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by category 미국


한국 GDP 세계 12위…러시아에 한 단계 밀려

한국 GDP 세계 12위…러시아에 한 단계 밀려

지난해 한국 국내총생산(GDP)의 세계 순위가 한 계단 밀렸다. 16일 세계은행(WB)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의 GDP는 1조5308억달러를 기록, 전 세계 12위를 차지했다. GDP는 한 나라의 경제 규모를 보여주는 지표다. 한국 GDP 세계 순위는 2005년 10위까지 올랐으나 2006년 11위, 2007년 13위, 2008년 15위로 밀렸다. 이후 2009∼2013년에는 14위에 머물렀다가 2014년 13위, 2015∼2016년 11위로 올랐다가 지난해 한 계단 떨어졌다. 한국보다 […]

[포토뉴스] 美 ‘마약왕’ 호송

[포토뉴스] 美 ‘마약왕’ 호송

미국 뉴욕 경찰이 지난 14일 일반 차량들의 브루클린 다리 통행을 차단시킨 채 멕시코 ‘마약왕’ 호아킨 구스만을 호송하고 있다. 범죄조직 운영과 마약밀매, 살인교사 등의 혐의로 지난해 1월 멕시코당국에 의해 미국으로 신병이 인도된 구스만은 현재 뉴욕 맨해튼 교도소에 수감돼 있는데 조사를 받기 위해 강 건너 브루클린에 있는 브루클린 연방지법으로 출두할 때마다 뉴욕에서는 ‘교통 악몽’이 펼쳐진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5일 […]

머스크의 보어링컴퍼니 “LA 다저스 구장까지 터널 뚫는다”

머스크의 보어링컴퍼니 “LA 다저스 구장까지 터널 뚫는다”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가 이번에는 야구팬들에게 솔깃한 제안을 했다. 머스크의 터널 굴착회사 보어링컴퍼니는 LA 도심 지하철역에서 도심 북쪽 에코파크 근처인 LA 다저스 구장(다저 스타디움)까지 3.6마일 구간에 초고속 터널을 뚫는 이른바 ‘더그아웃 루프’ 프로젝트를 LA 시 측에 제안했다고 미 IT 매체들이 16일 전했다. 에릭 가세티 LA 시장은 이에 대해 “더그아웃 루프는 시와 민간이 합작하는 훌륭한 사례’라고 […]

‘소울의 여왕’ 어리사 프랭클린 영원히 잠들다

‘소울의 여왕’ 어리사 프랭클린 영원히 잠들다

‘전설적인 ‘소울의 여왕’(Queen of Soul) 어리사 프랭클린이 16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76세. 홍보담당자인 괜돌린 퀸은 이날 발표한 ‘가족 성명’을 통해 프랭클린이 이날 오전 9시 50분(미국 동부시간 기준) 디트로이트 자택에서 별세했다고 밝혔다고 AP통신 등 미언론들이 보도했다. 건강 위독 소식이 전해진 지 사흘만이다. 프랭클린의 가족은 주치의 판정을 인용, “사인은 췌장 신경내분비암”이라고 밝혔다.이들은 성명에서 “우리 생의 가장 어두운 […]

한전, 3년 연속 미국 ‘CIO 어워즈’ 수상

한전, 3년 연속 미국 ‘CIO 어워즈’ 수상

‘CIO 어워즈’ 수상하는 한전 관계자 한국전력은 지난 15일 캘리포니아 란초 팔로스 버디스(Rancho Palos Verdes)에서 열린 제31회 ‘CIO(Chief Information Officer) 100 어워즈’에서 수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CIO 어워즈’는 글로벌 리서치·컨설팅 기관인 미국 IDG(International Data Group)가 1988년부터 해마다 우수 기업을 심사, 선정하는 행사다. 50여명의 외부 전문위원의 1차 심사와 자체 전문가의 2차 심층 검증을 거쳐 정보통신기술(ICT)기반의 창의적 혁신성과가 […]

LA항만 7월 물동량 역대최고치 달성

미 무역의 제 1관문 LA 항만이 지난달 역대 최대 물동량(7월 기준)을 기록했다. LA항만은 15일 지난달 총 83만3568 TEU(20피트 컨테이너 기준)를 처리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4.6% 증가한 수치로 7월 기준 LA 항만 역대 최대 물동량이다. 부분별로는 수입이 5.05%증가한 43만 8164TEU를 나타낸 가운데 수출과 총 선적량도 각각 8.43%와 5.97% 늘어난 16만7991 TEU와 60만 6156TEU로 조사됐다.빈 박스 […]

홀리 산불 진화율 72%

오렌지카운티 ‘홀리 산불’이 그 끝을 보이고 있다. 오렌지카운티 소방당국은 15일 지금까지 2만2986여 에이커의 산림을 전소시킨 ‘홀리 산불’의 진화율이 72%를 기록하고 있다고 전했다. 전일 오후와 비교하면 무려 8% 이상 불길이 잡힌 것이다. 산불 진압 속도가 빨라지면서 74번 하이웨이 일부구간 등 인근 지역의 차량 통행이 일부 재개됨은 물론 미스틱 옥스와 엘 카리소 그리고 랜초 카스피트라노 등에 내려졌던 […]

美신문 200여곳 내일 ‘反언론’ 트럼프 비판 사설…NYT도 동..

美신문 200여곳 내일 ‘反언론’ 트럼프 비판 사설…NYT도 동참 미국 전역의 신문사 200여 곳이 오는 16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적대적인 언론관을 비판하는 사설(社說)을 일제히 게재한다. 뉴욕타임스는 15일 현재 ‘사설연대’에 참여하는 신문사가 200여 곳을 넘어섰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날 선 대립각을 세워온 뉴욕타임스도 동참하기로 했다. 아서 그레그(A.G.) 설즈버거 발행인의 의지가 크게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설즈버거는 최근 […]

미 7월 소매매출 전월 대비 0.5% 증가, 예상치 크게 상회

소비자들이 미국 경기호황에 대한 강한 확신을 나타냈다. 연방 상무부는 15일 지난달 미국의 소매업체 매출이 전월 대비 0.5%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월(0.2%, 기존 0.5%에서 하향 조정)는 물론 블룸버그 통신 등 전문가 예상치(0.1%)를 크게 웃돈 수치다. 이로써 미국 경제활동의 약 70%를 차지하는 소매판매는 올해 들어 2월까지 감소하다 3월을 기점으로 계속 증가하고 있다. 경제학자들은 “소비자들이 자동차, 의류, 그리고 […]

Page 3 of 3,14112345...102030...La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