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by category 맛&요리


[푸드트렌드 ③] 칼로리 걱정 끝…오늘밤 야식 주인공은 ‘나야 나’

[푸드트렌드 ③] 칼로리 걱정 끝…오늘밤 야식 주인공은 ‘나야 나’

-곤약면으로 칼로리 고민 해결 -외식 업계도 다양한 메뉴 선봬 -혼밥족 위한 1인 세트 등 눈길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늦은 밤 출출함을 달래줄 야식을 즐기는 올빼미족이 늘어나고 있다. 실제로 온라인쇼핑몰에서 올해와 작년 열대야 심야시간대 판매량을 비교 분석한 결과 야식 e쿠폰 판매량이 지난해 대비 5~7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스크림ㆍ간식 e쿠폰은 7.7배 이상(671%), 치킨ㆍ피자ㆍ족발 e쿠폰은 5.4배(439%) 증가했다. 문제는 이처럼 […]

[맛집] 드라이브 코스에 자리한 ‘넓은 벌 동쪽’ 토속음식 일품

[맛집] 드라이브 코스에 자리한 ‘넓은 벌 동쪽’ 토속음식 일품

자작하게 구워내 맛깔스러움과 정갈함을 더한 더덕구이. 건강에 좋은 오리고기를 테이블에서 직접 구워 먹을 수 있어 가족모임 최고의 메뉴로 꼽힌다. LA 인근에서 가까운 드라이브 코스로도 각광받고 있는 138번 하이웨이 선상에 위치한 넓은벌 동쪽. 라스베가스를 가기 위해 늘 이용하던 15번 프리웨이를 끼고 양쪽으로는 의외로 숨은 진주같은 힐링 스팟이 여럿 존재한다. 호수와 온천을 끼고 오밀조밀 형성돼있는 스몰타운은 하루하루가 […]

25개 업체 유명 벤더 참여 최고의 디저트 선봬

25개 업체 유명 벤더 참여 최고의 디저트 선봬

디저트 위크 LA 성황…라이브 음악 맥주 시식 파이 먹기 대회도 인기 디저트 위크 LA 가 지난 15일 LA 다운타운에 위치한 퍼싱 스퀘 어에서 첫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스프링클스, 솔트 & 스트로 그리고 레이디 M 뷰티크 등 25개의 유명 벤더들이 각각의 업 체를 대표하는 최고의 디저트를 선 보였다. 또 디저트 외에도 라이브 음악과 맥주 시식부스, 파이 […]

‘건강 간식 열풍’, 단맛에 질린 소비자들 색다른 간식을 찾다

‘건강 간식 열풍’, 단맛에 질린 소비자들 색다른 간식을 찾다

[헤럴드경제=김성우 기자] “단과자는 물려요.” 최근 과일음료ㆍ탄산수와 견과류 간식을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게 됐다. 기존에는 단맛과 짠맛 등 조미료가 식품의 종류를 결정하는 요소였지만, 최근에는 재료가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첨가당을 넣지 않고 실제 과일를 착즙해 만든 주스, 무색소ㆍ무설탕을 지향하는 탄산수와 호두ㆍ아몬드같은 견과류가 큰 인기를 끈다.  올리브영은 최근 ‘건강한 푸드 프로젝트’란 이름으로 구운 아몬드와 과일칩 제품을 […]

‘작은 더위’ 소서, 국수·민어·호박 대표음식

‘작은 더위’ 소서, 국수·민어·호박 대표음식

[헤럴드경제] 7일은 24절기 중 11번째 절기인 소서(小暑)다. 하지와 대서 사이에 자리잡고 있는 소서는 작은 더위라는 뜻으로 더위가 시작됨을 알리는 날이다. 음력으론 6월, 양력은 7월 7일이나 8일경이다. 소서는 태양이 황경 105°의 위치에 있을 때이며 이 시기에는 장마전선이 우리 나라에 오래 자리잡아 습도가 높아지고, 장마철을 이루는 수가 많다. 예전에는 소서 한 절기 앞선 하지 무렵에 모내기를 끝내고, […]

저명한 음식평론가 조나단 골드 ‘광양불고기 맛에 반했다’

저명한 음식평론가 조나단 골드 ‘광양불고기 맛에 반했다’

광양불고기 본가 LA점에 관해 음식평론가 조나단 골드의 칼럼이 실린 LA타임스 18일자 지면. 지난 18일자 LA타임스 토요판 특집 ‘푸드&다이닝’섹션의 머릿기사 제목은 ‘불고기 애호가들이 환호할 만한 곳’이다. 음식평론가로선 최초로 지난 2007년 퓰리처상 비평부문을 수상한 LA타임스의 푸드 칼럼니스트 조나단 골드의 브랜드 칼럼 ‘카운터 인텔리전스(Counter Intelligence)’가 고른 맛집은 LA 코리아타운의 대표적인 구이레스토랑인 ‘광양불고기 본가’였다. 불고기의 새로운 맛을 내걸고 미국땅 […]

영국 비건 인구, 10년간 3.6배 됐다

영국 비건 인구, 10년간 3.6배 됐다

[헤럴드경제] 영국에서 엄격한 채식주의자를 뜻하는 ‘비건’이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년 사이 세 배 넘게 늘었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1만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입소스 모리의 설문조사 결과 비건 인구가 10년간 360%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15세 이상 인구 54만2000명이 비건인 것으로 분석됐다. 지난 2006년에는 그 수가 15만명에 불과했다. 엄격한 채식주의가 건강에 미치는 이점이 비건 […]

크기부터 색까지 각양각색…입맛따라 골라먹는 토마토의 매력

크기부터 색까지 각양각색…입맛따라 골라먹는 토마토의 매력

[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심혈관질환 예방, 피부 미용 등 다방면으로 유명한 효능은 토마토를 ‘건강 보증수표’라 해도 손색 없을 정도다. 건강에 좋을뿐 아니라 새콤 달콤하면서도 다른 재료와 잘 어우러지는 그 맛은 각종 요리를 돋보이게 한다. ‘리얼푸드’에 따르면 토마토는 전 세계적으로 5000여종이나 있다. 이 중 국내에서 나오는 토마토는 20여종 정도. 어찌 보면 우리는 현존하는 토마토의 100분의 1도 채 못 보고 […]

국가대표 셰프들, 한국 발효음식 세계에 알린다

국가대표 셰프들, 한국 발효음식 세계에 알린다

한국 대표 셰프들이 뉴욕에서 한국의 대표적인 발효 음식을 세계인에 선보인다. 강민구(밍글스), 유현수(이십사절기), 임정식(정식당), 장진모(앤드다이닝), 최현석(엘본더테이블) 등 5명의 셰프는 다음 달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월드베스트 50 레스토랑’ 대회에 참가해 사전 행사인 ‘코리아 엔와이씨 디너스(KoreaNYC Dinners)’를 연다. 이들 셰프는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간담회를 열고 “한국만이 가진 장 등 채식 발효 식품을 기반으로 한 음식을 […]

[설탕과의 전쟁 ⑪]“맛있겠쥬?” 머쓱해진 설탕 쿡방

[설탕과의 전쟁 ⑪]“맛있겠쥬?” 머쓱해진 설탕 쿡방

-“무조건 설탕 넣으라는 게 아니다” 백종원 적극 해명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설탕 논쟁’이 뜨겁다. ‘SBS스페셜’이 이슈를 던졌고,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가 쓴소리를 했다. 7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당류저감 종합계획’을 발표하며 ‘설탕과의 전쟁’을 선포했다. 지난 며칠 사이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가 던진 한 마디는 설탕 논쟁과 쿡방의 역할론에 불을 지폈다. 대상은 ‘백종원표 쿡방’이었다. 지난 3일 황교익은 자신의 SNS를 통해 “백종원을 디스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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