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by category 비만&다이어트


냉동만두는 다이어트의 적? “5∼6개 이상 먹으면 살쩌요”

냉동만두는 다이어트의 적? “5∼6개 이상 먹으면 살쩌요”

[헤럴드경제 이슈섹션]시중에 판매되는 냉동만두 중 일부 제품 5∼6개만 먹어도 포화지방 1일 기준치의 최대 61%를 섭취하는 것으로 조사돼 비만을 부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시민모임은 17개 냉동만두의 영양성분과 표시사항 등을 검사한 결과 만두 200g당(5∼6개) 평균 포화지방 함량은 6.53g으로 1일 영양성분기준치(15g)의 44%, 평균 나트륨 함량은 658.48mg으로 1일 영양성분기준치(2천mg)의 33% 수준이었다고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그러나 포화지방 함량이 높은 상위 […]

살이 너무  쪄서 담배를 끊을 수 없었다?… ‘진짜 변명’ 입증됐다

살이 너무 쪄서 담배를 끊을 수 없었다?… ‘진짜 변명’ 입증됐다

-흡연자보다 심근경색 위험 67%, 뇌졸중 위험 25% 줄어 [헤럴드경제 이슈섹션] 담배를 끊은 후 살이 찌더라도 심근경색과 뇌졸중을 줄이는 금연의 긍정적인 효과는 그대로라는 연구결과가 나와 금연에 실패한 흡연자들의 “살이 너무 많이 쪄서 담배를 끊을 수 없었다”는 변명이 진짜 변명이 될듯하다. 서울의대 가정의학과 이기현(분당서울대병원)·박상민(서울대병원) 교수, 김규웅(대학원 의과학과) 연구원 공동 연구팀은 2002∼2005년 사이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건강검진에서 심근경색이나 뇌졸중이 없었던 […]

겨울에 왜 살찌나 했더니… 햇볕 부족 때문?

겨울에 왜 살찌나 했더니… 햇볕 부족 때문?

-캐나다 연구팀 “햇빛이 피하지방 없애” [헤럴드경제=이슈섹션] 겨울철에 적절하게 햇볕을 쬐는 것은 비타민D 체내 합성을 촉진하거나 우울증 예방과 증세 완화, 숙면 등 여러모로 건강에 도움이되는 것으로 익히 알려진 가운데데 햇볕을 자주 쬘 이유가 하나 더 있게 됐다. 캐나다 앨버타대학 피터 라이트 교수팀은 피부 진피층 바로 밑에 있는 지방, 즉 피하지방이 청색광에 노출되면 줄어드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온라인 […]

여름철 다이어트, “아침 배부르게 챙겨 먹어야 살 빠진다”

여름철 다이어트, “아침 배부르게 챙겨 먹어야 살 빠진다”

[헤럴드경제=이슈섹션] 아침을 거르지 않고 배불리 먹는 것이 체중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메디컬 뉴스 투데이는 지난 16일(현지시간) 미국의 하나 칼레오바 박사 연구팀이 기독교의 한 종파인 제7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회 신도 5만 660명(30세 이상)을 대상으로 평균 7년 동안 실시한 조사에서 이 같은 사실을 알아냈다고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 연구팀은 해당 교 신도들이 평균적으로 심장병, 암, […]

“굶는 다이어트는 이제 그만”…‘행그리’잠재우는 간식 봇물

“굶는 다이어트는 이제 그만”…‘행그리’잠재우는 간식 봇물

슈퍼푸드 추가 저칼로리 두유저당 커피믹스 등 잇따라 출시 옷차림이 가벼워진 노출의 계절 여름이 찾아오면서 다이어트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 일반적으로 다이어트를 할때 칼로리를 제한하며 무조건 굶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 경우 배가 고파 화를 내거나 먹는 것에 대한 욕구가 더 강해져 과식하게 된다. 이처럼 다이어트 시 배고픔(Hungry)으로 인해 분노(Angry)를 느끼는 것을 ‘행그리(Hangry)’라고 하는데 옥스퍼드 영어사전에 신조어로 등록될 […]

무더위에 미세먼지에…‘1평 다이어트’가 뜬다

무더위에 미세먼지에…‘1평 다이어트’가 뜬다

-다이어트 시즌 맞아 간단히 운동할 수 있는 ‘1평운동’ 인기-요가ㆍ필라테스용품, 줄넘기 등 품목별 최대 3배이상 급증[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 다이어트 시즌이 찾아오면서 올해는 제자리에서 간단히 운동할 수 있는 일명 ‘1평운동’이 주목받고 있다. G9(지구)에 따르면 최근 한달(5월 23일~6월 22일) 동안 필라테스링, 짐볼, 요가타월, 요가블럭 등 요가와 필라테스용품 판매량이 전년 대비 2배 이상(16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요가복과 필라테스복 판매도 3배 […]

업계 발칵! 다이어트와 피부노화방지를 동시에 해결해줄 “신물질” 발견!

업계 발칵! 다이어트와 피부노화방지를 동시에 해결해줄 “신물질” 발견!

임상실험 통해 체중, BMI, 체지방량감소, 피부미용, 주름 개선효과 입증! 직장생활을 하는 44세 워킹맘 백씨는 10년째 다이어트 중이다. 소위 말하는 물만 먹어도 살찌는 체질인 백씨는 각종 다이어트 보조제는 물론 운동, 식이요법까지 늘 살과의 전쟁을 생활화 하면서 살고 있다. 이 같은 노력으로 처녀시절의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었지만, 어느 날 초등학교 다니는 아들의 말에 적잖은 충격을 받았다.  “엄마 학교 […]

사후피임약, 복용자 과체중일 경우 소용없어

사후피임약, 복용자 과체중일 경우 소용없어

[헤럴드경제] 사후피임약인 ‘모닝 애프터’가 과체중과 비만인 여성에게 효과가 없을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영국 왕립 산부인과학회 산하 성-생식 보건의료국(FSRH: Faculty of Sexual andReproductive Healthcare)은 체중이 70kg을 넘거나 체질량지수(BMㆍbody mass index)가 26 이상인 여성은 모닝 애프터의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새로운 지침을 발표했다고 데일리 메일 인터넷판이 31일 밝힌 바 있다. 서울 시내 한 약국의모습. (기사와 무관한 사진입니다.) […]

‘비만 한국’ 미국식 악화 일로…2020년엔 성인 10명 중 4명이 ‘과체중’

‘비만 한국’ 미국식 악화 일로…2020년엔 성인 10명 중 4명이 ‘과체중’

[헤럴드경제] 오는 2020년에는 우리나라 성인 남자 10명 중 4명이 비만 환자일 것으로 전망됐다. 6일 한국건강증진개발원에 따르면 제4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HP 2020)에 제시된 대표지표의 추이를 분석한 결과, 2020년에 성인 남ㆍ여 비만 유병률(인구 대비 환자 비율)과 고혈압 유병률 등이 계속 악화할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제4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2016∼2020년)을 통해 체질량지수가 25kg/㎡ 이상인 성인 남자 비만 유병률을 2020년에는 37% 이하로 유지하겠다는 목표를 […]

잠 부족하면 ‘비만’될 확률 높아…공복감 증가돼

잠 부족하면 ‘비만’될 확률 높아…공복감 증가돼

[헤럴드경제=윤혜정 인턴기자] 에너지 소비량에 차이가 없어도 수면시간이 짧으면 비만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수면시간이 짧아지면 식욕을 억제하는 호르몬이 감소해 공복감이 증가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6일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와세다대학 스포츠과학학술원과 가오헬스케어 식품연구소 연구팀은 수면시간과 비만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연구 논문을 영국 과학지 사이언티픽 리포트 온라인판에 발표했다. [사진=123RF] 연구팀은 건강한 젊은 남성 9명(평균 연령 23.2세)이 3일간 매일 7시간씩 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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