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by category 부동산


5월 미국 신규 주택 중간가 사상 최고치

5월 미국 신규 주택 중간가 사상 최고치

지난달 거래된 미국의 신규 주택 중간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돌파했다. 연방 상무부가 최근 지난달 미국의 신규 주택 판매량이 전월 대비 2.9%(전년동기 대비 8.9%↑) 증가한 61만채(연중 조정치 적용)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블룸버그 통신 등 전문가 예상치 59만채를 크게 상회한 것이다. 이로써 신규주택 판매는 올해 들어서만 무려 12.2%나 증가하며 주택 시장의 호황을 반영했다. 주택 판매량이 늘면서 지난달 거래된 […]

남가주한인부동산협회 장학기금 마련 골프대회 성황

남가주한인부동산협회 장학기금 마련 골프대회 성황

남가주 한인부동산협회가 지난 22일 LA인근에 위치한 캘리포니아컨트리클럽(CCC)에서 차세대 장학기금마련을 위한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골프대회에는 남가주한인부동산협회의 주요 임원진은 물론, 협력 단체 기관 관계자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지난 일일식당과 이번 골프대회를 통해 모금된 장학금은 다음달 개별 심사를 통해 선정될 장학생들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사진은 행사 참가자들이 대회에 앞서 친목을 다지며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이다. <사진=남가주 한인부동산협회 제공>

워런 버핏, 자금난 빠진 캐나다 모기지회사에 구세주

워런 버핏, 자금난 빠진 캐나다 모기지회사에 구세주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이 자금난에 빠진 캐나다 모기지(주택담보대출) 회사에 18억 달러를 지원하며 구원의 손길을 내밀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 뉴욕타임스(NYT) 등이 최근 보도했다. 캐나다의 서브프라임 모기지(비우량 주택담보대출) 회사인 홈캐피털그룹은 21일 버핏의 버크셔해서웨이로부터 4억 캐나다달러(약 3천400억원) 규모를 지원받기로 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버크셔해서웨이가 홈캐피털그룹의 주식 중 38%를 사들이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매입 가격은 주당 33% 할인된 수준이다. 버크셔해서웨이는 20억 캐나다달러의 대출 […]

LA와 OC 주택 중간가 역대 최고치 돌파

LA와 OC 주택 중간가 역대 최고치 돌파

지난달 LA와 오렌지카운티(이하, OC)의 기존 주택 중간가가 역대 최고치를 가뿐하게 돌파했다. 부동산정보업체 코어로직의 최근 집계 결과 지난달 LA와 OC에서 거래된 기존 주택의 중간가는 각각 56만500달러와 69만 5000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가볍게 넘어섰다. OC는 기존 역대최고치를 2만달러 추월했고 LA역시 기존 최고치였던 2007년의 55만달러에서 1만달러가 넘게 뛰어 올랐다.특히 OC의 경우 지난 13개월 동안 주택 중간가 최고치를 무려 6번이나 […]

급격한 시세확장 레드포인트 부동산, 그 비결은?

급격한 시세확장 레드포인트 부동산, 그 비결은?

레드포인트의 LA지사를 맡고 있는 제이 장 브로커가 레드포인트만의 장점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최근 급격하게 사세를 확장 중인 레드포인트 부동산(대표 케빈 백)이 지난 1일 LA한인타운에 진출했다. 지난 2013년 오렌지카운티 어바인에서 케빈 백 대표의 1인 브로커지로 출범한 레드포인트 부동산은 불과 4년만에 부에나팍, 브레아에 이어 LA한인타운 등 총 4개 지사에 에스크로, 융자, 매니지먼트, 그리고 부동산 학교까지 무려 8개 […]

미래에셋운용 ‘조지아 주 애틀랜타 빌딩 투자’ 펀드 출시

미래에셋운용 ‘조지아 주 애틀랜타 빌딩 투자’ 펀드 출시

미래에셋자산운용이 한국에서 조지아 주 애틀랜타의 한 프라임 오피스 빌딩에 투자하는 ‘미래에셋맵스미국부동산공모펀드11호’를 모집하고 있다. 이번 상품은 미래에셋의 12번째 미국 부동산 투자(해외 부동산 공모펀드로는 5번째 상품)로 모집 규모는 빌딩 구매가의 약 절반에 해당하는 1억 2591만달러(한화 1470억원)다. 만기는 설정일로부터 7년 6개월이며 중도환매가 안 되는 폐쇄형 구조다.가입은 다음달 10일까지 미래에셋대우 영업점에서 가입할 수 있으며 투자자에게 환금성과 유동성을 제공하기 위해 […]

LA시 주택난 해소하려면 13년안에 최소 16만채 아파트 공급..

LA시 주택난 해소하려면 13년안에 최소 16만채 아파트 공급..

LA 시의 주택난을 해소하려면 향후 13년안에 최소 16만채의 유닛이 공급되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아파트협회(National Apartment Association, 이하 NAA)가 지난 12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LA시는 오는 2030년까지 최소 16만 4000여개의 유닛이 공급되야 하는 것으로 집계됐다.NAA는 “현재 LA시내에 약 120만여채의 아파트 유닛이 있는데 현재의 인구증가세를 고려하면 매년 9647채가 추가로 공급되야 한다”며 “하지만 지난 2011년부터 지금까지 LA시에 공급된 […]

플리핑 시장 호황 한풀 꺾였다.

플리핑 시장 호황 한풀 꺾였다.

주택 가격의 가파른 상승세에 낡은 집을 개조해 되파는 플리핑 시장의 호황이 한풀 꺾였다. 부동산 정보 업체 아톰 데이타가 최근 발표한 자료(개인 주택 기준)에 따르면 올 1분기 미국에서는 총 4만 3615채의 주택이 플리핑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분기 및 전년동기 대비 각각 8%와 6% 감소한 수치로 지난 2015년 1분기 이래 최저치다. 플리핑 매물이 급감한 것은 금리 및 […]

주택 소유주와 렌트간 자산 차이 무려 90배

주택 소유주와 렌트간 자산 차이 무려 90배

미 연방인구조사국 센서스가 최근 발표한 조사 결과(2013년 기준)주택 소유주의 평균 보유 자산이 렌트 인구에 비해 무려 90.48배나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조사에 따르면 주택 소유주의 평균 자산은 19만 9557달러에 달한데 비해 렌트 인구는 2208달러에 불과했다. 이같은 결과는 다양한 원인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양측의 보유 자산을 분야별로 세분해 보면 우선 주택 소유주는 평균 55세에 연 6만달러 […]

LA렌트비 올들어 벌써 4.5% 올라

LA지역의 렌트비(아파트 기준)가 올들어 4.5%나 인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정보업체 아파트리스트의 최근 집계 결과 LA지역 렌트비는 1베드룸이 평균 1330달러, 2베드룸이 1710달러로 지난 연말 대비 4.5% 인상된 것으로 집계됐다. 가주 평균치( 3.9%)는 물론 미 전국 평균치 2.6%를 크게 상회하는 수치다. 한편 이번 평균치가 기타 부동산 정보 포털의 1베드룸 1930달러, 2베드룸 2750달러와 큰 차이를 보이는 것은 다른 사이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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