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by category 닥터칼럼


[조셉 한 치과칼럼] 임플란트, 관리가 중요하다

[조셉 한 치과칼럼] 임플란트, 관리가 중요하다

임플란트 치료는 이제 한인 사회에서 낯설지 않은 치료가 되고 있습니다. 한국 뿐 아니라 여러 나라에서 수십개가 넘는 임플란트 회사가 설립되고, 임플란트가 대부분의 치과에서 주요 치료법으로 자리를 잡은 게 불과 10년 남짓한 기간임을 생각해보면 급성장을 이루고 있는 분야라는 데 의심의 여지가 없을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틀니나 브릿지와 같은 기존의 치료법 보다는 최근에 상용화된 임플란트를 선호하고 있고 […]

[조셉한 치과 칼럼] Fremitus의 확인과 치료

[조셉한 치과 칼럼] Fremitus의 확인과 치료

며칠 전 환자가 “Fremitus 가 무슨 말인가요?”라고 물어왔습니다. Fremitus 라는 치과 단어를 아는 것이 신기해서 어디서 들었냐고 물어보니, 인터넷에서 찾았다고 하더군요. 정보의 홍수 시대에 환자들이 너무도 많은 정보를 접한다고 실감했습니다.그 많은 정보 중에서 정확한 정보를 얻는 것이 중요하겠다고 생각하게 됐습니다. Fremitus 라는 단어를 위키피디아(Wikipedia)에서 찾아보면 medical과 dental 분야에서 사용하는 의미가 각각 다르다는 걸 알 수 […]

[호디세이] 건강의 열쇠, 수면 호르몬 멜라토닌

[호디세이] 건강의 열쇠, 수면 호르몬 멜라토닌

잠을 잘 못자는 것도 호르몬의 불균형을 생각해봐야 합니다. 수면장애는 노년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중년은 직장 스트레스에 잠 못 이루지만 과도한 학업에 짓눌린 청소년들도 수면장애를 겪습니다. 진료를 하다보면 다양한 연령층의 수면장애 환자들을 만납니다. 한 고등학생 환자는 낮과 밤이 뒤바뀌고 성징이 제대로 발현되지 못해 멜라토닌 검사를 했습니다. 송과선의 과대증식이 있었던 환자였거든요. 흔히들 멜라토닌 얘기 들어 보셨지요? 자도 자도 […]

[조셉한 치과칼럼] 발치 후 빈 공간 치료

[조셉한 치과칼럼] 발치 후 빈 공간 치료

우리는 수명 100세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또한 식생활의 변화로 치아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음식을 많이 먹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 많은 환자들이 치아에 문제를 겪고 있을 것이고, 또 치아가 빠진 상태로 생활하는 분이 많이 있습니다. 젊은 환자들은 대부분 충치로 인한 치아의 부재, 그리고 어른 환자들은 풍치로 인해 치아를 잃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경우 아무런 치료없이 생활한다는 […]

[세상 읽기] 호르몬들의 소통

[세상 읽기] 호르몬들의 소통

호르몬은 신체의 성장과 발달, 대사 및 항상성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는 점은 이미 말씀드렸는데요. 이런 호르몬들은 여러 가지 과정에서 서로 다른 호르몬들과 하나의 생명현상을 유지하기 위해 상호연결 작용을 합니다. 예를 들면 고혈당이 되는 것은 성장호르몬, 코티솔, 에피네프린 같은 호르몬이 개별적으로 작용하기도 하지만, 동시에 그리고 단계적으로 작용하기도 하여 고혈당이라는 결과로 도출되는 것입니다. 단계적으로 작용하는 것의 […]

[조셉 한 치과칼럼] 치아가 흔들릴 때 치료법

[조셉 한 치과칼럼] 치아가 흔들릴 때 치료법

지난 칼럼에 기재한대로 치아가 흔들리는 증상이 정상일 수도, 또는 어떠한 병의 증상으로 나오는 것일 수도 있다는 것을 설명해드렸습니다. 치아가 흔들리는 이유에는 어떤 것이 있으며, 어떤 치료법이 있는지 간단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첫번째로 치아가 교합에 의해 다시 말해 치아와 치아가 부딪치는 힘에 의해 흔들리는 경우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 과도한 힘이 가해지는 경우 아무리 튼튼한 치주가 받쳐준다 하더라도 […]

[조셉 한 치과칼럼] 치아가 흔들릴 때

[조셉 한 치과칼럼] 치아가 흔들릴 때

병원에 오는 환자 중 치아가 흔들리는 것을 느끼는 사례는 많지 않습니다. 아픔이 없는 한 환자들은 어떤 이유로 치아가 흔들리든 아무런 불편함을 호소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환자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면서 치아가 흔들리는 것이 정상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어린 아이들이 유치에서 영구치로 이갈이를 할 경우 치아가 흔들리는 것을 많이 보게 됩니다. 이렇게 흔들리는 증상은 영구치가 올라오면서 유치의 뿌리를 […]

[왕뜸한방칼럼] 왕뜸과 면역력-③

[왕뜸한방칼럼] 왕뜸과 면역력-③

인체는 안면 두부, 흉부, 상복부, 하복부 등 넷으로 구분할 수 있다. 이 네 부위(部位)(4초)가 서로 긴밀히 협력 제약하는 힘에 의하여 평형이 유지되어 균형과 조화를 이룬 상태를 건강이라 하고, 조화가 깨진 상태를 병으로 보는 것이다. 현대 의학에서 난치나 불치로 규정한 병은 만성병인 관계로 어느 장기 한 곳에서 출발한 병증도 그 장기가 제 기능을 오랫동안 정상적으로 해내지 […]

[오디세이] 췌장과 호르몬 그리고 질환

[오디세이] 췌장과 호르몬 그리고 질환

췌장은 우리 몸에서 소화효소를 분비하는 중요한 소화기계 장기입니다. 그런데 췌장안에 랑게르한씨 섬이라고 하는 부위가 있습니다. 여기서 글루카곤과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이 만들어져 분비됨되는데요, 이 두 호르몬은 혈당 조절에 관련이 높습니다. 글루카곤은 혈당을 높이고 인슐린은 혈당을 낮추는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췌장에서 분비되는 호르몬들은 혈당조절 외에도 조금 더 다양한 질병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이 두 호르몬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

왕뜸한의원 칼럼-왕뜸과 면역력(2)

왕뜸한의원 칼럼-왕뜸과 면역력(2)

왕뜸과 면역력-② 의학의 아버지로 불리우는 “히포크라테스”(BC 460 – ?)는 ” 체온을 올릴 수 만 있다면 모든 질병을 고칠 수 있을 것이다.” 라고 하였다. 그 당시에 체온면역에 관한 고민을 엿 볼 수 있는 대목이다. 그로부터 2000년이 지난 18세기에는 제너가 천연두를 치료하기 위해 미생물을 이용하여 종두를 실시한 것을 효시로 19세기 중엽에는 파스테르가 미생물에 의해 발생하는 감염증은 한번 […]

Page 3 of 1212345...10...La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