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by category OC 로컬 소식


[신년기획:썰전] 부부 사이 이 말만은 제발 삼가라

[신년기획:썰전] 부부 사이 이 말만은 제발 삼가라

주말이다. 크리스마스다 새해다 해서 쉴 틈이 없었던 탓에 컨디션이 말이 아니다. 이제 일상으로 돌아와야 하는데 연휴 후유증인지 몸도 무겁고 신경도 곤두서 있다. 문제는 남편이나 아내나 마찬가지라는 것. 즉 부부싸움을 부르는 때다. 설 연휴를 지나고 불거진 …

“세금 더 안 거둬도 주민 삶 만족스럽게 할 것” 미셸 박 스틸..

“세금 더 안 거둬도 주민 삶 만족스럽게 할 것” 미셸 박 스틸..

4년 임기를 시작한 미셸 박 스틸 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세금을 더 걷지 않고도 주민의 삶이 만족할 수 있도록 고민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셸 박 스틸 수퍼바이저를 처음 인터뷰한 것은 2년 전, 당시 가주 조세형평국 부위원장이었던 그가 …

“OC한인회관 건립에 매진” 김가등 OC한인회장

“OC한인회관 건립에 매진” 김가등 OC한인회장

OC한인회 김가등 회장. 오랜 숙원인 한인회관 건립에 박차를 가하는 새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5년을 맞는 OC한인회(회장 김가등)의 분위기는 어느 때보다 활기차다. OC한인회의 오랜 숙원이었던 ‘오렌지카운티 한인 동포 종합회관(이하 한인종합회관)’ …

“오렌지카운티 한인식당만 400여개.한목소리 낼 때” OC한인요..

“오렌지카운티 한인식당만 400여개.한목소리 낼 때” OC한인요..

OC한인요식협회 이용환 회장(오른쪽)과 서만수 이사장. 이 회장은 부에나 팍 비치활어 대표이고, 어바인에서 커피숍을 운영하고 있는 서 이사장은 부에나팍 경찰국장 한인자문위원회 회장을 역임했다. “오렌지카운티에 한인식당만 400여개다.이제 한 목소리를 …

“한인사회와 주류 가교 역할로 봉사” 31세 라팔마 시장 피터..

“한인사회와 주류 가교 역할로 봉사” 31세 라팔마 시장 피터..

OC부에나팍과 LA 세리토스를 잇는 중간지역인 라팔마시에서 31살의 나이로 최연소 시장이 된 피터 김씨. 앞으로 1년간 순번제 시장직을 수행한다. 31세의 한인시장이 탄생했다. 지난 2일 시장에 선출되어 선서식을 마친 라팔마 시의 피터 김 시장이 주인공. 지난 2012년 …

OC한인 선호 업소…백정,육선생서 고기 먹고 한남체인 H마트..

OC한인 선호 업소…백정,육선생서 고기 먹고 한남체인 H마트..

OC 한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업소는 어디일까? 주간헤럴드가 OC한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한인업소를 조사했다. 현재 OC한인들이 가장 즐겨 찾은 마켓, 식당, 커피샵은 어디일까? 최근 가장 ‘핫’한 한인상권으로 떠오르는 부에나 팍과 풀러튼의 한인상권의 …

비빔밥으로 맺은 ‘한국식’ 의리…카니와 폴라의 한식사랑

비빔밥으로 맺은 ‘한국식’ 의리…카니와 폴라의 한식사랑

타인종끼리 비빔밥으로 맺은 ‘한국식’ 의리를 자랑하고 있어 화제다.폴라 헐스트와 카니 보울스는 막역한 친구사이다. 인종도 직업도 나이도 사는 곳도 모두 다른 두 사람을 친구로 만들어 준 것은 다름아닌 ‘한국음식’이었다. 필리핀계 …

OC한인상의셰리 린 신임회장 “아시안비즈엑스포 키울 터”

OC한인상의셰리 린 신임회장 “아시안비즈엑스포 키울 터”

제37대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 회장을 맡게 된 셰리 린씨. 제 37대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이하 oc한인상의)에 셰리 린 현 부회장이 당선됐다. OC한인상의 측은 ‘지금까지 두 명의 여성회장이 당선되기는 했지만 모두 임기 중 자진사퇴 했기 때문에 …

Page 4 of 8« First...23456...La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