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by category 항공/관광


“여름휴가 못쓰셨다구요?”…해비치 늦은 여름 휴가 패키지

“여름휴가 못쓰셨다구요?”…해비치 늦은 여름 휴가 패키지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제주 해비치 호텔 & 리조트가 늦은 여름 휴가를 준비하는 여행객들을 위해 오는 9월 25일까지 해비치 에어텔(Haevichi Airtel) 패키지를 선보인다. 패키지에는 아시아나 왕복 항공권(2인), 수페리어 객실 1박, 윈터가든 실내ㆍ외 수영장 이용등이 포함돼 있다. 아이들과 함께 떠나온 늦여름 휴가라면 동반하는 초등학생 어린이는 표선 해비치 해수욕장의 수상공원에서 수상풀장과 시소, 암벽, 트램블린 등을 무료 이용할 수 있다. […]

호텔서 제기 만든다…롤링힐스 이색 추석패키지

호텔서 제기 만든다…롤링힐스 이색 추석패키지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서해안 특1급 호텔 롤링힐스는 오는 6~8일 각종 전통 민속놀이와 부대시설 이용 서비스를 내용으로 하는 추석 패키지 ‘풀 문’을 선보인다. 도심 속의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스탠다드 객실 1박과 블루사파이어 조식뷔페 2인, 야외 정원을 바라보며 4계절 이용 가능한 실내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그랜드 볼룸에서는 오후 4시 30분부터 약 30분간 온 가족이 […]

“규슈에서 만나는 가을 단풍”…참좋은여행, 히트작 ‘꽃마중 올레’ 2탄 ‘단풍마중 올레’ 출시

“규슈에서 만나는 가을 단풍”…참좋은여행, 히트작 ‘꽃마중 올레’ 2탄 ‘단풍마중 올레’ 출시

[헤럴드경제=남민 기자] 올 가을 색다른 곳에서 보다 특별한 단풍구경을 즐기고 싶다면 어디로 가야할까. 인파에 치이지 않고 뜨끈한 온천에 몸을 담근 채 여유 있게 단풍 숲을 감상하는 규슈가 답이다. 빼어난 자연경관은 기본, 지역 특유의 먹거리와 쇼핑의 즐거움도 한껏 누릴 수 있어 가족, 연인 모두에게 만족도가 높은 지역이다. 국내대표 직판여행사 참좋은여행(대표: 윤대승, 이상호)이 온천과 단풍을 즐기며 휴식하는 […]

막국수 · 전 · 전병…입안에 감도는 ‘메밀의 情’

막국수 · 전 · 전병…입안에 감도는 ‘메밀의 情’

이효석 소설을 계기로 추억과 건강의 상징으로 떠오른 메밀은 한자어 목맥(木麥)에서 ‘ㄱ’ 탈락 현상과 한글 발음(‘밀’) 혼용현상으로 모밀이 되었다가, ‘ㅣ 모음 순행동화’로 지금의 발음과 표기가 되었다. 당나라 시인 백낙천은 ‘밝은 달에 메밀꽃, 눈과도 같네(月明蕎麥花如雪)’라며 아름다움을 노래했다. 일본에선 12월 31일 메밀국수 먹어 면발처럼 긴 수명연장을 기원했고, 이사 온 사람은 새로운 이웃에 오래도록 끈끈한 정을 나누자는 뜻으로 ‘히꼬시소바(引っ越そば)’를 […]

구름인 양 거닐다, 해무에 젖소

구름인 양 거닐다, 해무에 젖소

때론 해무에 둘러싸인 섬이 되고구름은 바다위 바다가 되는 곳서쪽하늘 자줏빛 물들이는 낙조맑다 흐리다 대관령 변화무쌍 기상 양 염소 젖소 말…고랭지 가축 울타리트레킹 길목 곳곳 야생화·폭포 반겨하늘아래 첫 목장 한달간 무료입장 추석을 열흘 앞두고 냉기가 감돌기 시작한 동해 바다와 육지에 남은 늦여름 열기가 만들어낸 수증기 군단이 백두대간을 넘기가 버겁자, 만만한 대관령을 택한다. 북쪽의 오대산과 의병의 호국정신이 […]

“여보게 허생원, 이곳은 지금도 숨이 막힐 지경이네…”

“여보게 허생원, 이곳은 지금도 숨이 막힐 지경이네…”

소설 ‘메밀꽃 필 무렵’ 배경 고스란히이달 5~14일 평창효석문화제 열려당나귀 체험 · 마당극 등 행사 다채인근 회령봉 절경·고랭길 트레킹…문학 · 웰빙 어우러진 ‘축제의 장’ “이효석 선생님의 ‘메밀꽃 필 무렵’ 주제요?, 그거 ‘친자확인’ 아닌가요?” 서울에서 경제 분야에서 일하다 은퇴한 후 평창 봉평을 귀농지로 택해 소설가 이효석(1907~1942년)과 평창 생태에 대한 연구, 관광객 안내역을 맡고 있는 민종일(73) 문화해설사는 곧잘 […]

가을 관광주간 3700개 업체 할인 참여…‘1박~2일’ 맞춤형 여행 봇물

가을 관광주간 3700개 업체 할인 참여…‘1박~2일’ 맞춤형 여행 봇물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오는 25일부터 10월 5일까지 진행되는 ‘가을 관광주간’에 전국 3700여개 숙박,음식,쇼핑,교통,리조트업체가 참여해 대국민 관광 할인혜택을 준다. 교통비는 최대 75%, 숙박료는 최대 60% 깎아준다. 할인참여 업체는 5월 관광주간때의 2.2배에 달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사장 변추석)는 2일 이같은 내용의 가을철 관광주간 계획을 밝히고, 16개 정부부처 및 전국 시도, 16개 기관ㆍ협회, 12개 기업이 참여하는 시도별 관광주간 […]

특2급 호텔 하루 숙박권이 9900원?…더 리버사이드호텔

특2급 호텔 하루 숙박권이 9900원?…더 리버사이드호텔

[헤럴드경제=남민 기자] 특2급 호텔 하루 숙박권이 9900원에 나왔다. 오마이호텔은 2일 오는 4일 오후 1시 11분부터 1시간 동안 특2급 호텔 ‘더 리버사이드 호텔’ 슈페리어 더블룸 하루 숙박권을 9900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다만, 이 상품은 추석연휴를 포함해 이벤트 당일부터 9월 30일까지 이용할 수는 있지만 금요일ㆍ토요일과 21∼24일에는 체크인을 할 수 없다. 더 리버사이드 호텔에는 중식당 ‘따뚱’, 뷔페 레스토랑 ‘더 […]

[여행] 40년만에 열린 하늘목장 해무, 낙조 비경도 깨어났다

[여행] 40년만에 열린 하늘목장 해무, 낙조 비경도 깨어났다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추석을 열흘 앞두고 냉기가 감돌기 시작한 동해 바다와 육지에 남은 늦여름 열기가 만들어낸 수증기 군단이 백두대간을 넘기가 버겁자, 만만한 대관령을 택한다. 북쪽의 오대산과 의병의 호국정신이 충만한 대공산성은 어림없고, 이 일대에서 비교적 얕은 새봉과 사태골, 돼지밭골을 통해 평창과 서울을 탐한다. 대관령 하늘목장에서 바라본 해무(海霧)의 서진(西進)은 장관이었다. 백두대간의 지류를 형성하는 곳곳의 봉우리가 해무에 둘러싸인 섬이 […]

[여행] 추억과 웰빙의 메밀, 청정 초원 대관령한우, 최고 맛집은…

[여행] 추억과 웰빙의 메밀, 청정 초원 대관령한우, 최고 맛집은…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이효석 소설을 계기로 추억과 건강의 상징으로 떠오른 메밀은 한자어 목맥(木麥)에서 ‘ㄱ’ 탈락 현상과 한글 발음(‘밀’) 혼용현상으로 모밀이 되었다가, ‘ㅣ 모음 순행동화’로 ‘뫼밀’이 된 다음, 지금의 발음과 표기로 이행했다. 당나라 시인 백낙천은 ‘밝은 달에 메밀꽃, 눈과도 같네(月明蕎麥花如雪)’라며 아름다움을 노래했다. 일본에선 12월 31일 메밀국수 먹어 면발처럼 긴 수명연장을 기원했고, 이사 온 사람은 새로운 이웃에 오래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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