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by category 미국


굿핸드파운데이션 다음달 3차례에 걸쳐 세금보고 세미나 개최

비영리 단체 ‘굿핸즈 파운데이션’가 다음달 3일, 10일, 그리고 17일 등 총 3회에 걸쳐 애나하임에 위치한 웨스트 애나하임 유스센터(320 S. Beach Blvd)에서 오전 9시부터 ’2018년 개정 개인소득 택스법 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세미나는 내년 1월부터 시작되는 IRS 무료 세금 보고 행사에 참여할 자원봉사자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개정된 세법에 따른 절세방법 등 세금보고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가 전달된다. ▲문의: […]

리테일 업체 콜스 연말 쇼핑시즌 맞아 남가주에서 대거 고용

리테일 업체 콜스 연말 쇼핑시즌 맞아 남가주에서 대거 고용

대형 리테일 업체 콜스가 연말 쇼핑 시즌을 맞아 남가주 일대에서 계절직 고용에 나선다. 콜스 측은 최근 오는 26일과 27일 양일간 남가주 일대의 10개 콜스 매장에서 계절직 고용을 위한 잡페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계절직은 웨어하우스, 세일, 소비자 서비스, 온라인 관리 그리고 물품 배달 등 다양하며 기본 임금에 매장내 판매 제품에 대한 15%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또 업무실적에따라 쇼핑 […]

美시어스 파산대출 협상…’투자귀재’ 램퍼트 재기 발판?

美시어스 파산대출 협상…’투자귀재’ 램퍼트 재기 발판?

에드워드 램퍼트(사진 왼쪽) 투자업계의 스티브 잡스’, ‘워런 버핏의 후계자’로도 불렸던 에드워드 램퍼트(56) 미국 시어스백화점 회장이 대규모 파산대출(bankruptcy loan)을 추진하고 있다고 경제매체 CNBC 방송이 22일 보도했다. 시어스는 지난 15일 뉴욕 파산법원에 연방파산법 11조(챕터 11)에 따른 파산보호 신청을 제출했다. 이와 관련, 램퍼트가 창업한 헤지펀드 ESL 인베스트먼트는 3억 달러 파산대출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출금은 구조조정 등에 사용된다. […]

트럼프 “캐러밴 못막은 나라들 원조 중단”..’국가비상사태’ 규정

트럼프 “캐러밴 못막은 나라들 원조 중단”..’국가비상사태’ 규정

온두라스를 떠나 미국으로 향하고 있는 난민행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미 국가 출신 이민자들의 대규모 미국행 시도를 ‘국가적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중미 국가들을 향해 원조를 중단하겠다고 또다시 으름장을 놨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에 관한 민주당 책임론도 거듭 제기, 11·6 중간선거 국면에서 ‘집토끼’로 대변되는 지지층을 결집하려고 이민 문제의 선거 쟁점화에 열을 올리는 모양새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22일 트위터에 올린 […]

aT센터 유타대학교에서 한국 농식품 홍보행사 개최

aT센터 유타대학교에서 한국 농식품 홍보행사 개최

유타대학교와 USC의 풋볼 경기를 찾은 관중들이 aT센터가 마련한 부스에서 한국 농수산 식품을 맛보고 있다.  <사진제공=aT 센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LA지사(이하 aT센터, 지사장 이주표)가 지난 20일 유타주 솔트레이크 시티에 위치한 유타대학교 라이스 에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유타대학교대 USC 간의 풋볼 경기에 맞춰 한국 농식품 홍보 행사 ‘K-Food Touchdown’ 를 개최했다. aT센터는 유타대학교와 USC의 경기에 앞서 테일게이트 파티(운동 경기가 있는 […]

트럼프 행정부 “성별은 출생시 결정”…오바마 뒤집고 ‘성전환자..

트럼프 행정부 “성별은 출생시 결정”…오바마 뒤집고 ‘성전환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성별의 정의를 ‘출생 시 결정되며 바뀌지 않는 것’으로 축소하려는 시도에 나선 것으로 파악됐다. 미국 인구의 0.7%를 차지하는 성전환자의 법적 권리를 제한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돼 논란이 예상된다. 뉴욕타임스(NYT)최근 미 보건복지부(HHS) 내부 메모를 입수, 트럼프 행정부가 성별을 ‘태어났을 때 생식기에 의해 결정되는 남성·여성이자 불변한 조건’으로 정의하는 방안을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HHS의 메모 초안에는 성별은 명확하고 […]

美 공화당, 중간선거 후 하원 지도부 선출 혼란 우려

美 공화당, 중간선거 후 하원 지도부 선출 혼란 우려

케빈 매카시 미 공화당 하원 원내대표(왼쪽에서 두번째)[AP연합뉴스] 미국 공화당이 오는 11월 중간선거가 끝난 뒤 새 하원 지도부 선출 과정에서 혼란을 겪을 가능성이 높다고 22일 AP통신이 전했다. AP는 공화당이 하원 선거 결과와 관계없이 새 지도부 선출 과정에서 혼란을 겪을 것으로 내다봤다. 은퇴를 선언한 폴 라이언 하원의장의 뒤를 이을 뚜렷한 후계자가 없기 때문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

美 양대복권 당첨금 천정부지…연방정부 ‘미소’ …세금만 최소 3억달러

美 양대복권 당첨금 천정부지…연방정부 ‘미소’ …세금만 최소 3억달러

미국 복권 역대 10대 당첨금  [CNBC 홈페이지] 미국 양대 복권 메가밀리언과 파워볼의 당첨금이 천문학적 규모로 쌓이면서 당첨자가 나올 경우 연방 세금만 최소 3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미 경제매체 CNBC가 22일 내다봤다. 두 복권을 판매하는 미국 내 44개 주와 워싱턴DC, 미국령 버진아일랜드에 로또 광풍이 부는 가운데 이날 현재 메가밀리언의 추정 당첨금은 16억 달러, 파워볼 추정 당첨금은 […]

주민발의안 5 통과 여부 가주 주택 소유주 촉각

주민발의안 5 통과 여부 가주 주택 소유주 촉각

오는 11월 선거에서 주민투표에 부쳐지는 ‘주민발의안 5′의 통과 여부에 주택 소유주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주민발의안 5′는 ’55세 이상 시니어나 심각한 장애를 가진 주택 소유주 혹은 산불과 같은 자연 재해로 피해를 입은 주민이 주택을 매각한 뒤 이사할 경우 이전에 적용받던 낮은 재산세를 유지할 수 있는 조항(현재 인근 지역으로의 이사시 단 1회만 가능)’을 지역(타주 제외) 및 횟수에 […]

가주 렌트컨트롤 확대안 유권자 표심 팽팽

가주 렌트컨트롤 확대안 유권자 표심 팽팽

한 아파트에 렌트를 알리는 배너가 붙어 있다. <사진캡쳐=Curbed SF> 렌트컨트롤 확대안을 놓고 가주 주민들의 민심이 갈리고 있다. LA 타임스와 USC가 지난달 17일부터 지난 14일까지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다음달 6일 중간선거에서 주민투표안에 부쳐지는 ‘주민발의안 (Prop 10)’을 두고 가주 유권자들의 찬반의견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민발의안 10이란 지난 1995년 이후에 건립된 아파트(주택 포함)의 렌트비 인상에 상한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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