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by category 뉴스


공무원 月급여 1위는 ‘정무직’…평균 897만원 수령

공무원 月급여 1위는 ‘정무직’…평균 897만원 수령

[헤럴드경제=이슈섹션] ‘공무원=박봉’이라는 공식은 이제 교과서에서나 등장할 법한 얘기가 됐다. 2018년도 우리나라 공무원 가운데 평균 급여가 가장 많은 직종은 정무직으로 월 897만원(연 1억768만원)이며, 공무원 전체의 평균 연봉도 지난해보다 2.4%오른 6264만원으로 파악됐다. 25일 한국납세자연맹은 인사혁신처가 고시한 ‘2018년 공무원 기준소득월액 평균액’과 공무원연금공단으로부터 정보공개를 청구해 받은 자료를 바탕으로 추산한 직종별 공무원 평균 급여를 공개했다. 올해 공무원 월급여 최고 직종은 […]

아시아산림협력기구 설립 조약 발효된다

-외교부ㆍ산림청 10년 노력의 결실 맺어 [헤럴드경제(대전)=이권형 기자] 아시아산림협력기구 설립에 관한 협정이 오는 27일자로 발효된다. 아시아산림협력기구(Asian Forest Cooperation Organization, AFoCO)는 우리나라가 아시아의 기후변화 대응 등을 위해 지난 2009년 한ㆍ아세안 대화관계 수립 20주년 기념으로 개최된 한․아세안특별정상회의에서 제안하여 설립을 주도해온 국제기구다. 기구의 주요 기관은 총회와 사무국이며, 본부는 우리나라에 설치돼 유관 국제기구와 협력할 예정이다. 기구는 아세안을 비롯한 아시아지역에서 지속가능한 […]

먹는샘물, 차 안에 오래 두면 ‘독’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 먹는샘물 유해물질 조사결과 [헤럴드경제(대전)=이권형 기자] 먹는 샘물을 차안에 오래 두고 마시면 독이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원장 이재면)이 지난 1년 동안 실시한 ‘먹는 샘물 중 미량 유해물질 조사’에 따르면, 먹는샘물은 보관기간이 길거나 보관온도가 높을수록 플라스틱 가소제인 디에틸헥실프탈레이트 성분 발생량과 중금속인 안티몬 농도가 높아지는 경향을 보였다고 25일 밝혔다. 이 때문에 PET병에 담긴 먹는샘물은 뚜껑을 […]

조달청, 인도네시아 조달청과 조달협력 MOU 체결

[헤럴드경제(대전)=이권형 기자] 박춘섭 조달청장은 25일 오후 나라장터 엑스포 및 ‘국제 조달통상·전자조달 확대 워크숍’에 참석한 아구스 프라보워 인도네시아 조달청장과 ‘한-인도네시아 조달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를 계기로 양국은 전자조달 및 조달제도 교류 협력을 넘어 공공조달 전시회, 바이어 상담회 등 조달기업 지원 행사의 상호 참여를 활성화하기로 합의했다. 박춘섭 조달청장은 “앞으로도 조달청은 지속적인 해외 조달기관과의 조달협력 강화를 통해 우리기업의 […]

금감원, “금융그룹 통합감독 시행 전 리스크 해소하라”

금감원, “금융그룹 통합감독 시행 전 리스크 해소하라”

하반기 금융그룹 통합감독 모범규준 현장점검 실시금융그룹 통합감독 실태평가 위한 구체적 산식 마련 중교보, 롯데, 미래에셋, 삼성, 한화, 현대차, DB 등 7개그룹 이행준비 당부[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금융감독원이 금융그룹 통합감독 모범규준 시행 전 금융그룹들의 사전 준비를 당부했다. 금감원은 오는 7월 모범규준이 시행됨에 따라 하반기 중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금감원은 25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금융그룹 통합감독 관련 업계 간담회를 개최하고 참석한 […]

“추경 지연되면 청년ㆍ중기 고통 가중, 비용도 많이 들어”…범정부TF 안산 공단서 회의

“추경 지연되면 청년ㆍ중기 고통 가중, 비용도 많이 들어”…범정부TF 안산 공단서 회의

[헤럴드경제=이해준 기자]정부는 국회 심사 일정이 전혀 진행되지 않고 있는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안과 관련해 추경이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청년과 중소기업의 고통이 가중되고 비용도 많이 든다며 국회의 조속한 심사와 통과를 재촉구했다. 정부는 기획재정부 김용진 제2차관 주재로 25일 경기 안산시에 있는 반월산업단지에서 추경과 직접 관련된 중소기업ㆍ청년들과 함께 범정부 추경대응 TF 제3차 회의를 갖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점검하면서 이같이 촉구했다. 김용진 기획재정부 […]

사드배치 1년 D-1…사드 반대단체 “철회 때까지 투쟁”

사드배치 1년 D-1…사드 반대단체 “철회 때까지 투쟁”

[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사드 반대단체는 오는 26일 사드 배치 1주년을 앞둔 25일 “사드를 철회할 때까지 투쟁을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다. 사드 반대 6개 단체는 이날 성주 초전면 소성리 마을회관과 청와대 앞에서 동시에 ‘1차 사드 반입 저지투쟁 1년’ 기자회견을 갖고 이런 결의를 밝혔다. 사드 기지는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스카이힐 골프장 부지를 주한미군에 공여해 구축됐다. 지난해 4월 26일 […]

잔칫집에 재뿌리는 일본…“남북정상회담서 독도 디저트 빼라” 딴지

잔칫집에 재뿌리는 일본…“남북정상회담서 독도 디저트 빼라” 딴지

[헤럴드경제=이슈섹션] 한국 정부가 남북정상회담 만찬 테이블에 독도 지도가 들어간 디저트를 올릴 계획인 것에 대해 일본 정부가 한국 정부에 항의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는 전날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오는 27일 남북 정상의 만찬 자리에 오를 메뉴를 공개했다. 이 중에는 독도가 그려진 한반도기가 곁들여진 디저트가 포함됐다. 이와 관련해 가나스기 겐지(金杉憲治)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 국장은 전날 주일 한국대사관 […]

우리은행, 임금피크 600여명 대상 희망퇴직 접수…위로금 얼마?

우리은행, 임금피크 600여명 대상 희망퇴직 접수…위로금 얼마?

[헤럴드경제=이슈섹션] 우리은행이 임금피크제 대상인 직원 600여명을 상대로 이달 30일까지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임금피크 대상은 1964년 이전 출생자이다. 이번 희망퇴직은 일반 행원보다 간부가 많은 역피라미드형 인력 구조를 재편하기 위한 조치로 보인다. 임금피크제 대상인 직원 600여명을 상대로 이달 30일까지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 우리은행. [사진=연합뉴스] 우리은행은 지난해 7월에도 희망퇴직을 통해 1011명의 직원을 내보낸 바 있다. […]

충북무역사절단, 중국서 1166만달러 수출상담 성과

-우한 등 중국 3곳 수출확대 기대 [헤럴드경제(대전)=이권형 기자]충북도와 중소기업진흥공단 충북지역본부는 지난 15일~21일까지 중국 ‘우한’ 등 3개 지역에 충북 무역사절단을 파견해 총 200건의 바이어상담을 통해 1166만달러(124억원) 규모의 수출상담 실적을 거뒀다고 25일 밝혔다. 또 145건, 393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성사시켰다. 이번 무역사절단은 중국과 미국의 무역분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남과 북, 북미간 대화분위기 조성과 중국의 사드보복 완화 등 급변하는 국제정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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