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by category 사회


[2017 국감-교육]올해 10개 교육청서 수석교사 선발 제로…유명무실 우려

[2017 국감-교육]올해 10개 교육청서 수석교사 선발 제로…유명무실 우려

-7개 교육청서 44명만 선발…2015년 이후 年 100명 이하[헤럴드경제=신동윤ㆍ김유진 기자]수석교사 선발 규모가 매년 줄어드는 가운데, 올해는 10개 교육청에서 단 한명도 선발하고 있지 않아 제도 정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경미 의원이 20일 교육부로부터 ‘수석교사제 성과분석 및 제도 개선 방안 연구’와 ‘수석교사제 활성화 방안’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은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2017 국감-교육]올 상반기 중금속 과다검출 서울 학교 중 8.7%만 개선

[2017 국감-교육]올 상반기 중금속 과다검출 서울 학교 중 8.7%만 개선

-김석기 의원, “서울교육청 개선명령 늦어 방치” 지적 [헤럴드경제=신동윤ㆍ김유진 기자]올 상반기 서울특별시교육청 점검에서 중금속이 과다검출된 학교 중 8.7%만 개선 작업을 끝낸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김석기 의원이 서울교육청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올해 상반기 어린이활동공간 환경안전관리기준 점검 결과 교실과 도서관 등에서 중금속이 과다하게 나온 유치원과 초등학교는 207곳이었다. [제공=연합뉴스] 이들 중 현재까지 개선을 완료한 곳은 […]

[2017 국감-교육]전국 난독증 초등생 2만3000여명…“지원 강화 필요해”

[2017 국감-교육]전국 난독증 초등생 2만3000여명…“지원 강화 필요해”

-치료방법ㆍ치료기관 정보 많지 않아-지역별 별다른 지원책 없는 경우도 [헤럴드경제=신동윤ㆍ김유진 기자]난독증으로 인해 단어를 읽지 못하거나 철자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초등학생이 전국에 2만명 이상인 것으로 추정된다. 20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이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읽기학습 특성(난독증 선별) 검사 결과 초등학생 2만3491명이 글을 읽기가 곤란하거나 난독증인 것으로 의심ㆍ추정되는 상황이다. 난독증은 지능이나 사회성에 문제가 없지만 단어를 제대로 읽지 […]

엇갈리는 통상임금 판결…’김명수 대법원‘ 고정성 기준 구체화할까

엇갈리는 통상임금 판결…’김명수 대법원‘ 고정성 기준 구체화할까

-대법원, 짝수 달만 지급 상여금에 고정성 인정안해 -계류중 현대중 6000억원대 소송도 고정성이 쟁점 [헤럴드경제=좌영길 기자] 퇴직금과 초과근무수당 등의 기준이 되는 ‘통상임금’을 어디까지 인정할지를 놓고 사측과 노조간 법정 분쟁이 끊이질 않고 있다. 대법원이 2013년 ‘정기적, 일률적, 고정적으로 지급되는 급여는 명칭을 불문하고 통상임금에 포함된다’고 판결했지만 재판부마다 결론을 달리 내놓으면서 아직 논란은 현재 진행형이다. 법조계에선 지급 여부가 미리 […]

[경찰의 밤이 위험하다①]폭언에 주먹질까지…“오늘도 ‘주폭과 전쟁’ 진땀납니다”

[경찰의 밤이 위험하다①]폭언에 주먹질까지…“오늘도 ‘주폭과 전쟁’ 진땀납니다”

-영등포 지구대 르포…주취자 폭언ㆍ욕설 속앓이-화장실ㆍ주유소ㆍ고민상담소 등 역할도 ‘톡톡’ -“경찰 불신에 속상하지만, 발전 계기 삼아야죠” [헤럴드경제=정세희 기자] “야! 나 안 취했어~ 만지지 말라고! 너네가 뭔데?” 술에 취해 비틀대는 60대 남성이 경찰의 어깨를 밀치며 말했다. 소주 10병을 마셨다고 주장하는 그는 경찰에게 온갖 욕설을 퍼부었다. 남성의 큰 목소리에 순식간에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출동한 경찰은 표정 변화 없이 침착한 목소리로 […]

[경찰의 밤이 위험하다 ②]밤낮 뒤바뀐 경찰관, 신체ㆍ정신건강 ‘빨간불’

[경찰의 밤이 위험하다 ②]밤낮 뒤바뀐 경찰관, 신체ㆍ정신건강 ‘빨간불’

-교대 근무로 수면부족ㆍ수면패턴 ‘불균형’-야간근무 경찰관 10명 중 6명이 질병 위험-5년간 경찰관 자살 100건…순직보다 많아 [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교대근무를 서야하는 경찰관에게 야간근무는 일상이다. 그러나 잦은 야근과 불규칙한 생활 패턴은 일선 경찰관들의 몸에 상처를 남기고 나아가 마음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지난달 26일 포항 북부경찰서 죽도파출소에서 근무하던 최모(30) 순경이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최 순경은 전날 오후 […]

[2017 국감-교육]음주운전 적발 교사 1861명…대부분 경징계로 그쳐

[2017 국감-교육]음주운전 적발 교사 1861명…대부분 경징계로 그쳐

-최근 5년간 경기 389명, 경북 161명, 서울 135명 順 -음주운전 교사 중 87% 경징계 처분 [헤럴드경제=신동윤ㆍ김유진 기자] 최근 5년 간 음주운전으로 징계를 받은 교사가 전국적으로 1861명에 이르렀지만, 대부분 경징계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의원이 20일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전국 시ㆍ도별 음주운전 교사 징계 현황’에 따르면, 지난 2013년 247명, 2014년 296명, 2015년 248명, […]

연맹 뒷돈에…장애인대표팀 터키 왕복 54시간

연맹 뒷돈에…장애인대표팀 터키 왕복 54시간

[헤럴드경제=이슈섹션] 한국농아인스포츠연맹이 항공권 구매 대행업체로부터 뒷돈을 챙겨 적발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연맹의 부실한 행정에 선수들만 피해를 입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박경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따르면 지난 7월 청각 장애인 선수단 70명은 터키 삼순에서 열린 데플림픽(청각장애올림픽)에 참가하기 위해 왕복 5차례 비행기를 환승해야 했다. 총 비행시간은 54시간 35분이 소요됐다. 애초 선수들의 비행 계획은 총 환승 횟수 2회로 왕복 […]

[뉴스탐색]“택시요금 인상? 업체만 배불리는 꼴”…시민ㆍ법인기사 뿔났다

[뉴스탐색]“택시요금 인상? 업체만 배불리는 꼴”…시민ㆍ법인기사 뿔났다

-서울시, 인상 재논의 예정…“구체적 대안 마련”-법인기사 “사납금만 높아져”…실제 수입 감소[헤럴드경제=이현정 기자] 서울시가 택시 기본요금 인상방안을 재논의한다는 방침을 세운 가운데 요금 인상 가능성을 두고 법인 택시기사들과 시민들의 반발이 거세다. 20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전날 ‘택시정책위원회’를 열고 택시기사의 처우 개선과 요금의 적정성 등을 논의한 결과 “이 자리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운수종사자 처우와 서비스 개선의 구체적 대안을 마련해 […]

음주운전 뺑소니 사망자 月평균 4명…도로위 시한폭탄

음주운전 뺑소니 사망자 月평균 4명…도로위 시한폭탄

[헤럴드경제=강문규 기자]#. 2015년 1월, 충북 청주에서 화물차 운전을 마치고 임용고시를 준비 중인 만삭의 아내를 위해 크림빵을 사서 집으로 가던 강모(29)씨가 음주 차량에 치여 숨졌다. 이후 ‘크림빵 뺑소니’ 사건으로 언론 보도 등을 통해 신혼이던 강씨 부부의 사연이 알려지면서 여론이 들끓고, 경찰의 대대적 수사가 시작됐다. 심리적 압박을 받은 운전자 허모(39)씨는 사건 발생 19일 만에 자수했다. 그는 경찰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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