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by category 비만&다이어트


‘비만 한국’ 미국식 악화 일로…2020년엔 성인 10명 중 4명이 ‘과체중’

‘비만 한국’ 미국식 악화 일로…2020년엔 성인 10명 중 4명이 ‘과체중’

[헤럴드경제] 오는 2020년에는 우리나라 성인 남자 10명 중 4명이 비만 환자일 것으로 전망됐다. 6일 한국건강증진개발원에 따르면 제4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HP 2020)에 제시된 대표지표의 추이를 분석한 결과, 2020년에 성인 남ㆍ여 비만 유병률(인구 대비 환자 비율)과 고혈압 유병률 등이 계속 악화할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제4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2016∼2020년)을 통해 체질량지수가 25kg/㎡ 이상인 성인 남자 비만 유병률을 2020년에는 37% 이하로 유지하겠다는 목표를 […]

잠 부족하면 ‘비만’될 확률 높아…공복감 증가돼

잠 부족하면 ‘비만’될 확률 높아…공복감 증가돼

[헤럴드경제=윤혜정 인턴기자] 에너지 소비량에 차이가 없어도 수면시간이 짧으면 비만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수면시간이 짧아지면 식욕을 억제하는 호르몬이 감소해 공복감이 증가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6일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와세다대학 스포츠과학학술원과 가오헬스케어 식품연구소 연구팀은 수면시간과 비만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연구 논문을 영국 과학지 사이언티픽 리포트 온라인판에 발표했다. [사진=123RF] 연구팀은 건강한 젊은 남성 9명(평균 연령 23.2세)이 3일간 매일 7시간씩 잠을 […]

‘효과 논란’ 고지방 다이어트, 직장인 3명 중 1명 관심

‘효과 논란’ 고지방 다이어트, 직장인 3명 중 1명 관심

[헤럴드경제] 직장인 3명 중 1명은 효과 논란에 휩싸인 고지방 저탄수화물(이하 고지저탄) 다이어트에 관심을 가져본 것으로 나타났다. 이 다이어트는 밥 대신 육류 위주의 식사를 하는 것이다. 27일 취업포털 커리어에 따르면 직장인 248명에게 ‘고지저탄’ 다이어트를 고민해본 적이 있는가를 묻자 45.2%가 ‘없다’고 답했다. 반면 ‘고민한 적 있다’란 답이 38.7%를 기록했다. 관심을 갖게 된 이유로는 ‘매체에서 관련 정보를 많이 […]

WHO, 설탕세 부과 권고…비만 감소 효과 기대

WHO, 설탕세 부과 권고…비만 감소 효과 기대

- 멕시코ㆍ헝가리, 설탕세 시행…업계 반대 목소리도 [헤럴드경제]세계보건기구(WHO)가 각국에서 도입 찬반 논란이 뜨거운 설탕세 도입을 11일(현지시간) 공식 권고했다. WHO는 이날 펴낸 ‘음식 섭취와 비전염성 질병 예방을 위한 세제 정책’ 보고서에서 비만 문제와 관련해 당류가 포함된 음료에 20%의 설탕세를 부과하면 비례하는 소비 감소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WHO는 “당류 음료의 소비 감소는 ‘무가당’으로 표시된 음식과 전반적인 […]

여드름 오일클렌징은 금물…녹황색 채소ㆍ생선 도움

[헤럴드경제] 최근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보면 지난해 여드름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가 2010년 대비 9.7%나 증가했다. 환자 수는 10대(31.1%)보다 20대(43.1%)가 더 많았고, 남성 여드름이 19.3%를 차지했다. 여드름은 한번 생기면 자국이나 흉터로 이어져 피부 복원이 힘들지만, 아직도 예방과 치료를 위한 실질적인 정보는 미흡하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여드름의 예방과 치료를 위해서는 지금까지 확인된 기본적인 원칙을실천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여드름 […]

“엄마 임신성 당뇨땐 아이도 비만 위험”

“엄마 임신성 당뇨땐 아이도 비만 위험”

[헤럴드경제] 임신성 당뇨에 노출된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비만아가 될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페닝턴 생의학연구소(Pennington Biomedical Research Center) 연구팀이 12개국(미국, 영국, 포르투갈, 핀란드, 캐나다, 호주, 인도, 중국, 브라질, 콜롬비아, 케냐,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출생한 아이 4740명을 추적 조사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메디컬 익스프레스가 13일 보도했다. 임신성 당뇨는 원래 당뇨병이 없던 여성이 임신 중 당뇨병이 […]

허벅지 등 하체비만 다이어트 ‘지방파괴술’로 해결

허벅지 등 하체비만 다이어트 ‘지방파괴술’로 해결

노출의 계절 여름이 찾아오면 하체비만을 겪는 여성들은 자연스럽게 다이어트를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덥고 습한 날씨 탓에 몸을 움직이기 쉽지 않고 급한 맘에 휘트니스센터를 찾아 운동을 해도 살이 쉽게 빠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 특히 허벅지나 종아리 등 하체는 체중감량 만으로 원하는 라인을 만들기 어렵다. 더구나 앉는자세나 걸음걸이 등 평소 생활자세나 습관이 올바르지 못한 경우 혈액순환과 림프순환이 […]

146kg→59kg, 죽다 살아난 여성

146kg→59kg, 죽다 살아난 여성

[헤럴드경제]넘치는 식욕을 주체하지 못해 체중이 146kg까지 나갔던 한 여성이 무려 87kg을 감량한 사연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6일(현지 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미국 텍사스주에 거주하는 여성 린제이 후버(Lyndsey Hoover·23)를 소개했다. 린제이는 넘치는 식욕으로 하루에 4000Kcal은 우습게 먹으며 몸무게가 146kg까지 치솟았다. 사진=데일리메일 사이트 캡처 그러던 그녀는 21살 생일을 맞은 날 자신을 축하해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자 죽고 싶다는 생각이 […]

정상체중 여성 10명 중 4명 “난 뚱뚱하다”…잘못된 생각

정상체중 여성 10명 중 4명 “난 뚱뚱하다”…잘못된 생각

[헤럴드경제]정상적인 체중인 한국 여성 10명 중 4명은 자신이 ‘비만’이라고 잘못된 생각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이용제 강남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교수팀은 2007년부터 2009년까지 시행된 ‘제4기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여성 717명의 주관적 체형인식을 분석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아이를 낳은 경험이 없는 사람 중 정상적인 체중(체질량 지수 18.5~22.9)을 가진 여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조사 대상자 중 41.4%(295명)가 정상 […]

영국의 다이어트 트랜드 BIG3는…?

영국의 다이어트 트랜드 BIG3는…?

[헤럴드경제=김성우 기자] “올 여름 다이어트 3가지만 기억하세요.” 영국의 텔레그라프가 최근 영국에서 유행하는 다이어트 방법 3가지를 공개했다. 서트푸드 다이어트(Sirtfood Diet)와 채식(Veganism), 그리고 언정크 다이어트(Unjunking Diet)다. 몸의 신진대사를 활용한 건강한 다이어트 방법이다. 건강한 여성의 사진 (사진 = 123rf) ▶ 서트푸드 다이어트 = 서트푸드는 케일, 딸기와 대추, 올리브오일, 다크초콜릿과 녹차 등 시르투인 성분이 풍부한 음식이다. 시트푸인은 신진대사를 조절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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