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by category 부동산


전미주한인부동산총연합회 결성 추진

전미주한인부동산총연합회 결성 추진

26일 KREAA 결성을 위해 한자리에 모인 지역 한인부동산 협회 회장 및 대리인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뒷줄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조지아 한인부동산협회 이승식회장, 뉴욕한인부동산 협회 존 김 회장, 남가주한인부동산협회 마이크 리 수석회장, 보스톤한인부동산협회추진위원회 백영주 위원장, 남가주한인부동산협회 남승현 회장 그리고 워싱턴주 (시애틀)한인여성부동산협회 전회장 (회장 대리인)주디 문, 전미주한인부동산총연합회(KREAA: Korean Real Estate Association America) 결성이 추진되고 있다. 남가주한인부동산협회, 뉴욕한인부동산협회(재미부동산협회),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 회장 […]

LA 도로 보수는 부동산 소유주 책임..시의회 관련법 통과

LA 도로 보수는 부동산 소유주 책임..시의회 관련법 통과

결국 모든 책임은 부동산 소유주들에게 돌아갔다. LA시는 29일 열린 시의회를 통해 ‘LA시에서 파손된 보행도로는 인접 건물주가 해결해야 한다’고 명시한 ‘픽스 앤 릴리즈(fix and release)조항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픽스 앤 릴리즈 조치란 ‘현재 파손돼 있는 보행도로는 시가 우선 보수하지만 이후 발생하는 모든 문제는 인접 건물주가 보수 책임을 져야 한다’고 명시한 규정을 뜻한다. 현재 가주법은 인접한 보행도로가 파손될 […]

2월 잠정주택 매매지수 전월 대비 3.5% 상승

지난 2월 미국의 잠정 주택 판매 지수가 전월대비 3.5% 상승한 109.1을 기록했다. 지난 7개월래 최고치다. 지역별로는 중서부가 11.4% 오른 112.6으로 미 전역에서 주택 거래가 가장 활발히 이뤄졌다. 남부도 2.1% 상승한 122.4로 거래 호조를 이어갔고 서부 역시 전월 대비 0.7% 증가한 96.4를 기록했다. 반면 올초 혹독한 한파에 시달렸던 북동부는 0.2% 감소한 94로 대조를 이뤘다. 한편 잠정주택 […]

부동산 투자 새로운 대안과 방법은?

부동산 투자 새로운 대안과 방법은?

케빈 데 레온 주 상원의장 보좌관이자 시니어 하우징 전문가인 벤 박 씨가 25일 열린 부동산 세미나에서 시너어 주택 시장에 대한 투자 가능성을 설명하고 있다. 남가주한인부동산협회(회장 남승현)가 지난 25일 LA한인타운 소재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에서 ‘부동산 시장리뷰와 코리아타운 르네상스’를 주제로 특별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전체적인 부동산 트렌드만을 집어 보는 수박 겉 핥기 식이 아닌 주제별 심층토론을 […]

2월 미 신규주택판매 서부 지역 거래 호황으로 소폭 상승

2월 미 신규주택판매 서부 지역 거래 호황으로 소폭 상승

지난 2월 미국의 신규 주택 판매가 서부지역의 거래 호황에 힘입어 전월 대비 소폭 증가했다. 연방 상무부는 23일 지난 2월 미 신규주택 판매 건수가 51만2000건(연중조정치 적용)을 기록, 전월 대비 2% 증가했다고 밝혔다. 시장 예상치 51만 5000건을 밑돈 것 일뿐 아니라 지난해 2월과 비교하면 6.1% 감소한 수치다. 2월 신규주택 판매건수를 분석하면 지역적으로 현격한 차이를 보였다. 서부 지역의 […]

미국 상업용 부동산 거래 급감…”정체기 찾아왔다”

미국 상업용 부동산 거래 급감…”정체기 찾아왔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6년 동안 호황을 누렸던 미국 상업용 부동산 시장이 주춤하고 있다. 올 2월 미국에서 거래된 사무용 빌딩, 상가 등 상업용 부동산은 총 251억 달러 상당으로 지난해 같은 달 거래액인 473억 달러의 절반 수준에 그쳤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2일 보도했다. 거래량뿐만 아니라 가격 상승세도 둔화하고 있다. 부동산 정보업체 그린 스트리트 어드바이저스에 따르면 지난달 상업용 부동산 가격은 […]

2월 미국 기존주택 판매 뚝, 금융시장 불안 때문?

2월 미국 기존주택 판매 뚝, 금융시장 불안 때문?

동부지역의 이상 한파와 금융시장의 불안이 기존 주택 판매 감소로 이어졌다. 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21일 2월 기존주택 판매량이 508만채(연중조정치적용)로 전월 대비 7.1% 감소했다고 밝혔다. 전년동기 대비로는 2.2% 늘었지만 지난해 11월 이후 최소판매량을 면치 못했다. 판매 감소에도 불구하고 판매 주택의 중간값은 21만800 달러로 2015년 2월 보다 4.4% 오르면서 전년 대비 기준으로 48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NAR의 로렌스 윤 수석 […]

2월 남가주 주택 판매 증가세 이어가

2월 남가주 주택 판매 증가세 이어가

지난 2월 남가주 주택 판매수가 중·고가 주택 시장의 판매호황에 힘입어 상승세를 이어갔다. 부동산 포털 코어로직에 따르면 지난 2월 남가주에서 판매된 주택은 총 1만5373채로 전년 동기 대비 9.1%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리버사이드를 포함한 인랜드 엠파이어 지역이 12.5%로 가장 높은 증가폭을 나타냈고 샌버나디노와 LA 그리고 오렌지카운티의 주택 판매가 각각 10.8%, 10.4% 그리고 9.8% 늘며 그 뒤를 이었다. 반면 […]

미미 주택 착공 건수 예상 밖 증가

미국의 주택 착공건수와 건설 허가 건수가 반대 곡선을 그렸다. 연방 상무부는 16일 지난 2월 미국의 주택 착공 건수가 전월 대비 5.2% 증가한 118만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블룸버그 통신 등의 전문가 예상치 115만건을 크게 웃돈 수치다. 반면 같은 동기간 건설 허가건수(퍼밋신청)은 1월보다 3.1% 줄어든 117만건을 나타내 시장 예상치 120만건에 못미쳤다. 주택 경기 호황과 함께 단독주택 건설 […]

“아니 우리가 왜 그 책임을 져야 하나요”건물주 뿔났다

“아니 우리가 왜 그 책임을 져야 하나요”건물주 뿔났다

LA시에서 심은 가로수의 뿌리로 인해 굴곡이 생긴 보행로의 모습 뿌리로 인해 들린 보행로 위를 행인이 지나가고 있다. 도로 균열로 건물 외벽 일부가 내려 앉으면서 심하게 손상돼 있다. “아니 우리가 왜 그 책임을 져야 하나요” LA시와 건물주간 갈등이 계속 깊어지고 있다. 바로 파손된 보행도로의 보수 책임 의무 때문이다. 양 측의 갈등은 지난해 5월 LA시가 발표한 보고서에서 […]

Page 30 of 355« First...1020...2829303132...405060...La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