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by category 한인은행


윌셔은행 유재환 행장 제 7회 서부 은행 CEO 포럼 참가

윌셔은행 (유재환 행장)이 오는 4일 양일간 LA 다운타운 빌트모어 호텔에서 열리는 ‘제 7회 FIG Partners West Coast Bank CEO 포럼’에 참석한다. 유 행장은 알렉스 고 CFO, 피터 고 COO와 함께 참가해 금융계 주요 인사들에게 윌셔은행을 알리고 ‘Franchise Builders’를 주제로 한 패널토론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Cbb 외형 성장은 이어갔지만 성장세 둔화

한인은행 가운데 자산규모 5위인 Cbb 뱅크(행장 조앤 김)가 자산 증가로 상징되는 외형적인 성장에도 순익과 대출이 감소하고 예금마저 증가폭이 둔화됐다. Cbb뱅크가 지난달 29일 발표한 지난해 4분기 실적에 따르면 예금은 총 6억 8000만달러로, 전분기와 전년동기 대비 각각 0.8%와, 18.8% 증가했다. 하지만 그 증가폭만큼은 지난해 2분기(전분기 및 전년동기 대비 각각 5.9%, 15.9%↑)와 3분기(전분기와 전년동기 대비 각각 4.7%와 22.7%↑)에 […]

오픈뱅크 8분기 연속 흑자행진…작년 순익 600만달러

오픈뱅크 8분기 연속 흑자행진…작년 순익 600만달러

오픈뱅크(행장 민 김)가 8분기 연속 흑자행진을 이어갔다. 오픈뱅크가 28일 발표한 2015년도 4분기 실적에 따르면 지난 4분기에만 160만달러(주당 12센트)의 순익(Net Income)을 기록했다. 2014년 4분기의 순익 98만 4000달러 대비 61%나 크게 늘어난 것이고, 2015년 3분기에 비하면 4% 증가한 것이다. 오픈뱅크는 지난 2013년 4분기에 47만여달러의 적자를 기록한 것을 끝으로 2014년 1분기 이후 8분기 연속 흑자행진을 이어가며 지난해 1년간 […]

BBCN, 윌셔 통합 앞두고 이사진 개편 시작

BBCN, 윌셔 통합 앞두고 이사진 개편 시작

윌셔와 합병 ‘다른 의견’ 최기호, 척 홍 이사 사임  BBCN뱅크가 윌셔은행과 통합을 앞두고 이사진 재구성 작업에 착수했다. BBCN은 최기호(CKP 회계법인의 공동대표) 이사와 척 홍(넷리스트 대표) 이사가 지난 21일자로 사임했다고 연방증권감독위원회(SEC)를 통해 27일 공시했다. 두 이사의 사임은 BBCN과 윌셔은행의 통합 은행 이사회 정수를 BBCN측에서 9명, 윌셔측에서 7명 등 16명으로 구성하기로 합의한 사실과 관련이 있어 주목된다. BBCN의 […]

UCB인수 효과 반영…부실대출 정리로 실적 개선 뚜렷

한미은행은 지난해 3분기 예금과 대출이 증가했음에도 순익이 감소한 바 있는데 26일 발표된 작년 4부닉 실적표에서는 이 부분이 개선됐다. 한미는 지난해 3분기 수익율이 좋았던 채권을 판매하고 UCB 인수 당시 떠안았던 부실 대출 상당수를 정리해 수익으로 돌렸다. 대손충당금을 쌓지 않은 가운데 이자 수입도 감소했었지만 이로 인해 실적표에 포함된 수익이 상당부분이 단기적일 뿐 아니라 비정상적인 것이란 평가를 받았던 […]

한미은행 작년 4분기 실적 월가 예상 크게 웃도는 호조

한미은행 작년 4분기 실적 월가 예상 크게 웃도는 호조

한미은행이 지난해 4분기 1482만달러(주당 46센트)의 순익을 추가, 2015년 한해동안 총 5382만달러, 주당 1.68달러의 순익을 기록했다. 26일 한미은행 지주사 한미뱅콥(나스닥 심볼: HAFC)이 발표한 지난해 4분기 실적을 보면 지난해 1~2분기 연속 감소하다 3분기에 반등에 성공했던 한미의 자산은 4분기(42억 3400만달러)에도 비록 소폭( 0.5%)이지만 증가하며 2014년 4분기수준(42억 3200만달러)을 회복했다. 경쟁 상장은행들인 BBCN(총자산 79억 8000만달러)과 윌셔(47억 1300만달러)와 격차가 크지만 일단 […]

BBCN-윌셔 4분기및 2015년 실적 “수익 냈지만 고민 남았..

BBCN-윌셔 4분기및 2015년 실적 “수익 냈지만 고민 남았..

BBCN과 윌셔은행의 4분기 실적과 작년 한해동안의 순익규모는 내실있게 보인다. 하지만 내용면에서 수익성 개선과 성장모델 확보라는 한인은행권의 고민을 상징하고 있다. BBCN의 경우 대출, 예금이 모두 증가한 만큼 자산규모를 79억 1200만달러 까지 늘리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순익은 2290만달러(주당 29센트)로 전분기 대비 오히려 감소했다.윌셔와의 합병에 대비한 지출이 있었다지만 대출, 예금, 자산이 모두 늘어난 상황에서 순익이 줄었다는 것은 아쉽다. 은행 […]

합병 앞둔 BBCN-윌셔은행 2015년 실적도 함께 ‘웃었다’

지난해 연말 합병을 선언한 BBCN뱅크(이하 BBCN)와 윌셔은행(이하 윌셔)이 25일 증시 마감 직후 나란히 지난해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BBCN의 4분기 총자산은 79억 1200만달러로 전분기 75억 8000만달러에 비해 4% 늘어났다. 2014년의 자산규모 71억4천만달러에 비하면 2015년의 자산증가율은 11%에 달한다. 대출과 예금도 호조를 나타냈다. 대출은 62억 5000만달러로 3분기(59억 7천만달러)와 2014년 4분기(55억6천5백만달러)에 비해 각각 5%와 12%씩 증가했다. 예금은 63억 4000만달러로 […]

한인은행 설날 무료 송금 서비스 제공

한인은행들이 다가오는 설날(2월 8일)을 맞아 무료 송금 서비스를 시작한다. 한인은행들의 무료송금 서비스는 각 은행의 개인계좌 보유 고객에 한해 제공되며 모든 은행이 송금 금액에 제한을 두지 않는다. 특히 윌셔와 유니 은행의 경우 송금 횟수도 크게 늘려 윌셔는 1일1회, 유니는 횟수 제한을 없앴다. <표참조> 송금가능 기간은 BBCN과 윌셔, 유니티, US 메트로 그리고 유니뱅크가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며, […]

한인은행가의 악몽같은 이름 ‘아민포’ 구속됐다

한인은행권에 ‘악몽’같은 존재인 ‘아민포’라는 라스트네임(성)이 또 등장했다. 아민포는 형(스티브)과 동생(존)이 각각 윌셔은행과 지금은 없어진 옛 미래은행의 대출 담당간부로 재직하는 동안 소속 은행에 수천만달러의 손실을 안긴 부정대출로 파문을 불러일으켰던 이름이다. LA비즈니스 저널은 13일 전 미래은행의 최고마케팅책임자(CMO)로 재직했던 존 아타올라 아민포가 연방검찰에 의해 1억 5000만달러에 달하는 부정대출 혐의로 13일 전격 체포됐다고 전했다. 엘린 데커 연방검사는 “아민포는 미래은행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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