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by category 캘리포니아


CA 중간선거 나선 한인후보들 희비 갈려

CA 중간선거 나선 한인후보들 희비 갈려

5일 실시된 캘리포니아 예비선거에서 한인 후보들의 희비가 엇갈렸다. 연방하원 39지구 선거에 나서 22%(1만8637표)의 지지율로 1위를 차지한 영 김 후보 우선 연방하원 39지구에 출마한 영 김 (공화)후보는 22%(1만8637표)의 지지율로 1위를 차지해 19%의 표를 얻은 2위 길 시스네로스(민주) 후보와 본선에서 맞붙게 됐다. 오렌지카운티 최대 한인 밀집지역인 풀러턴이 속한 연방하원 39지구는 최근 에드 로이스(공화·캘리포니아) 하원 외교위원장이 은퇴 선언을 […]

남가주 한인부동산 협회 보조 주거용 유닛 건설 관련 세미나 개최

남가주 부동산 협회와 남가주 건축 협회가 오는 13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LA 한국 교육원에서 부동산 소유주와 브로커를 대상으로 ‘보조 주거용 유닛(Accessory Dwelling Unit·ADU) 건축 규정 완화’ 관련 특별 세미나를 실시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LA 시의 맷 글레슨 A.D.U 담당관과 A&H 건축설계소의 스튜어트 안 대표가 강사로 나서 A.D.U와 건축 승인에서 설계 및 건설 그리고 입주에 이르기까지 모든 […]

시더스 사이나이 병원 노인센터에서 무료 검진

시더스 사이나이 병원 노인센터에서 무료 검진

시더스 사이나이 병원이 5일 한인타운 시니어 커뮤니티센터(이사장 이영송, 이하 노인센터)에서 LA시 노인국과 함께 한인 시니어를 대상으로 무료 건강 검진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검진행사에서는 혈압, 당뇨, 콜레스테롤과 같은 기본 검사는 물론 치과, 유방암 검사, 그리고 전립선암 및 대장암 관련 전문 교육도 함께 실시됐다. 한편 시더스 사이나이 병원은 오는 9월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무료 전립선암 검진 및 […]

국적사 유류할증료 또 인상

국적사 유류할증료 또 인상

국적항공사의 유류 할증료가 수직 상승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만 벌써 세번째 인상으로 한국행 왕복을 위해서는 240달러의 유류할증료를 내야 한다. 이미 지난 1월 12일 발권 기준 20달러 한 차례 인상한데 이어 3월 7일자로 40달러를 올렸고 이번 인상분까지 감안하면 반년도 채 안된 기간 동안 무려 80달러나 폭등 했다. 불과 5개월여 사이 50%나 비용 부담이 늘어 난 셈이다.대한항공은 지난 […]

한국 방문 미국인 10억 달러 쓰고 갔다

한국 방문 미국인 10억 달러 쓰고 갔다

지난해 한국을 찾은 미국인들이 현지에서 10억 달러를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관광공사가 최근 공개한 2017년 외래관광객 실태조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 방문 미국인은 1년 전 보다 0.3% 늘어난 81만3610명을 기록했다. 1인당 현지 지출 규모는 전체 외국인 방문객 평균 보다 다소 낮은 1313.5달러로 나타났다. 방문객 전체로 확대하면 10억6867만 달러에 이르는 수치다.1년전 2016년 기록한 1338.4달러에 못미치는 수치다. […]

2차 북미회담은 플로리다 팜비치 마라라고 리조트?

2차 북미회담은 플로리다 팜비치 마라라고 리조트?

“트럼프, 김정은에 ‘마라라고 2차 정상회담’ 제안 카드 만지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12 북미정상회담 이후 후속 회담 개최 가능성을 제기한 가운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만난 자리에서 플로리다 팜비치의 마라라고 리조트를 2차 회담 장소로 제안할 수도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마라라고는 트럼프 대통령의 개인 별장으로, ‘겨울 백악관’으로도 불려온 곳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곳에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 […]

민주당 17개 광역자치단체 선거에서 14곳 우세

민주당 17개 광역자치단체 선거에서 14곳 우세

1주일 앞으로 다가온 6.13 지방선거 17개 광역단체장 가상대결에서 대구·경북(TK)과 제주를 뺀 14곳에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우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지상파 방송 3사가 여론조사 기관인 칸타퍼블릭·코리아리서치센터·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조사한 결과다. 유권자 절반 이상이 몰려있는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에서 민주당 후보들이 압도적인 우세를 보이고 있다. ▶유권자 절반 수도권, 민주당이 압도=서울시장의 경우 3선에 도전하는 민주당 박원순 후보가 49.3%의 […]

“2012년 박근혜 캠프도 ‘매크로’ 돌렸다”

“2012년 박근혜 캠프도 ‘매크로’ 돌렸다”

지난 2012년 대선 때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선거캠프가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해 인터넷 댓글을 조작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자유한국당의 전신인 새누리당 대선캠프에서 당시 디지털종합상황실장을 맡은 것으로 소개된 박철완 씨는 6일 라디오 방송 인터뷰에서 지시가 떨어지면 프로그램을 돌려서 트위터 리트윗 회수가 수백 회에서 천 회 가깝게 돌아갔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씨는 온라인에서 여론조작에 상응하는 불법 행위를 하지 말라고 […]

주진우 “김부선 먼저 울면서 전화…이재명과 합의 종용 사실 아냐..

주진우 “김부선 먼저 울면서 전화…이재명과 합의 종용 사실 아냐..

시사인 주진우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의 사생활 논란을 키운 김부선-주진우 녹취록과 관련해 당사자인 시사인 주진우 기자가 미디어오늘을 통해 입을 열었다. 4일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주진우 기자는 “김부선씨가 내게 먼저 전화를 걸었다”고 말했다. 주진우 기자는 그러면서 김부선이 도움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그는 “당시 김부선씨가 다급한 목소리로 울면서 전화를 걸었다”라고 설명했다. 또 주 기자는 본인이 이재명 성남시장 […]

가천대 길병원, 개원 60주년 축제 아닌 ‘초상집’ 분위기… 명..

가천대 길병원, 개원 60주년 축제 아닌 ‘초상집’ 분위기… 명..

올해로 개원 60주년을 맞은 가천대학교 길병원이 60년이라는 세월 동안 인천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켜 준 지역의 대표적인 의료기관으로써 축제 분위기 보다 오히려 초상집 분위기로 전락되고 있다. ‘대한민국 의료 100년을 이끌어 가겠다’고 개원 60주년서 밝힌 당초 취지는 잇따른 의료사고와 제약사 리베이트 수수의혹, 최근 드러난 뇌물공여와 불법 정치후원금 제공 등으로 무색하게 되면서 파문만 확산되고 있다. 이같은 상황속에 의료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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