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by category 한인은행


Cbb뱅크 댈러스 리저널 오프스 그랜드 오프닝

Cbb뱅크 댈러스 리저널 오프스 그랜드 오프닝

지난 21일 열린 Cbb 뱅크의 댈러스 리저널 오피스 그랜드 오프닝 행사에서 조앤 김 행장(오른쪽에서 다섯번째)과, 매튜 최 본부장(오른쪽에서 네번째), 일레인 전 COO(오른쪽에서 세번째), 그리고 박순한 이사장 (왼쪽에서 다섯번째)등 주요 관계자들이 축하 테입을 자르고 있다. Cbb 뱅크(이하 Cbb, 행장 조앤 김)가 지난 21 일 확장 이전한 댈러스 리저널 오피스 (2164 Royal Lane, Dallas TX 75229)그랜드 오프닝 […]

웰스파고, 15년간 유령계좌 관행 인정…집단소송 합의금 증액

웰스파고, 15년간 유령계좌 관행 인정…집단소송 합의금 증액

미국 4대 은행 중 하나인 웰스파고가 ‘유령계좌 스캔들’로 혹독한 시련을 겪고 있다. 웰스파고는 최근 피해 고객들이 제기한 집단소송 합의금을 총 1억4천200만 달러로 증액한다고 발표했다.지난달 합의된 1억1천만 달러보다 3천200만 달러 많은규모다.이는 합의금을 지급 받는 고객의 대상을 넓혔기 때문이다. 기존에 피해가 인정된 고객 외에, 2002년 5월 1일부터 피해를 본 고객에게도 합의금을 주기로 한 것이다. 이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

태평양 은행 제 6회 청소년 스피츠 컨테스트 개최

태평양 은행 제 6회 청소년 스피츠 컨테스트 개최

지난 2015년 대회 직후 수상자들과 은행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이다. 태평양은행(행장 조혜영)이 오는 6월 3일 오전 9시30분부터 LA한인타운에 위치한 태평양 은행 본점에서 ‘제6회 태평양은행 청소년 스피치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유미옥 스피치 아카데미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초등부(3~5학년), 중등부(6~8학년), 등 2개 연령층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참가자는 선착순 50명으로 제한되며 지난 3년간 수상자는 참여할수 없다. 연령별 참가 주제는 ▲초등부 […]

한미은행 “인수합병 추진 중”…조지아주 한인은행 유력

한미은행 “인수합병 추진 중”…조지아주 한인은행 유력

한미은행의 금종국 행장(가운데)이 지난해 10월 뱅크오브캘리포니아의 상업용장비리스 부서 인수 계약을 마무리한 뒤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론 산타로사 수석전무(CFO), 데이빗 노먼딘 부행장 겸 상업용장비리스 부서 부서장, 금 행장, 제이미 해이버 부행장 겸 상업용장비리스 부서 오퍼레이션 매니저, 바니 리 수석전무(COO). 한미은행 금종국 행장이 지난 18일 올해 1분기 실적발표에 이어 진행된 컨퍼런스 콜에서 타 […]

뱅크오브 호프 도대체 무슨 일?..이번에는 실적보고도 미뤄

뱅크오브 호프 도대체 무슨 일?..이번에는 실적보고도 미뤄

올초 케빈 김 행장(왼쪽)과 고석화 이사장이 시애틀 유니뱅크와의 합병을 발표하고 있다. 잇따른 합병의 후유증일까? 뱅크오브 호프가 심상치 않다. 뱅크오브 호프(행장 케빈 김)의 지주사인 호프뱅콥(나스닥 심볼:HOPE·이사장 고석화)이 당초 18일로 예정됐던 1분기 실적보고와 컨퍼런스 콜 일정을 조정했다. 실적보고는 오는 27일로, 컨퍼런스콜은 28일로 각각 연기했다. 실적보고 일정 재조정은 지난달 제출 마감시한을 놓친 연례 종합 실적보고서(10-K) 지연 여파로 풀이된다. […]

한미 대출,예금, 자산 증가에도 순익은 감소

한미 대출,예금, 자산 증가에도 순익은 감소

한미은행이 18일 발표한 올해 1분기 실적을 보면 예금, 대출 그리고 자산의 고른 증가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인 수익은 기대에 못미쳤다. ●대출과 예금, 그리고 자산까지, 고르게 증가 최근 A급 실적을 유지했던 대출은 1분기에도 힘을 냈다. 한미의 대출은 1분기 39억 4000만달러를 기록하며 전분기(38억 4400만달러)는 물론 전년동기 (33억 640만달러)대비 증가세를 이어갔다. 금 행장의 언급대로 지난해 인수한 장비 대출 부서의 영업력이 […]

태평양 은행 1분기 순익 ‘애매하네’

태평양 은행 1분기 순익 ‘애매하네’

태평양은행(행장 조혜영)이 올해 1분기 총 440만달러(주당 33센트)의 순익을 올렸다. 태평양의 1분기 대출은 지난해 4분기 10억 3330만달러에서 10억 6700만달러로 소폭(3.3%) 증가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할 경우 증가폭이 17.7%에 달해 빼어난 영업력을 과시했다. 예금 역시 전분기 1억 918만달러에서 1억 1460만달러로 늘렸다. 전분기와 같이 세이빙 구좌와 CD 상품의 입금액이 증가한데 이어 신규 계좌 등 기타 상품의 입금액도 증가했다. […]

한미은행 1분기 실적 기대치 밑돌아

한미은행 1분기 실적 기대치 밑돌아

한미은행의 지주사 한미뱅콥(나스닥 심볼 HAFC)이 18일 올해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한미은행은 올해 1분기 총 1380만 달러(주당 43센트)의 순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월가 예상치(주당 44센트)는 물론 전분기(1440만달러, 주당 45센트)및 전년동기(1480만달러, 주당46센트)를 모두 밑돈 수치다. 지주사 한미뱅콥(나스닥 심볼 HAFC)의 수익 또한 같은 기간 5120만달러를 점친 월가 예상보다 낮은 4960만달러에 머물렀다. 수익이 기대치에 못미치면서 자산 증가폭도 한풀 […]

Cbb 뱅크 실적 정상궤도에 안착

Cbb 뱅크 실적 정상궤도에 안착

최근 확장 이전한 Cbb 댈러스 지점 지난 3분기 반토막난 순익에 시름하던 Cbb 뱅크(행장 조앤 김)가 지난 4분기에 이어 올해 1분기에도 분발하며 다시 정상궤도에 안착했다. Cbb 뱅크는 17일 올해 1분기 주당 38센트(360만달러)의 순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분기(37센트, 340만달러, 2.7%↑)는 물론 전년동기(34센트, 310만달러, 11.8%↑)대비로도 향상된 수치다. 한인은행의 젓줄인 대출은 7억 2477만달러로 지난해 4분기 6억9614만달러를 4% 이상 넘어섰다. 지난해 […]

뱅크오브 호프가 최근 웰스파고 은행의 미들마켓 코리언 디비전 마..

뱅크오브 호프가 최근 웰스파고 은행의 미들마켓 코리언 디비전 마..

뱅크오브 호프가 최근 웰스파고 은행의 미들마켓 코리언 디비전 마케팅 담당자였던 앤 최 씨<사진>를 중소마켓 대출 담당 부행장으로 영입했다. 지난 1982년 입행한 최 부행장은 뱅크오브 아메리카와 Cbb 그리고 윌셔 등을 거쳐 지난 4년간 웰스파고에서 한인 기업금융을 담당해 왔다. 뱅크오브 호프에서는 지난 10일부로 업무를 시작했다. 뱅크오브호프의 김규성 수석전무는 “앤 최 부행장이 중소마켓 대출 분야 강화를 위해 최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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