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by category 미국


LA 총영사관 오는 26일 미주 한인이민사 포럼 개최

LA 총영사관(총영사 김완중)이 오는 2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LA 다운타운 소재 JW 매리어트 호텔 골드볼룸에서 ‘동아시아의 평화: 임시정부 독립지사의 비전(영문: Building Peace in East Asia: Vision of Independence Patriots of Korean Provisional Government)’이라는 주제로 특별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세인트 노버트 컬리지의 웨인 패터슨 교수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쿠바지역 독립 애국지사의 활약상을 다큐멘터리로 제작한 조셉 […]

USC 산부인과 의사 학생 상습 성추행…학교측 2억불 배상 합의

USC 산부인과 의사 학생 상습 성추행…학교측 2억불 배상 합의

USC의 유명 산부인과 교수였던 조지 틴들 USC의 유명 부인과 의사인 조지 틴들(71)이 피해 여성 93명에 의해 성추행 혐의로 고소됐다고 미 언론이 19일 보도했다. USC는 LA 한인타운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한인 학생과 유학생이 많이 다니는 학교다. 틴들 교수는 이 학교 학생보건센터에서 30여 년간 근무하면서 다수 학생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 학생들을 대리하는 존 맨리 […]

베이조스·저커버그…美 CEO들은 중간선거에 얼마 베팅했나

베이조스·저커버그…美 CEO들은 중간선거에 얼마 베팅했나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CEO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CEO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은 좀처럼 정치적인 성향을 드러내지 않는다. 반대편에 있는 소비자나 투자자들을 잃지 않기 위해서다. 하지만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일부 CEO들은 특정 정당에 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켓워치는 최근 2017년 1월 1일부터 지난 8월 31일까지 S&P500 기업 CEO들이 낸 중간선거 기부금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S&P500 기업 가운데 CEO […]

JP모건 “미국 3년내 경기침체 빠질 확률 80% 넘어”

JP모건 “미국 3년내 경기침체 빠질 확률 80% 넘어”

미국 경기 호황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회의적 시각이 제기되는 가운데 미국이 3년 내 경기침체에 빠질 확률이 80%를 넘는다는 분석이 나왔다. 블룸버그통신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JP모건체이스의 리서치팀은 이번 주 발간한 투자보고서에서 3년 내 미국에서 경기침체가 발생할 가능성이 80% 이상이라고 밝혔다. 이 분석에 따르면 향후 1년 내 경기침체 발생 가능성은 약 28%, 2년 내 발생 가능성은 60% […]

[샌디에고] 아시안 영화제 11월8일부터 열려

[샌디에고] 아시안 영화제 11월8일부터 열려

샌디에고 아시안 영화제가 오는 11월 8일부터 17일까지 열린다. 19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영화제에는 총 10여개의 한국 영화가 출품되는데 개막작으로는 임순례 감독의 ‘리틀 포레스트’가 상영되며 11월8일 열리는 개막식 오프닝 행사에는 임순례 감독이 참석할 예정이다. 영화제 기간 동안 상영될 한국 영화는 ‘리틀 포레스트’ 외에 임순례 감독의 ‘와이키키 브라더’를 비롯해 이준익 감독의 ‘변산’, 정형석 감독의 ‘성혜의 나라’ 등과 ‘목격자,’풀잎들’, […]

美법무부 한국 동원 산업 자회사 스타키스트에 “최대 1억달러 벌..

美법무부 한국 동원 산업 자회사 스타키스트에 “최대 1억달러 벌..

미국의 참치 통조림 제조업체인 스타키스트(StarKist)가 가격 담합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고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최근 보도했다. 스타키스트는 지난 2010년부터 2013년까지 ‘치킨 오브 시’, ‘범블비’ 등 다른 참치 통조림 업체들과 가격을 담합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이와 관련, 미 법무부는 스타키스트에 최대 1억 달러의 벌금을 부과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앞서 범블비는 지난해 2천500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받은 바 있다.피츠버그에 본사를 […]

中 경제, 금융위기 후 최저…3분기 경제성장률 6.5%

中 경제, 금융위기 후 최저…3분기 경제성장률 6.5%

미중 무역전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중국 3분기 경제성장률이 금융위기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19일 중국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3분기 중국의 국내총생산(GDP)은 작년 동기대비 6.5% 증가했다. 3분기 경제성장률은 글로벌 금융위기 때인 2009년 1분기(6.4%) 이후 최저치다. 시장 전망치인 6.6%에도 미치지 못했다. 중국의 분기별 GDP 증가율은 작년 1분기 6.9%를 기록하고 나서 계속 둔화하는 추세다. 올해 1분기와 2분기 경제성장률은 각각 6.8%, […]

이민·잠적…금융기관 4200억 떼였다

이민·잠적…금융기관 4200억 떼였다

한국 금융기관이 한국인이 해외로 도피해 회수하지 못한 자금이 4000억원에 달하고, 전세자금대출로 떼인 600억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바른미래당 이태규 의원이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최근 10년 간 국내 금융기관에 채무를 갚지 않고 해외로 이민을 간 사람은 모두 2345명으로 집계됐다. 이들의 채권액은 4381억원으로 이 중 96%에 달하는 4217억원을 회수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액 […]

美 주택거래 부진 지속…9월 3.4% 감소

美 주택거래 부진 지속…9월 3.4% 감소

미국의 주택거래가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전미 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9월 기존주택 판매량이 515만 채(연간 환산)로, 전달보다 3.4% 감소했다고 19일(현지시간) 밝혔다. 전문가들의 예상치 530만 채를 밑도는 수준이다. 지난 7월까지 4개월 연속으로 감소하다가 8월에 제자리걸음을 했던 기존주택판매가 다시 감소세로 돌아선 것이다. 기존주택판매는 작년 동월 대비로는 7개월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연합)

‘트럼프 엄포’에도 중미 이민행렬 북상…멕시코 “유엔, 도와줘”

‘트럼프 엄포’에도 중미 이민행렬 북상…멕시코 “유엔, 도와줘”

멕시코가 미국 국경을 향해 이동 중인 수천 명의 중미 출신 이민자 행렬(캐러밴)의 입국과 관련, 유엔에 도움을 요청하기로 했다. 멕시코 내무부는 18일 성명을 내 멕시코 남부 국경으로 몰려드는 중미 출신 캐러밴의 난민 지위 신청과 입국 문제를 처리하기 위해 유엔난민고등판무관실(UNHCR)에 지원을 요청할 방침이라고 밝혔다고 밀레니오 TV 등 현지언론이 전했다. 캐러밴은 폭력과 가난을 피해 고국을 떠나 도보나 차량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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