비치 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됐다가 향후 법원 출두를 서약하고 풀려났다. 사진은 이날 미국 팜비치카운티 경찰이 공개한 우즈의 모습. 주피터(플로리다주)AP=연합뉴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1)가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됐다. 우즈는 28일 오전 7시18분(동부시간) 플로리다 주 주피터에서 음주 운전 혐의로 경찰에 붙잡혀 팜비치 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됐다가 […]

이기철 LA총영사 뉴 멕시코주 교육장관과 회동

이기철 LA총영사 뉴 멕시코주 교육장관과 회동

이기철 LA총영사(왼쪽)가 지난 26일 뉴멕시코 주의 해나 스켄드라 교육장관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LA총영사관 제공> 이기철 LA총영사가 지난 26일 뉴 멕시코주를 방문해 해나 스켄드라 교육장관과 면담을 갖고 뉴멕시코주 사회과목에 지난 60년간 한국의 정치·경제 발전상을 수록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뉴멕시코주 사회과목 지침(Social Studies Standards)이란 교과서 집필시 가이드라인이 되고 학교 교사들이 수업시 반드시 가르쳐야 하는 교과내용을 기술한 것으로 각급 […]

멜라니아 효과…슬로베니아 여행 미국인 30%↑

멜라니아 효과…슬로베니아 여행 미국인 30%↑

-美 퍼스트레이디의 고향 [헤럴드경제=신수정 기자] 미국 퍼스트레이디 멜라니아 트럼프 효과로 슬로베니아를 여행하는 미국인이 30%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지난 3월 멜라니아의 고향 슬로베니아로 여행 온 관광객은 전년 대비 8% 늘었다.  AFP통신 특히 슬로베니아를 찾은 미국인은 30.6% 증가했다. 슬로베니아 국내 여행객은 22.5% 늘었다. 이같은 국내 여행객 증가는 슬로베니아 경제 개선에 따른 것이다. 슬로베니아는 2013년 […]

올해 1분기 미 GDP 성장 1.2% 성장에 그쳐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첫 성적표가 신통치 않다. 연방 상무부는 최근 올해 1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1.2%에 그쳤다고 밝혔다. 이는 4월 상무부가 예견했던 1분기 성장률 잠정치 0.7%보다는 다소 개선된 것이지만 여전히 낮은 수준으로지난 1년 사이 최저치다. 미 경제학자들은 “1분기 GDP 최종 집계가 잠정치보다 개선된 것은 소비지출과 정부지출 그리고 기업 투자에서 변화가 나타났기 때문이지만 여전히 트럼프 행정부의 목표치인 […]

코스코 연회비 다음달 1일부터 오른다

코스코 연회비 다음달 1일부터 오른다

코스코의 연회비가 새달 1일을 기해 인상된다. 코스코는 최근 다음달 1일부터 일반(골드)는 55달러에서 60달러로, 이그제큐티브 회원은 110달러에서 120달러로 연회비가 인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코스코는 지난해 여름부터 시티은행과 제휴해 발급하기 시작한 비자 크레딧 카드의 신규 가입자가 200만달러를 넘었다며 현재 가입자 증가 곡선이 한풀 꺾이기는 했지만 여전히 늘어나는 추세라며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에서 시티로 전환한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자평했다.

710-210번 프리웨이 잇는 터널 공사 부결

710-210번 프리웨이 잇는 터널 공사 부결

상습적 교통 정체 해소를 위해 추진되던 710번 프리웨이 연장 터널 건설안건이 결국 예산부족에 따라 무산됐다. LA 카운티 메트로 교통국(MTA) 이사회는 최근 열린 투표를 통해 LA인근 알함브라 710번 프리웨이와 패사디나 지역을 지나는 210번 프리웨이의 남북 양방향에 4개 차선 터널을 뚫어 연결시키는 안건이 만장일치로 부결됐다고 밝혔다. MTA측은 공사 지역 인근 주민들의 결사 반대와 법정소송은 물론 이거니와 공사에 […]

쫓겨난 포드 CEO, 퇴직금만 5759만달러

쫓겨난 포드 CEO, 퇴직금만 5759만달러

실적부진으로 전격 경질된 미국 자동차회사 포드(Ford) 최고경영자(CEO) 마크 필즈(56,사진)가 퇴직금과 스톡옵션 등으로 5천750만 달러를 거머쥐게 됐다. 필즈는 미확정 스톡옵션으로 2천940만 달러, 퇴직급여로 1천750만 달러, 인센티브 보너스로 210만 달러 등을 받을 자격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블룸버그 등미국 언론이 최근 밝혔다. 블룸버그는 “미확정 스톡옵션은 2020년까지 확정되는데 실적 목표와 관련돼 있다”고 말했다.필즈는 또 퇴직 CEO로서의 예우도 받는다. 미 […]

미 대도시 인구 집중화 속도 완화 … 하지만 밀집도는 여전히 뉴..

미 대도시 인구 집중화 속도 완화 … 하지만 밀집도는 여전히 뉴..

미 최대 인구밀집 도시인 뉴욕시 미국의 대도시 인구 집중화 속도가 완화된 가운데 3대 도시 시카고의 인구 감소 현상이 두드러졌으나, 규모 면에서 뉴욕-로스앤젤레스-시카고 순위에는 변함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카고 언론이 최근 미 연방 센서스국의 최신 발표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2015년 7월부터 작년 7월까지 1년 사이 미국 20대 도시의 인구는 전년 대비 소폭 증가했으나 유독 시카고 […]

한인 취업박람회 참석 미국 기업 “스펙보단 태도”

한인 취업박람회 참석 미국 기업 “스펙보단 태도”

한인 취업 박람회에 참석한 미국 구인기업 10곳 중 7곳은 스펙보다는 태도를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코트라(KOTRA)는 지난 25일 미국 뉴욕에서 개최한 한인 취업 박람회에서 현지 구인기업 41개 사를 대상으로 면접 시 가장 많이 고려하는 점을 물었다.그 결과 66%가 태도나 인상이라고 답했다. 회사 업무와 전공과목의 연관성이 25%로 뒤를 이었다.학점, 인턴 경력, 학력 등 스펙이라고 답한 기업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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