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by category 한인은행


한미은행 2분기 실적 월가 예상치와 일치

한미은행 2분기 실적 월가 예상치와 일치

한미은행의 2분기 실적이 월가 예상치와 일치했다. 한미은행의 지주사 한미뱅콥(나스닥 심볼 HAFC)이 18일 올해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한미은행은 올해 2분기 총 1450만달러(주당 45센트)의 순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월가 예상치(주당 45센트)와 일치한 결과로 전분기(주당 43센트, 1378만달러)및 전년동기(1414만달러, 주당44센트)대비 각각 4.9%와 2.2% 향상된 수치다. 단 상반기를 기준으로 할 경우 총 2820만달러(주당 78센트)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900만달러(주당 90센트)에 […]

한미은행 2분기 실적 분석

한미은행 2분기 실적 분석

지난 5월 열렸던 한미은행의 주주총회에서 노광길 이사장(사진 가운데)와 금종국 행장(오른쪽에서 두번째)등 주요 임원진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미은행이 18일 발표한 올해 2분기 실적을 보면 예금, 대출 그리고 자산까지 전 부분에서 고른 실적 증가가 나타난다. ▲대출,예금, 그리고 자산까지 올 플러스 최근 A급 실적을 유지했던 대출은 2분기에도 그 상승세를 계속했다. 1분기 39억 4000만달러이던 한미의 대출은 2분기 전분기 및 […]

Cbb 대출과 예금의 고른 증가로 자산 10억달러 눈앞에

Cbb 대출과 예금의 고른 증가로 자산 10억달러 눈앞에

Cbb 뱅크의 조앤 김 행장이 지난달 열렸던 주주총회를 통해 지주사 체제(CBB Bancorp)로의 전환 계획을 밝히고 있다. 지난달 지주사 체제(CBB Bancorp)로의 전환을 확정한 Cbb 뱅크가 한층 향상된 실적을 나타내며 자산 10억달러 돌파에 한발 더 다가섰다. Cbb 뱅크는 18일 올해 2분기 주당 40센트(377만달러)의 순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분기(38센트, 360만달러, 6%↑)는 물론 전년동기(34센트, 313만달러, 20%↑)대비로도 크게 향상된 수치다. 상반기로 […]

뱅크오브호프 주당 13센트 현금배당 실시

뱅크오브호프가 현금배당을 실시한다. 뱅크오브호프의 지주회사인 호프뱅콥은 18일 이사회가 주당 13센트의 현금배당을 실시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배당은 지난해 4분기와 올해 1분기 대비 8% 증가한 것으로 이번달 21일 장 마감 후 등재된 주주들을 대상으로 다음달 14일 지급될 예정이다. 한편 호프뱅콥은 오는 25일 올해 2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컨퍼런스 콜은 26일 오전 9시30분부터 진행되며 전화 (866-235-9917)나홈페이지 www.ir-hopebancorp.com.에서 웹캐스트로 참여할 수 […]

한미은행 데빗카드 즉석 발급 서비스 도입

한미은행 데빗카드 즉석 발급 서비스 도입

한미은행(행장 금종국)이 데빗카드 즉석 발급 서비스를 시작했다. 한미은행(행장 금종국)은 17일 신규 체킹 계좌 고객들을 위해 데빗카드 즉석 발급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기존 2주 가량 소요됐던 데빗카드 수령 시간이 5~10분 정도로 크게 단축된 것이다. 한미은행은 “1차로 남가주 윌셔-호바트, 북가주 실리콘 밸리 그리고 텍사스 휴스턴(스프링) 등 3개 지점에서 데빗카드 즉석 발급서비스를 시작했다”며 “올해 연말까지 전 지점에 관련 […]

한미은행, 신규 체킹 고객 대상 ‘군함도’ 시사회 개최

한미은행, 신규 체킹 고객 대상 ‘군함도’ 시사회 개최

한미은행(행장 금종국)이 창립 35주년 기념 감사 이벤트로 한국 영화 최고의 기대작 ‘군함도’의 무료 시사회 티켓을 제공한다. 한미은행은 13일 이달 말까지 개인 또는 비즈니스 체킹 계좌를 신규 개설(남가주 한정 26일까지)하는 고객에게 군함도 무료 시사회 티켓 2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영화 티켓은 계좌 개설 시 저점에서 받을 수 있으며 고객 거주 지역 인근에 있는 상영관에서 사용할 수 있다. […]

[이사람]cbb 황영신 올림픽 지점장 “책임감 막중”

[이사람]cbb 황영신 올림픽 지점장 “책임감 막중”

“은행의 미래를 위해 새로 연 지점인 만큼 책임감이 막중합니다” 지난주 오픈한 Cbb뱅크 올림픽 지점 황영신 지점장은 업계에서 신규 지점 ‘전문가’로 불린다. 그도 그럴 것이 황 지점장 만큼 뉴 브랜치에 특화된 뱅커도 없다. 지난 2004년 당시 LA한인타운 뉴서울호텔내에 유니티 은행 LA지점을 연 것을 시작으로 옛 윌셔은행(현 뱅크오브 호프)의 시티센터 지점, 뱅크오브호프의 시티센터 통합지점, 그리고 이번 Cbb […]

한국 10조 해외송금 시장’ 40여 핀테크 업체 뜬다…수수료전쟁..

한국 10조 해외송금 시장’ 40여 핀테크 업체 뜬다…수수료전쟁..

서울에서 개인 사업을 하는 김모(51)씨는 기러기 아빠다. 매달 미국으로 200만원을 송금한다. 7일 오후 김씨는 미국으로 200만원을 송금했다. 현재 환율 약 1천150원을 적용하면 약 1천740달러가 미국에 있는 가족에게 가야 한다.그러나 11일 미국에 있는 가족이 받은 돈은 1천670달러에 불과했다. 송금 과정에 70달러, 약 8만원이 사라진 것이다. 김씨의 돈 8만원은 어디로 갔을까.일단 한국에서 송금할 때 환전을 하면서 1%(2만원) […]

24년 ‘은행이사장’ 내려놓은 고석화 호프뱅콥 명예회장

24년 ‘은행이사장’ 내려놓은 고석화 호프뱅콥 명예회장

미국 내 19개의 한인 은행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큰 것은 총자산 134억 5천950만 달러 규모인 ‘뱅크 오브 호프’다. 이 은행의 모태인 윌셔은행에서 시작해 24년 동안 이사장직을 맡아온 고석화(72) 이사장이 현지시간으로 지난 6일 스스로 물러났다. 그는 당일 열린 이사회에서 은행과 지주사인 ‘호프뱅콥’의 명예회장에 추대됐다. 현지 은행업계와 동포사회는 그의 퇴진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고 한다. 은행 주식 410만 […]

오픈뱅크 ‘사랑의 크루즈’ 진행

오픈뱅크 ‘사랑의 크루즈’ 진행

오픈뱅크(행장 민 김)의 비영리 단체 오픈청지기재단이 주최한 ‘사랑의 크루즈’이벤트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지난 7일에서 남가주 롱비치항을 떠나 멕시코 엔시나다를 거쳐 10일 다시 롱비치항으로 돌아오는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사랑의 크루즈’ 이벤트는 라디오코리아의 인기프로그램 ‘아침마당’을 통해 사연을 접수한 신청자 가운데 총 32 가정 104명을 선정했다. 민 김 행장을 비롯한 16명의 스태프는 행사 기간 동안 자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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