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by category 미주한인사회


평생공부 공동체 ‘재미지게’ 12일 서양미술 강의

평생 공부 공동체를 내건 오렌지카운티의 문화생활 강좌 모임 ‘재미지게’(대표 박영규)는 11월 12일(월) 오전 10시부터 가든그로브 아리랑마켓몰 내 알라딘 서점 2층에 자리한 공부방(9562 Garden Grove Blvd.)에서 화가 김상의씨의 ‘서양미술사 인상주의’ 강좌를 갖는다. 진중권씨의 저서 ‘서양미술사’ 중에서 ‘색채와 공간의 분할’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강연이 진행될 계획이다. 수강료는 1인당 10달러. 간단한 다과가 마련된다. 전화문의는 (714)757-9771. 이메일 carpediem0199@gmail.com을 이용해도 된다.

뱅크카드서비스 달라스 지점 오픈

뱅크카드서비스 달라스 지점 오픈

토탈 비즈니스 솔루션 서비스 기업 뱅크카드서비스(대표 패트릭 홍)는 미국내 14번째 지사인 텍사스주 달라스 오피스를 지난 6일 공식 오픈했다. 달라스 카요티 릿지 골프클럽에서 열린 오프닝 세레모니에는 삼문그룹 문대성 회장, 코트라 빈준화 관장 등 각계 인사 60여명이 참석,축하했다. 뱅크카드서비스는1987년 설립이래 캘리포니아 주를 비롯해 뉴욕, 버지니아, 텍사스, 시애틀 등 미국 9개주에 걸쳐 지사 14곳에서 250여명의 임직원이 카드프로세싱 서비스를 […]

미주한인 출마 50명 중 29명 ‘당선권’

미주한인 출마 50명 중 29명 ‘당선권’

이번 중간선거에서 선출직에 도전한 미 전역의 한인 또는 한국계 후보는 50여명에 달한다. 헤럴드경제가 집계한 결과 7일 오후 7시(태평양시간) 현재까지 이들 가운데 21명이 당선을 확정지었고, 연방하원 진출이 유력한 영 김과 뉴저지 3지구의 앤디 김을 포함,8명이 당선권에서 경합하고 있다. 출마자의 58%가 성공적인 경선을 하고 있는 셈이다.<별표 참조> 캘리포니아 주 하원 68지구의 최석호 의원(공화)은 7일 오전 현재 6만1,577표를 […]

영 김, 앤디 김 연방의회 한인남녀 동반 진출 ‘확실’

영 김, 앤디 김 연방의회 한인남녀 동반 진출 ‘확실’

미주 한인사회에서 두명의 연방의원이 탄생하게 됐다. 한인 1.5세인 공화당 영 김(56·한국명 김영옥) 후보가 6일(이하 현지시간) 치러진 미국 중간선거에서 연방 하원의원 당선이 확정적인 가운데 뉴저지주 3지구 연방하원선거에서 민주당으로 출마한 36살의 한인 2세 앤디 김 후보가 막판 역전세를 타고 당선권에 들어섰다. 미국 서부와 동부의 한인커뮤니티를 대표하는 지역에서 출마한 이들의 당선이 확정되면 1998년 김창준(제이 김) 전 연방하원의원 퇴임 […]

크리스 정씨, 뉴저지 ‘한인타운’ 팰팍 시장 당선

크리스 정씨, 뉴저지 ‘한인타운’ 팰팍 시장 당선

인구 절반 이상 한인인 팰리세이즈팍 첫 한인시장 뉴욕 뉴저지 지역 한인들 사이에서 ‘팰팍’으로 불리는 뉴저지 팰리세이즈 팍에서 처음으로 한인 시장이 나왔다. 팰팍 시의원으로 활동해온 크리스토퍼 정 후보는 6일 치른 선거에서 2천271표를 얻어 득표율 69.8%로 당선됐다. 2위 득표자 하워드 도노반 후보의 826표(득표율 25.4%)를 크게 앞지르고 2019년 1월부터 4년 임기의 시장에 취임하게 됐다. 팰팍시는 2010년 연방센서스에 따르면 […]

“주류사회로 시집가요” 연방의회 진출 첫 한인여성 영 김

“주류사회로 시집가요” 연방의회 진출 첫 한인여성 영 김

“한미관계·FTA·위안부·북미이산가족 상봉 등 신경 쓸 것” “한인 2세·3세 주인의식 갖길…정치적 참여 방안 찾아보겠다” “한국과 미국 사이에서 다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한미관계, 자유무역협정(FTA), 위안부 문제도 빼놓지 않고 챙기겠다.” 한인으로는 1998년 김창준(제이 김) 전 연방하원의원 이후 20년 만에 미국 연방하원의원 당선이 확실시되는 영 김(56·한국명 김영옥) 후보는 “첫 한인 여성 연방하원의원으로서, 또 20년 만에 두 […]

영 김,한인여성 첫 연방의원 ‘확정적’…개표 공식 완료후 ‘당선 선언’

영 김,한인여성 첫 연방의원 ‘확정적’…개표 공식 완료후 ‘당선 선언’

뉴저지 3지구 앤디 김 막판 역전하면 한인 남녀 두명 동시 진출 쾌거 한인 1.5세인 공화당 영 김(56·한국명 김영옥) 후보가 6일(이하 현지시간) 치러진 미국 중간선거에서 연방 하원의원 당선이 확정적이다. 영 김 후보의 당선이 공식적으로 선언되면 1998년 김창준(제이 김) 전 연방하원의원 퇴임 이후 20년 만에 한인 출신 연방 하원의원이 탄생하게 된다. 또 한인여성으로서는 최초로 연방의회에 진출하게 된다. […]

한인의류업체 에이전트 대상 ‘갑질’ 여부 소송싸움

한인의류업체 에이전트 대상 ‘갑질’ 여부 소송싸움

중국 에이전트 자살 이르게한 발주업체 피소 중국내 생산 에이전트를 대상으로 한 LA지역 한인 의류업체의 과도한 ‘갑질’이 법원을 통해 시시 비비가 가려지게 됐다. 중국내 에이전트와 함께 LA에서 해외 생산을 대행해 주고 있는 ‘N’사는 지난 6월 15일자로 한인 의류업체 ‘V’사 상대로 캘리포니아주 법원 LA지원을 통해 소송(BC704083)을 제기했다. 이번 소송은 단순히 장기간 이어진 미결제 금액과 그 과정에서 이뤄진 […]

OKTA LA 무역의 날 기념식 12월 5일 개최

로스앤젤레스 세계한인무역협회(회장 김무호·이하 OKTA LA)는 오는 12월 5일(수요일) 오후 5시 LA다운타운 소재 JW매리엇 호텔 2층 플래티늄 볼룸(900 W.Olympic Blvd.)에서 제 55회 무역의 날 기념식을 겸한 제22대 회장 이취임식을 갖는다. 참석을 원하는 사람은 11월 20일(화요일)까지 OKTA LA 사무국으로 연락하면 된다. ▲전화:(323)939-6582 ▲이메일:oktasc@gmail.com

“이달 초 10대 탈북난민 1명 美입국”

“이달 초 10대 탈북난민 1명 美입국”

2006년 이후 미국 정착 탈북민 218명 10대 탈북 남성 1명이 이달 초 난민 자격으로 미국에 입국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미국의소리(VOA) 방송이 7일 보도했다. 미 국무부 난민입국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 1일 탈북민 1명이 난민 지위를 받아 미국에 입국했다. 이 탈북민은 10대 남성으로, 미 중서부 미시간주(州)에 정착했다.이에 따라 올해 미국에 입국한 탈북난민은 모두 6명으로 늘었다. 2006년 이후 지금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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