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by category 미국


트럼프, 재정적자 커지자 “국방비 빼고 모든 부처예산 5% 삭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연방정부의 막대한 재정적자 우려와 관련해 “모든 부처의 예산을 5%씩 삭감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각료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여러 부처에 걸쳐 5%씩 예산을 줄이라고 지시할 계획”이라며 “비대한 부분, 낭비하는 부분을 제거하면 된다”고 말했다. 구체적인 세부 방안을 공개하지 않으면서도 국방비에 대해선 예외를 두겠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국방예산은 7천억 […]

[사고] 팝아티스트 한상윤 LA 초대전

[사고] 팝아티스트 한상윤 LA 초대전

‘행복한 돼지’를 즐겨 그려온 팝아티스트 한상윤 작가의 초대전이 오는 11월 2일부터 11월 10일까지 LA 한인타운 소재 두아르떼 갤러리에서 열립니다. 헤럴드경제가 후원하는 ‘한상윤 초대전’은 로컬 여류하가 수잔 황씨가 운영하는 두아르떼 갤러리가 주관합니다. 특히 2019년은 기해년 돼지해여서 복과 재물의 상징인 돼지를 소재로한 한상윤 작가의 그림은 한인커뮤니티에 적잖은 영감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난해 10월 헤럴드경제가 기획했던 한국현대회화 13인 […]

[한상윤 작품평]길상돼지, 한상윤이 그린 삶의 서사

[한상윤 작품평]길상돼지, 한상윤이 그린 삶의 서사

길상돼지, 한상윤이 그린 삶의 서사 돼지는 행복한 얼굴을 하고 있다. 그 의미는 크게 길상(吉相·吉祥)이란 의미로 해석 가능하다. 복을 많이 받을 얼굴의 생김새[吉相]와 운수가 좋을 상서로운 조짐[吉祥]이라는 해석 속에 행복의 메타포가 담겨있는 것이다. 한상윤 작가는 돼지의 길상적 모티브를 의인화함으로써 자신이 그린 세계 속에서 고통 없이 승리하는 행복한 삶을 꿈꾼다. 행복한 돼지를 돋보이게 하는 요소는 한상윤의 작품에서만 […]

LA 총영사관 잡코리아와 함께 오는 19일 LA에서 최대 규모..

LA총영사관(총영사 김완중)과 잡코리아 USA가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LA 다운타운 소재 JW 메리어트 호텔(900W. Olympic Blvd., LA)에서 한인 및 아시안계를 대상으로 하는 대규모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취업박람회는 미연방수사국(FBI) 이민국(USCIS), 미 육해공군, 가주 고속도로순찰대, LA경찰국, LA소방국, LA공항경찰, 샌디에고 경찰국 등 미 정부기관은 물론 CJ 푸드, 비비고,농심 아메리카, SM Entertainment, 롯데첨단소재(Lotte Advanced Material), 쿠팡과 같은 […]

메가밀리언 당첨금  9억달러 돌파

메가밀리언 당첨금 9억달러 돌파

메가밀리언 당첨금이 사상 최고치인 9억달러에 도달했다. 가주복권국은 6억 6700만달러가 걸렸던 16일 추첨에서 당첨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오는 19일 추첨의 잭팟 상금이 9억달러로 늘었다고 17일 밝혔다. 당첨번호는 3번과 45번, 49번, 61번, 69번 그리고 메가 넘버 9번이었다.9억달러는 메가밀리언 기준 역대 최고치로 타 복권을 더해도 지난 2016년 당시 15억 8600만달러였던 파워볼에 이은 역대 2번째 고액이다. 한편 잭팟 당첨자는나오지 않았지만 […]

LA 도로 관리 수준 전국 최저, 매년 900달러 날려

LA 도로 관리 수준 전국 최저, 매년 900달러 날려

LA (롱비치-애너하임 포함)의 도로 관리 상태가 전국 최악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비영리 교통조사단체 트립이 전국 20개 대도시의 도로를 조사한 결과 LA는 60% 이상의 도로과 관리 불량 상태로 이에 따라 운전자들이 차량 수리와 점검을 위해 매년 900달러 이상을 소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샌프란시스코(오클랜드 포함, 전체 도로 71% 불량)와 샌호세(64%)에 이어 전국에서 세번째에 해당하는 수치다. 샌프란시스코 주민들은 […]

LA 한인회 17일 한인 200명에게 무료 독감예방접종 제공

LA 한인회 17일 한인 200명에게 무료 독감예방접종 제공

LA한인회(회장 로라 전)가 1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2시까지 LA 한인회관에서 한인 200여명에게 무료독감예방접종 서비스를 제공했다. LA 한인회는 또 독감 접종이외에도 일부 환자들에게 A형간염예방주사와, 폐렴 예방주사도 제공했다. 사진은 17일 오전 LA 한인회를 찾은 한인들이 백신예방접종을 받는 모습이다. <사진제공=LA 한인회>

개빈 뉴섬 부지사 가주 주지사 선거 압승 예상

개빈 뉴섬 부지사 가주 주지사 선거 압승 예상

민주당의 게빈 뉴섬(왼쪽)과 공화당의 존 콕스 후보 개빈 뉴섬 현 부지사가 오는 11월 중간선거에서 캘리포니아의 차기 주지사에 오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LA타임스와 USC가 17일 발표한 공동조사(표본 오차율 플러스 마이너스 4%)결과 가주 유권자들의 54%가 개빈 뉴섬 현 부지사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반면 콕스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힌 유권자는 31%에 불과했다. 나머지 15%는 부동표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대로라면 콕스 […]

허리케인 휩쓴 美 플로리다에 약탈 극성…하루 10명꼴 체포

허리케인 휩쓴 美 플로리다에 약탈 극성…하루 10명꼴 체포

허리케인 마이클로 초토화된 미국 플로리다 멕시코비치 주택가 미국 남동부를 강타한 허리케인 마이클로 인해 많은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가장 피해가 큰 플로리다 지역에 약탈이 극성을 부리고 있다고 미 CBS 방송이 1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플로리다 베이카운티 경찰국은 지난 주말 허리케인이 지나가고 난 이후 매일 10명꼴로 약탈범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지미 스탠펀드 경관은 “약탈범들이 허리케인으로 부서진 상점과 […]

美 뉴욕시 25년만에 총격·살인사건 없는 주말

美 뉴욕시 25년만에 총격·살인사건 없는 주말

미국 뉴욕시가 지난 주말 무려 25년만에 총격과 살인사건이 없는 주말을 보냈다. 제임스 오닐 뉴욕경찰국장은 최근 지난 주말(12~14일)단 한건의 총격이나 살인사건도 없었다”며 “이는 지난 25년래 처음 있는 일로 NYPD(뉴욕경찰)뿐 아니라 모든 뉴욕 시민들이 자랑스러워할 일”이라고 전했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인구 850만명으로 미 대도시 중 가장 혼잡한 뉴욕에서 총격 사건이 없었던 주말은 1993년이 마지막이었다. 한편 뉴욕의 총격사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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