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by category 사회


광양상공회의소 회장에 포스코협력업체 이백구 대표

광양상공회의소 회장에 포스코협력업체 이백구 대표

[헤럴드경제(광양)=박대성 기자] 전남 광양상공회의소 새 회장에 포스코 협력업체인 (주)드림피아 이백구(57ㆍ사진) 회장이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22일 광양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최근 제11차 임시의원총회를 개최해 제4대 회장에 드림피아 이백구 회장을 차기 회장에 선출하고 부회장 및 상임의원과 감사도 각각 선임했다. 신임 이 회장은 “폭넓게 소통하면서 유연하고 즐거운 광양상의 조직문화를 만들어 갈 것이며, 무엇보다 회원사의 권익보호와 역량강화에 중점을 두고 일할 것”이라고 말했다. […]

서부지검 ‘검찰 최초로’ 상고심의위 거쳐 ‘상고 포기’

서부지검 ‘검찰 최초로’ 상고심의위 거쳐 ‘상고 포기’

-서부지검 “앞으로도 신중하게 상고권 행사할 것” [헤럴드경제=김성우 기자] 서울서부지방검찰청(검사장 신유철)은 지난 15일 전국 최초로 형사상고심의위원회(이하 상고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1심과 항소심에서 무죄가 선고된 산업안전보건법위반 사건에 대하여 심의한 결과 지난 17일 해당 사건에 대한 상고포기 결정을 하게 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아파트 관리소장인 피고인이 지난 2016년 안전대를 착용하지 않은 경비원 A 씨에게 높이 3.6미터 이동식 사다리에서 작업을 지시하는 […]

정부 R&D사업, 특허량은 늘었으나 질적으론 미흡···특허청, 정부 R&D 특허성과 분석 결과 발표

[헤럴드경제(대전)=이권형 기자] 특허청(청장 성윤모)과 한국특허전략개발원(원장 변훈석)은 정부 연구개발(R&D) 사업을 통해 최근 5년(2012년~2016년)간 창출된 ‘특허 성과’의 조사ㆍ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분석 결과 2016년 국내 특허출원 3만 807건, 국내 특허등록 1만 6670건 등 정부 R&D로 창출된 특허의 양적 현황은 최근 5년 이래 가장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하지만, 정부 R&D 등록특허(2012년~2016년)의 질적 수준은 여전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 R&D […]

강릉에 사람이 몰려온다…경강선 KTX 개통 한 달 효과

강릉에 사람이 몰려온다…경강선 KTX 개통 한 달 효과

[헤럴드경제=이슈섹션] ‘강릉으로 점심 먹으러 왔어요’ ‘좀 있다가 서울에서 보자’서울과 강릉을 연결하는 경강선 KTX 개통 이후 백두대간 대관령 너머의 변방 관광지이던 강릉에서 이전에는 들어보지 못했던 이런 말이 곳곳에서 들린다. 교통체증 없이 빠르게, 제시간에 도착할 수 있는 KTX를 이용한 관광객이 강릉에 몰려들고 있다. 관광객의 이동 시간이 줄어든 덕에 온전히 강릉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늘어 강릉의 구석구석이 […]

한겨울에도 우리 꽃 볼수 있다

한겨울에도 우리 꽃 볼수 있다

-국립수목원 야생화 개화시기 조절 기술 개발 성공 [헤럴드경제(대전)=이권형 기자] 산림청 국립수목원 유용식물증식센터(원장 이유미)는 암대극, 동강할미꽃, 산괴불주머니 3종의 야생화 개화시기 조절 기술 연구에 성공해 사계절 원하는 시기에 언제든지 우리 꽃을 볼 수 있게 됐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들어 정원 식물로서 우리 야생화도 관심 받고 있으나 대체로 꽃이 피어있는 기간이 짧고 시기도 한정적이라 활용면에서 아쉬움이 많았다. 정원 […]

하도급지킴이 이용 편리해진다

-조달청, 계좌간소화ㆍ공공기관 연계 [헤럴드경제(대전)=이권형 기자]조달청(청장 박춘섭)은 올 11월까지 공공기관 공사현장에서 이용하는 하도급지킴이 시스템을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개편한다고 22일 밝혔다. 하도급지킴이는 지난해 말 기준 359개 공공기관이 이용하고 있으며, 지난 2014년~2017년까지 총 17조원의 대금이 하도급지킴이를 통해 지급됐다. 이번에 개편할 하도급지킴이 시스템의 주요 개선 사항으로 계좌 간소화, 공공기관 연계 기능 등이 있다.기존에는 하도급지킴이를 이용하는 업체가 공사 발주 […]

홍종학 중기부장관, 수출중소기업 일자리안정자금 현장 홍보

홍종학 중기부장관, 수출중소기업 일자리안정자금 현장 홍보

[헤럴드경제(대전)=이권형 기자]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지난 21일 인천소재 수출 중소기업을 방문해 릴레이식 일자리 안정자금 현장 홍보를 이어갔다.  [사진=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수출품을 생산하는 현장((주)아주화장품,(주)피케이엘앤에스를 방문해 임직원을 격려하고 수출애로를 청취했다. 사진은 홍종학(오른쪽)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인천소재 (주)아주화장품 수출중소기업을 방문해 공장시설 설명을 청취하고 있는 모습.] [email protected]

‘판사 블랙리스트’ 현실로… 원세훈 사건 재판부 동향 파악까지

‘판사 블랙리스트’ 현실로… 원세훈 사건 재판부 동향 파악까지

-원세훈 전 국정원장 구속한 2심 결과 대법원이 청와대에 ‘해명’ -상고법원 반대 세력 ‘우리법 연구회’ 지목…“설득 안되면 압박” [헤럴드경제=좌영길 기자] 대법원이 특정 성향의 판사 명단을 별도 관리했다는 이른바 ‘블랙리스트’가 실제 존재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정치적으로 민감했던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의 정치개입 사건 항소심 판사들에 대한 동향도 조사했던 것으로 드러나 일선 재판부 독립성을 크게 훼손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법원 […]

“돈 없어 죽은것” 달방사람들의 한숨

“돈 없어 죽은것” 달방사람들의 한숨

‘방화 참사’ 종로 여관 골목보증금 없이 한달에 40만원2평 남짓 공간 쾌쾌한 냄새CCTV도 없이 범죄에 노출“딴곳 투숙, 운이 좋았을뿐”“남의 일 같지 않아요. 여기 있는 사람들, 불 나면 다 죽을 걸요.” 지난 20일 화재로 6명이 목숨을 잃은 서울 종로의 서울장 여관 인근 한 여관에서 24년째 ‘달방’ 생활을 하고 있는 70대 남성이 한숨을 내쉬었다. 달방은 월세 보증금조차 마련하기 […]

‘문고리’ 안봉근 “박근혜-이재용, 2014년 9월 靑 안가서 30분 정도 단독면담”

‘문고리’ 안봉근 “박근혜-이재용, 2014년 9월 靑 안가서 30분 정도 단독면담”

-안봉근 전 비서관, 22일 朴 재판서도 이른바 ‘0차독대’ 인정 -안 전 비서관, 국정농단 의혹 불거진 뒤 朴 재판 출석은 처음 [헤럴드경제=고도예 기자] 안봉근(51) 전 국정홍보비서관이 22일 박근혜(65) 전 대통령의 국정농단 사건 재판에서 “2014년 하반기 박 전 대통령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청와대 안가에서 30분 가량 단독면담을 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문고리 3인방‘으로 불리며 박 전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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