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by category 캘리포니아


LA교사 파업 하루만에 통합교육구 1천500만달러 손실

LA교사 파업 하루만에 통합교육구 1천500만달러 손실

LA통합교육구가 파업 하루만에 무려 1500만달러의 손실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LA통합교육구의 오스틴 뷰트너 교육감에 따르면 파업 첫날인 교육구 소속 전체 학생 50만여명 가운데 1/3에 불과한 14만 1631명만이 출석하면서 이와 같은 손실이 발생했다. LA통합교육구는 학생들의 출석률에 따라 주정부로 부터 학생 1명당 68달러(1일 기준)을 지급받게 되는데 이에 따라 무려 2500만달러의 지원금을 수령하지 못하게 됐다. 파업에 나선 교직원들의 임금 […]

‘차이나머니’ 부동산개발 LA시정부 유착 수사 파문

‘차이나머니’ 부동산개발 LA시정부 유착 수사 파문

트럼프 행정부의 반(反)중국 움직임이 LA 부동산 시장으로 향하고 있다. LA 타임스를 포함한 주요 언론은 최근 FBI가 지난해 11월 호세 후이자 시의원의 자택과 사무실을 상대로 진행한 압수수색 결과 후이자 의원을 포함한 LA 시정부 주요 인사와 다수의 부동산 개발 업체간의 유착관계가 드러나고 있다고 보도했다. FBI는 이번 압수수색에서 후이자 의원을 포함한 LA 시정부 주요 인사와 대형 부동산 개발 […]

LA 교원노조 파업 돌입…교사 수천명 도심서 행진

LA 교원노조 파업 돌입…교사 수천명 도심서 행진

급여인상·학급규모 축소 등 놓고 팽팽…30년만에 스트라이크 파업 첫날 학생 등교율 3분의 1에 못 미쳐…교육구는 정상수업 강행 30년만에 파업 단행한 로스앤젤레스 교사들14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비가 내리는 가운데 존 마셜 고교 앞에서 로스앤젤레스 교원노조(UTLA) 소속 교사들이 우산을 쓴 채 파업 시위를 벌이고 있다.(로스앤젤레스 AP=연합뉴스)    뉴욕에 이어 미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학생이 등록된 로스앤젤레스 통합교육구(LAUSD)의 교사들이 14일(현지시간) […]

“어디서 많이 본 짓?”…캘리포니아 주의원들, 최악 산불때 하와이 외유 ‘빈축’

“어디서 많이 본 짓?”…캘리포니아 주의원들, 최악 산불때 하와이 외유 ‘빈축’

캘리포니아 주의회 의원들이 지난해 11월 주(州) 재난역사상 최악의 인명피해를 낸 캠프파이어 등 대형산불로 피해가극심하던 당시 전력회사 임원들과 하와이에서 열린 외유성 행사에 참석한 것으로 드러나 눈총을 받고 있다. 소비자단체 ‘컨슈머 워치독’은 14일(현지시간) 트위터에 ‘더 와일레아(The Wailea) 12인’이라는 제목을 달고 하와이 마우이 휴양지인 와일레아에서 열린 행사에 참가한 주의회 상하원 의원 명단을 공개했다. 그 12명은 주하원 민주당 원내대표인 […]

노스리지 지진 25주년 앞두고 인근 노스힐 진앙 3.0 규모 지진

노스리지 지진 25주년 앞두고 인근 노스힐 진앙 3.0 규모 지진

남가주에서 마지막 ‘빅원’으로 꼽히는 노스리지 지진이 일어난 지 오는 17일로 꼭 25년이 된다. 1994년 1월17일 오전 4시31분에 발생한 규모 6.7의 노스리지 지진은 건물 4만여채를 부숴뜨려 재산피해 200억달러를 기록하며 사망 60명 5천여명이 부상한 20세기 마지막 대지진이었다. 그 25주년을 닷새 앞둔 12일 오전 10시 38분 LA에서 북서쪽으로 15마일 가량 떨어진 노스리지 지역 노스힐을 진앙지로 규모 3.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

캘리포니아, 미국내 최장 6개월 육아휴직 추진…예산확보가 걸림돌

캘리포니아, 미국내 최장 6개월 육아휴직 추진…예산확보가 걸림돌

미국에서 가장 처음 유급 육아휴직제를 도입한 캘리포니아주가 이번에는 휴직기간을 6주에서 6개월로 확대하려고 해 주목된다. 제리 브라운 캘리포니아 주지사 후임으로 선출된 개빈 뉴섬(민주당) 신임 주지사는 7일 취임과 동시에 아기를 낳은 부모에게 6개월의 육아휴직을 주는 법안을 제안할 것으로 알려졌다. 뉴섬 주지사가 지난 선거에서 육아휴직을 6개월로 확대하는 방안 등 가정 친화 정책을 공약한 데 따른 것으로, 이 방안이 […]

LA 인근 토랜스 볼링장서 총격…3명 죽고 4명 부상

LA 인근 토랜스 볼링장서 총격…3명 죽고 4명 부상

로스앤젤레스 다운타운에서 20여마일 거리에 있는 토랜스 지역의 한 볼링장에서 4일 밤 11시 50분께 총격사건이 발생, 현장에서 3명이 사망하고 4명이 다쳤다. 경찰당국에 따르면 토랜스의 중심도로인 호돈 블러바드에 있는 ‘게이블 하우스 볼’이라는 볼링장에서 총격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4일 밤 11시 54분 접수됐다. 경찰측은 현장에 폴리스 라인을 설치하는 한편 호돈 블러바드와 인근 세풀베다 블러바드를 봉쇄한 가운데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 […]

LA시장 ‘지진경보 모바일 앱’ 발표…미국 최초 공공경보 가동

LA시장 ‘지진경보 모바일 앱’ 발표…미국 최초 공공경보 가동

에릭 가세티 LA시장이 미 연방 및 지방정부 차원에서는 최초로 지진 위험을 직접 주민에게 조기 경보 형태로 알려주는 모바일 앱(app)을 개발해 발표했다고 LA타임스가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가세티 시장은 트위터에 “미국 최초의 공공 지진경보 앱”이라고 소개했다. 셰이크얼러트 LA’(ShakeAlertLA)로 명명된 이 앱 개발에는 미 지질조사국(USGS)이 주도적으로 참여했다. 이 앱은 규모 5.0 이상의 지진이 발생하면 몇 초 안에 앱을 설치한 주민의 […]

[2019년 달라지는 가주 법]집에서 만든 음식 판매 허용 외

[2019년 달라지는 가주 법]집에서 만든 음식 판매 허용 외

해가 바뀔 때마다 법규도 바뀌는 게 많다.2019년에도 수백건의 캘리포니아 주법이 개정되거나 신설돼 1월 1일부터 발효됐다. 그 가운데 일상생활에 당장 영향을 미칠 새 법규들을 분야별로 나눠 정리한다. ○음식(Food) 식당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빨대를 손님이 요청하지 않는 한 제공하지 못한다.위반하면 벌금이 하루 25달러,연간 최대 300달러까지 부과된다. 식당의 어린이메뉴에 설탕이 든 주스나 소다같은 달달한 음료를 포함하지 못한다. 우유와 물,향을 […]

뱅크 오브 더 웨스트 환태평양 고객 감사 연회

뱅크 오브 더 웨스트 환태평양 고객 감사 연회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두고 있는 뱅크 오브 더 웨스트는 지난 12일 LA인근 샌 개브리엘 셰라톤 호텔에서 고객 400명을 초청한 가운데 제24회 환태평양 고객 감사 연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는 은행의 수석 경제학자 스캇 앤더슨씨가 새해 경제전망을 발표했으며 환태평양 금융부서장인 니시오 유키노리 수석 부사장과 중소기업금융부서장 미셸 디 강기 수석부사장, 리테일금융그룹 부서장인 라이언 베이릴 수석부사장이 합동으로 아시안 미디어를 대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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