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by category 부동산


가주 교통국 710프리웨이 주변 주택 일부 처분한다

가주 교통국 710프리웨이 주변 주택 일부 처분한다

초록점으로 표시된 것이 가주 교통국이 판매하는 주택의 위치 알함브라의 밸리 블루버드부터 210번 프리웨이까지 연결하는 사업이 취소되면서 캘리포니아주교통국(이하 칼트란)이 공사를 위해 미리 구입해뒀던 일부 주택을 처분하기로 결정했다. 칼트란은 최근 도로 연결 사업을 위해 매입했던 460여채 주택 중 42채를 우선 판매하기로 했다며 해당 주택은 알함브라와 사우스 패사데나와 패사데나에 걸쳐 있다고 설명했다. 캘트란은 우선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관련 […]

월드스타 싸이 웨스트우드 콘도 팔았다

월드스타 싸이 웨스트우드 콘도 팔았다

‘월드스타’ 싸이가 웨스트LA 윌셔와 워너가의 교차로에 위치한 럭셔리 콘도 ‘블레어 하우스(Blair House)’를 199만5000달러에 처분했다. 싸이는 지난 2012년 총 2800스퀘어피트 2베드룸 유닛을 124만 9000달러에 일괄 현금지불로 매입했다. 싸이는 당시 미국 현지 부동산 보유 사실이 알려지는 것을 꺼려 전액현찰로 극비리에 구입했다한 것으로 알려진다. 이 유닛은 당초 지난 3월 249만 9000달러에 매물로 나왔다 200만달러로 가격이 조정됐고 결국 199만 […]

HAMP 대신할 융자재조정 프로그램 나왔다

HAMP 대신할 융자재조정 프로그램 나왔다

국책 모기지 기관인 프레디맥과 패니매가 올해 말로 종료되는 연방주택융자 재조정프로그램(HAMP)을 대신할 새로운 차압 예방 프로그램 ‘플렉스 모디피케이션(Flex Modification Foreclosure Prevention Program, 이하 플렉스)’을 발표했다. 플렉스와 HAMP의 가장 큰 차이는 시행주체다. HAMP가 연방정부에서 관리하는 것과 달리 플렉스는 국책모기지 기관인 패니매와 프레디맥이 주관한다. 모기지 페이먼트 경감이라는 측면에서는 HAMP와 유사하다. 월 납부금을 60일 이상 연체한 신청자의 상황에 따라 […]

모기지 금리 ‘들썩’에 글로벌 주택시장 ‘철렁’

14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1년 만에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하면서 저금리와 함께 성장해 온 전 세계 부동산 시장에도 빨간불이 들어왔다. 연준의 금리 인상은 주택담보대출금(모기지)과 자동차 할부금, 신용카드 대출금의 이자부담 상승을 부르면서 미국 국민의 실생활에 직접적인 타격을 준다.특히 이 가운데서도 가계부채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모기지 상환이 가장 큰 부담이 된다. 뉴욕 연방준비은행의 집계에 따르면 올해 3분기 말 미국 가구의 […]

LA 깡통주택 ‘제로(0)’수준에 근접

LA 깡통주택 ‘제로(0)’수준에 근접

LA지역이 깡통주택 ‘제로’ 수준에 근접하고 있다. 부동산 정보 포털 코어로직의 최근 집계 결과 LA지역의 깡통주택 비율은 올해 3분기 현재 3.1%로 집계됐다. 이는 곧 지역 주택의 96.9%가 에퀴티를 보유했다는 뜻으로 전년동기(4.5%)는 물론 전분기(3.3%)에 비해서도 개선된 수치다. 주택가격의 꾸준한 상승과 역대 최저치를 멤돈 금리로 인해 재융자가 늘어난 것이 크게 작용했다. 에퀴티 증가는 LA 지역의 LTV(Loan to value·평가 […]

재융자 시장 금리 인상에 직격타

재융자 시장 금리 인상에 직격타

최근 미 모기지 금리가 지난 2014년 10월 이래 최고치(4.27%)까지 치솟으면서 재융자 시장이 직격타를 맞고 있다. 모기지 금리가 치솟는 것은 도널드 트럼프의 대선 승리 이후 감세와 재정지출 확대로 물가상승률이 높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2015년 7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기 때문이다. 미 모기지 금리는 대체적으로 미 10년물 국채 금리와 곡선을 같이한다. 금리가 오르면서 모기지 […]

집값 오르면 플리핑 수익은 뚝

집값 오르면 플리핑 수익은 뚝

전분기 지난 6년래 최고치에 도달했던 플리핑이 감소하면서 수익 또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에이톰데이터가 7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 3분기 총 4만 5718채(거래 점유율 5.1%)의 플리핑 매물이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6년래 최고치를 기록했던 2분기(5만3892채, 점유율 5.6%)에 비해 큰 폭으로 감소한 수치다. 주택 시공업체 관계자들은 “재고물량 부족과 지속적인 가격 상승은 플리핑을 하는 투자자들에게는 분명 매력적 요소”라며 […]

부자동네가 재산세도 덜 낸다

부자동네가 재산세도 덜 낸다

가주의 전형적인 해안 부촌인 뉴포트 비치 미국의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더욱 심화되는 가운데 이번에는 부자 동네가 재산세마저 덜 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포털 트룰리아의 최근 집계에 따르면 가주 해안가를 따라 형성된 부촌의 재산세가 타 지역에 비해 오히려 더 싼 것(중간가 당 %기준)으로 집계됐다. 부촌의 재산세가 더 싼 것은 ‘프로포지션 13′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가주는 프로포지션 […]

북극 산타의 집은 과연 얼마?

북극 산타의 집은 과연 얼마?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미국의 유명 부동산 매물 정보 사이트에 북극마을 ‘산타의 집’이 등장, 관심을 모으고 있다. 미국 최대 온라인 부동산 정보업체 ‘질로우’(Zillow)는 1일 실내 면적 약 235㎡ 규모에 침실 3개·욕실 2개 등을 갖춘 산타의 집에 감정가 65만6천957달러를 책정해 등록했다. 질로우의 설명에 따르면 1822년 지어져 2013년 최신 개보수 공사를 거친 이 통나무 주택은 자연석 벽난로가 있는 거실과 […]

남가주 집값 상승세 언제까지?

남가주 집값 상승세 언제까지?

남가주의 집값 상승세는 과연 언제쯤 멈추게 될까 지난달 남가주 6개 주요 카운티에서 거래된 주택의 중간가격이 전년동기 대비 6.9% 인상된 46만 5000달러로 집계됐다. 카운티별로는 LA가 7.4% 오른 52만 5000달러를 나타낸 가운데 오렌지카운티가 9% 인상된 65만 5000달러를, 벤츄라가 7% 오른 53만 5000달러를 기록했다. 샌버나디노와 리버사이드도 각각 9.6%와 8.1% 인상된 28만 5000달러와, 33만 5000로 집계됐다. 샌디에고 카운티는 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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