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by category 캘리포니아


LA한국교육원, 2018 하반기 소속 강사 연수회 개최

2018년 하반기 뿌리교육 소속 강사들이 연수회를 마치고 한자리에 모여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LA 한국 교육원> LA 한국교육원이 지난 22일 오는 22일 2018년 하반기 뿌리교육 강사들을 대상으로 연수회를 개최했다. 오승걸 LA 한국교육원 원장은 이번 연수회를 통해 미주 동포 학생들의 정체성 함양과 한국어 교육을 위해 헌신한 교사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안전하고 질 높은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연수회를 실시했다고 […]

월드코리안장학회 2018년도 장학생 모집

월드코리안장학회가 2018년도 장학생을 모집한다. 월드코리안장학회 장학생은 부모가 해외에 거주하는 상황에서 학생 본인이 한국내 대학에 재학하고 있거나 입학이 확정된 학생이라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접수는 다음달 30일까지 이메일: [email protected]를 통해 가능하다.

2018년 ‘한미문단’ 문학상과 신인상 작품 공모

한국문인협회 미주지회가 2018년 ‘한미문단’ 문학상과 신인상 작품을 공모한다. 공모분야는 시, 수필, 단편소설 그리고 아동문학 등으로 다양하다. 당선자는 문학상1000달러와, 신인상 500달러 그리고 상패가 수여된다. 응모는 다음달 말까지 이메일 [email protected] 혹은 우편(KWAUS S. 941 Vermont Ave 101 # 25. LA, 90006)을 통해 하면 된다.

비영리의료단체 MCCN 메디캘 신청 지원

비영리 의료보조단체 MCCN이 저소득층과 서류미비자들을 위해 메디칼 신청을 지원한다. MCCN 올림픽 사무실(2655 W. Olympic Bl. #101LA)은 이번 주 전국보건센터 주간부터 올해 말까지 메디캘 신청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MCCN은 방문자에게 메디캘 신청 과정에서부터 가입후 유의사항 및 사용법까지 한국어로 설명한다며 한인들의 방문을 당부했다. ▲문의: (213)263-2100

남가주 세리토스 한국학교 수강생 접수

남가주 세리토스 한국학교가 9월 한달 동안 수강생을 접수한다. 수업은 매주 토요일 아침 9시부터 12시까지며 세리토스 초등학교(13600 183rd St, Cerritos,90703)에서 진행된다. 세리토스 한국 학교는 유치반부터 12학년까지이며 각 학생의 한국어 실력에 따라 개별 편성하며 SAT Korean 시험에 대비하여 집중반도 운영하고 있다. 또 언어교육은 물론 특별 활동으로 사물놀이 반 등을 운영하고 있다. ▲문의 (714)882-9388/ [email protected]

영 김 후보 롤랜드 하이츠에 선거 사무실 오픈

39지구 연방하원의원 결선에 진출한 영 김 후보가 오는 25일 LA 동부지역 롤랜드 하이츠에 선거 사무실을 오픈한다. 선거 사무실은 롤랜 하이츠 지역 풀러튼 로드와 매스칼 스트릿 교차로 선상에 위치한 ‘Bread of Life Christian Church in LA(2424 Fullerton Rd. Rowland Heights.)’에 오픈하며 개소식은오후 1시에 시작된다. ▲문의:(949) 400-2446

레이크 하바수 시티의 런던 브릿지 (Lake Havasu Cit..

레이크 하바수 시티의 런던 브릿지 (Lake Havasu Cit..

레이크 하바수 시티의 런던 브릿지 (Lake Havasu City London Bridge) 지난 주에 찾아 갔던 애리조나주의 레이크 하바수 시티에 있는 런던 브릿지. 이 다리는 영국의 런던 템즈강에 1831년 건축돼 1967년까지 136년간 실제 사용되었던 돌 다리다. 철거 당시 다리 주변에 있는 모든 가로등과 돌계단까지 영국에서 직접 배에 싣고 와서 애리조나주의 레이크 하바수 시티에 재조립해 완성시켰다. 1971년부터 레이크 […]

LA 한인타운 노숙자 텐트 철거

LA 한인타운 노숙자 텐트 철거

23일 LA 한인타운 노숙자 밀집 지역인 6가와 킹슬리 인근에서 LA시 위생국과 LAPD의 합동 청소작업이 실시돼 노숙자들의 텐트를 철거하고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설치해 놓은 텐트들이 모두 철거되고 주변의 쓰레기들이 수거됐다. 사진은 시 위생국 차량과 인부들이 킹슬리 길에 설치된 노숙자 텐트를 철거하며 소독 작업을 하는 모습이다. <사진=황유나 기자>

美 “폼페이오 내주 이른 시점 방북…김정은 면담계획 없어”

미 국무부의 마이크 폼페이오 장관 미국 국무부는 23일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의 다음 주 북한 방문 계획과 관련, “비교적 이른”(relatively soon) 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헤더 나워트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폼페이오 장관의 내주 방북 계획을 좀 더 구체화해달라’는 질문에 “상대적으로 이른 시점에 떠날 것”이라며 “정확한 날짜와 시간은 모르지만, 곧(soon) 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폼페이오 장관이 다음 […]

폼페이오-비건 콤비 내주 동반방북…북미 비핵화협상 중대분수령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앞)과 스티븐 비건 신임 대북정책 특별대표[EPA=연합뉴스] 한반도 비핵화 시계가 다시금 급박하게 돌아가게 됐다.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의 4차 방북 시간표가 8월 말인 ‘다음 주’로 확정된 데다 대북 실무협상을 진두지휘할 국무부 대북특별대표 인선이 전격 이뤄지면서다. 이로써 ‘빈손 방북’ 논란을 빚은 폼페이오 장관의 지난달 6∼7일 3차 평양행 이후 교착 상태를 보여온 북미 협상의 돌파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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