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by category 정치


안철수 신당, 가상 지지율 32%…새누리당과 3% 차이 ‘위협’

안철수 신당, 가상 지지율 32%…새누리당과 3% 차이 ‘위협’

[헤럴드생생뉴스] 안철수신당 창당을 가정한 정당지지율 조사에서 신당 지지율이 32%로, 여당인 새누리당에 불과 3%포인트 뒤진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갤럽이 지난 16~19일 전국 만19세 이상 남녀 1207명을 대상으로 ‘만약 무소속 안철수 의원이 신당을 창당할 경우 어느 정당을 지지할 것이냐’고 질문한 결과, 새누리당이 35%, 안철수신당이 32%, 민주당이 10%, 통합진보당이 1%, 정의당이 0.4%, 의견유보가 22%로 나타났다. 현재 정당지지도는 새누리당은 41%, […]

‘종북몰이 안한 죄?’ 방통위 보수종편엔 관대 JTBC는 중징계 논란

[헤럴드 생생뉴스]통합진보당 정당해산 심판 청구 사건을 보도한 손석희 앵커의 JTBC <뉴스9>에 대해 중징계가 내려졌다. 방송 심의가 이중잣대까지 동원하면서 ‘공안 몰이’에 동조하지 않은 뉴스 보도에 재갈을 물린다는 비판이 확산될 전망이라고 한겨레가 전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통심의위)는 19일 전체회의를 열어 정부의 통합진보당 정당해산 심판 청구 조처를 보도한 JTBC <뉴스9>에 대해 방송법상의 ‘공정성’과 ‘객관성’ 항목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관계자 징계 및 경고’를 […]

朴대통령 “금융, 네거티브 방식으로 모든 규제 풀어야…원화 국제화 추구”

[헤럴드경제=한석희 기자]박근혜 대통령은 20일 금융 분야의 규제완화와 관련 “소비자보호와 건건성 유지를 위해 꼭 필요한 규제만 남겨놓고 네거티브 방식으로 모든 규제를 과감하게 풀어야 한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금융인 초청 오찬 간담회에서 “금융의 창의성을 구현하는 첫 단추가 금융에 대한 규제완화라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대통령은 “새로운 아이디어와 혁신적인 시도가 열매를 맺으려면 이것을 수용하고 관리할 수 있는 […]

취임 후 처음으로 금융인들과 만난 朴 대통령

[헤럴드경제=한석희 기자]박근혜 대통령이 20일 취임 후 처음으로 금융계 인사들과 만나 금융 산업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금융계 인사들과의 오찬에서 창조경제를 뒷받침하는 금융의 역할과 금융 규제 완화를 통한 금융산업 육성 방안에 대해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 대통령은 또 서민금융 지원과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등을 통한 국민신뢰 회복이 중요하다는 점도 상기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박 […]

朴대통령, ‘잘한다’ 48% vs ‘잘 못한다’  41% 취임후 최고

朴대통령, ‘잘한다’ 48% vs ‘잘 못한다’ 41% 취임후 최고

[헤럴드생생뉴스]박근혜 대통령이 당선 1년을 맞은 가운데, 박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대한 부정평가가 취임후 최고치를 기록했다.한국갤럽은 16일부터 19일까지 전국 성인 120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12월 셋째주 정례여론조사 결과, 박근혜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8%, ‘잘 못하고 있다’는 41%, 의견 유보는 11%로 조사됐다. 박 대통령의 직무 수행 긍정률은 지난 주 대비 6%포인트나 떨어졌다. 반면 부정평가는 6%포인트 상승해 […]

‘안빨면 꺼지는‘ 담배 의무화

국내 유통되는 모든 담배에는 불을 붙인 채 일정 시간 흡입하지 않으면 스스로 꺼지는 ’저발화성 기능‘이 전면도입될 전망이다. 이르면 2015년부터 시행된다. 저발화성 기능이란 궐련지 안쪽에 특수 물질을 코팅, 담배를 빨지 않으면 코팅된 부분에서 자연스럽게 꺼지도록 한 것이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는 20일 오전 전체회의를 열어 이런 내용을 담은 ’담배사업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개정안이 법제사법위원회를 거쳐 본회의를 통과하면, 일정 유예기간을 […]

[위크엔드] 6년간 403명 ‘명예의 전당’ 에…이젠 유산기부 ‘레거시클럽’ 도 발족

[위크엔드] 6년간 403명 ‘명예의 전당’ 에…이젠 유산기부 ‘레거시클럽’ 도 발족

남한봉 유닉스코리아 회장 ‘1호 회원’2007년 출범후 매년 2배 이상 늘어끝내 이름 안밝힌 ‘숨은 천사’도 63명 기부 바이러스 전파 위해 홍보하지만예우·대가 바라는 사람 한명도 없어사후 유산기부 서약회원도 날로 증가 “곡예사 외줄 타듯 살다 보니 사람이 나고 죽는 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더군요. 꼭 기부하고 죽어야겠다는 생각입니다. 제겐 기부가 자손들에게 물려줄 유산이죠.” 남한봉 유닉스코리아 회장에게 기부는 가장 […]

[위크엔드] ‘눈먼 돈’ 안되도록 내외부 철저히 감시…기부금 사용처 매월 문자서비스 알림도

빨간색 구세군 자선냄비와 구세군 사관의 종소리,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 세워진 사랑의온도탑, 크리스마스 캐럴, 연말연시 이웃돕기 캠페인…. 이웃에 대해 아무 생각 없이 지내다가도 왠지 미안한 마음에 주머니를 뒤적거리게 하는, 한겨울을 ‘나눔의 계절’로 만드는 풍경들이다. 이렇게 한푼 두푼 모인 자선기부금은 정부와 공공단체에 의해 깐깐하게 쓰이고, 철저하게 사후 감시를 받는다. 시민단체 종사자들은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기부금 횡령 같은 불미스러운 […]

1조6000억 교육특별교부금 ‘의원님’ 체육관 건설에 사용

20일 이현재 새누리당 의원은 자신의 지역구에 있는 고등학교 체육관 신설에 필요한 돈 14억원을 특별교부금으로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는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예산결산위원회 의원으로서 지역구 사업 챙기기에 성과를 거뒀다는 공치사도 더했다. 지역구 학교 체육관 예산 챙기기는 여야가 따로 없었다. 박혜자 민주당 의원도 이날 숫자와 지역명만 바뀐 같은 내용의 예산 확보에 성공했다는 공치사를 했다. 당 대표급 중진의원들 역시, 지역구 […]

中, 美주도 TPP 참여 꿈틀…타이밍 놓친 한국 또 샌드위치 신세

中 ‘중국과 세계 외교’ 포럼서 관심 표명개방 대비 금융 자유화 등 체질개선 돌입가입 미루던 한국엔 기존 협상국 텃세까지 중국이 아시아ㆍ태평양 지역 경제 통합을 위한 미국 주도의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을 향한 발걸음을 떼고 있다. 중국의 눈치를 보며 TPP 참여에 어중간했던 한국으로선 마음이 급해졌다. 왕이(王毅) 중국 외교부장은 지난 16일 열린 ‘2013 중국과 세계 외교’ 포럼에서 “중국엔 미국 주도의 TPP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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