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by category 한인은행


한미은행 1분기 실적 기대치 밑돌아

한미은행 1분기 실적 기대치 밑돌아

한미은행의 지주사 한미뱅콥(나스닥 심볼 HAFC)이 18일 올해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한미은행은 올해 1분기 총 1380만 달러(주당 43센트)의 순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월가 예상치(주당 44센트)는 물론 전분기(1440만달러, 주당 45센트)및 전년동기(1480만달러, 주당46센트)를 모두 밑돈 수치다. 지주사 한미뱅콥(나스닥 심볼 HAFC)의 수익 또한 같은 기간 5120만달러를 점친 월가 예상보다 낮은 4960만달러에 머물렀다. 수익이 기대치에 못미치면서 자산 증가폭도 한풀 […]

Cbb 뱅크 실적 정상궤도에 안착

Cbb 뱅크 실적 정상궤도에 안착

최근 확장 이전한 Cbb 댈러스 지점 지난 3분기 반토막난 순익에 시름하던 Cbb 뱅크(행장 조앤 김)가 지난 4분기에 이어 올해 1분기에도 분발하며 다시 정상궤도에 안착했다. Cbb 뱅크는 17일 올해 1분기 주당 38센트(360만달러)의 순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분기(37센트, 340만달러, 2.7%↑)는 물론 전년동기(34센트, 310만달러, 11.8%↑)대비로도 향상된 수치다. 한인은행의 젓줄인 대출은 7억 2477만달러로 지난해 4분기 6억9614만달러를 4% 이상 넘어섰다. 지난해 […]

뱅크오브 호프가 최근 웰스파고 은행의 미들마켓 코리언 디비전 마..

뱅크오브 호프가 최근 웰스파고 은행의 미들마켓 코리언 디비전 마..

뱅크오브 호프가 최근 웰스파고 은행의 미들마켓 코리언 디비전 마케팅 담당자였던 앤 최 씨<사진>를 중소마켓 대출 담당 부행장으로 영입했다. 지난 1982년 입행한 최 부행장은 뱅크오브 아메리카와 Cbb 그리고 윌셔 등을 거쳐 지난 4년간 웰스파고에서 한인 기업금융을 담당해 왔다. 뱅크오브 호프에서는 지난 10일부로 업무를 시작했다. 뱅크오브호프의 김규성 수석전무는 “앤 최 부행장이 중소마켓 대출 분야 강화를 위해 최근 […]

우리아메리카은행, Woori GO! 프로모션 실시

우리아메리카은행, Woori GO! 프로모션 실시

우리 아메리카 은행이 김홍구 신임 행장 취임에 발맞춰 새로운 정기예금(CD) 및 저축 상품을 선보였다. 우리아메리카 은행이 17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프로모션 중 CD 15개월 만기로 1.5%의 이자가 제공되며 한국식 목돈 마련 적금인 해피클럽 12개월이 1.5% 24개월은 1.8%의 이자가 붙는다. 양 상품 모두 시중 은행 중 최고의 이율을 줄 뿐 아니라 최소 계약금도 1000달러로 […]

JP모건·씨티 1분기 실적 ‘훨훨’…웰스파고 ‘주춤’

JP모건·씨티 1분기 실적 ‘훨훨’…웰스파고 ‘주춤’

JP모건체이스와 씨티그룹의 1분기 실적이 대폭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JP모건체이스과 씨티그룹은 이날 실적 발표를 통해 1분기 순익이 각각 17% 늘어났다고 밝혔다. 두 은행이 시장의 전망치를 넘는 순익을 낸 것은 트레이딩 부문의 영업이 활기를 띤 덕분으로 보인다. JP모건과 씨티그룹의 트레이딩 부문 매출은 각각 13%와 17% 증가했다. 이처럼 두 자릿수 증가율을 보인 데는 전년 동기의 […]

시애틀 지역에 한인 커뮤니티 뱅크 설립 움직임

시애틀 지역에 한인 커뮤니티 뱅크 설립 움직임

시애틀 지역에 한인자본을 바탕으로 한 커뮤니티 은행 설립 움직임이 일고 있다. PI에 이어 유니뱅크까지 뱅크오브호프에 합병되면서 시애틀 현지 커뮤니티 자본에 의한 한인은행이 한곳도 없다는데서 비롯된 것이다. 최근 유니뱅크 행장직에서 물러난 이창열씨(사진)는 지난 11일 시애틀 벨뷰 소재 식당에서 현지 기자들과 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유니뱅크와 뱅크오브 호프와의 합병작업이 마무리되면 새로운 커뮤니티 은행 설립에 나설 수 있을 것이라고 […]

한인은행 SBA 대출 강세

한인은행 SBA 대출 강세

한인은행들이 여전히 SBA대출 시장에서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연방중소기업청(SBA) LA 지부가 2017년 2분기(회계년도 기준 2016년 10월 1일~2017년 3월 31일)LA카운티 지역 금융기관의 SBA 대출 건수를 집계한 결과 한인은행들이 톱 20 중 7개를 차지하며 빼어난 영업력을 과시했다. 이번 조사에서 최대 한인 은행 뱅크오브호프는 대출건수 69건 대출액수 4776만 9500달러로 LA카운티 지역 전체 금융기관 중 3위에 올랐다. 미 전체로도 189건, […]

“상장은 2018년에” 오픈뱅크 성장 플랜 공개

“상장은 2018년에” 오픈뱅크 성장 플랜 공개

오픈뱅크의 민 김 행장이 11일 오픈뱅크 본점에서 열리 기자회견을 통해 상장을 포함한 다양한 성장플랜을 공개하고 있다. “상장은 2018년에” 오픈뱅크(행장 민 김)가 11일 오전 LA다운타운 소재 은행 본점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기업공개(IPO)를 포함한 다양한 성장 플랜을 밝혔다. 우선 은행가의 최대 관심사인 상장은 내년(2018년)안에 마무리지을 계획이다. 지난 2014년 은행자산이 7억 5000만달러를 넘는 시점에서 기업공개를 추진할 것이라고 못박았던 김 […]

유니뱅크 이창열 행장 사임

유니뱅크 이창열 행장 사임

뱅크오브호프와 합병하는 유니뱅크의 이창열 행장이 최근 행장직을 사임했다. 당초 통합작업 완료와 동시에 물러날 계획이었지만 본인의 목표인 선교활동을 위해 은퇴사임시기를 앞당긴 것으로 알려진다. 조이시애틀 뉴스는 10일 “이 행장이 지난 9일 한인언론사에 보낸 이메일을 통해 유니뱅크에서 무난히 임무를 마치고 최근 사임했다는 사실을 전했다”고 보도했다. 서울대 무역학과를 거쳐 지난 1971년 한국외환은행에 입행한 이 행장은 이후 가주 외환은행, 한미은행 […]

웰스파고 전 CEO 유령계좌 스캔들 책임 6900만달러 보상금..

웰스파고 전 CEO 유령계좌 스캔들 책임 6900만달러 보상금..

미국 대형은행 웰스파고가 10일 ‘유령계좌 스캔들’의 책임을 물어 전직 최고경영자(CEO) 등 2명의 간부에게 과거 지급했던 보상금을 추가로 환수키로 했다. ‘유령계좌 스캔들’은 이 은행 직원들이 판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2011년부터 고객들의 정보를 동의없이 도용해 200만여 개의 유령계좌를 개설한 사건으로, 지난해 9월 연방 소비자금융보호국(CFPB)의 조사에서 드러났다. 웰스파고는 이날 당시 CEO였던 존 스텀프<사진>로부터 보상금 2천800만 달러을 추가로 환수하겠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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