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by category 부동산


2월 기존 주택 판매 줄었지만 현금 거래는 쑥, 그 이유는?

2월 기존 주택 판매 줄었지만 현금 거래는 쑥, 그 이유는?

미 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22일 지난달 기존주택 판매량이 전월 대비 3.7% 감소한 548만 채(연중조정치 적용)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기존 주택 판매 감소는 재고물량 부족과 집값 상승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풀이된다. 실제 지난달 재고 물량은 총 175만채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4%나 줄어든 반면 판매 주택의 중간가는 22만8400달러로 2016년 2월 보다 7.7%나 올랐다. 지역별로는 남부를 제외한 전역의 주택 판매고(전년동기 대비 […]

모기지 디폴트 위험 계속 떨어져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시작된 금리 상승 기조에도 불구하고 모기지 시장의 리스크는 오히려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모기지 디폴트 가능성이 낮아진 것은 크레딧 점수와, LTV(Loan to value), 에퀴티 등은 크게 증가한 반면 수익 대비 부채, 깡통주택은 오히려 감소했기 때문이다. 우선 수익과 더불어 모기지 신청에 필수적인 크레딧 점수는 지난해 4분기 현재 (재융자 포함)평균 737점으로 집계됐다. 신청자 중 […]

글로벌 부동산 큰손의 미국내 최고 투자도시는 LA

글로벌 부동산 큰손의 미국내 최고 투자도시는 LA

미국내 도시 중 글로벌 부동산 투자자들의 가장 큰 관심을 끈 곳은 LA인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LA타임스에 따르면 글로벌 부동산 컨설팅그룹 CBRE의 최근 조사결과, 2017년 들어 해외 투자자로부터 미국내 지역으로 부동산 투자 유입액이 가장 많은 도시는 LA, 2위는 샌프란시스코였다.2년 전 조사에서는 샌프란시스코가 1위였으나 작년부터 순위가 뒤바뀌었다.올해 들어 집계된 해외 부동산 투자자들의 미국내 투자 총액은 1조7천억 달러에 […]

중국 HNA그룹, 맨해튼 노른자위 빌딩 22억 1000만달러 인..

중국 HNA그룹, 맨해튼 노른자위 빌딩 22억 1000만달러 인..

파크 애버뉴 245 건물[웹사이트 캡처] 중국 하이난항공(HNA) 그룹이 뉴욕 맨해튼 그랜드센트럴 역 근처의 한 업무용 고층빌딩을 22억1천만 달러(약 2조5천억 원)에 인수하기 위해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1일 보도했다. 정통한 소식통들에 따르면 HNA그룹은 인수를 위해 파크 애버뉴 245 건물의 소유주들인 브룩필드프로퍼티 파트너스, 뉴욕주 교사연금과 접촉하고 있는 것으로알려졌다.이들 소식통은 HNA 그룹이 최소 1개의 파트너와 손잡고 인수를 추진하고 […]

2월 남가주 거래 주택 50%는 100만달러 이상

2월 남가주 거래 주택 50%는 100만달러 이상

LA 지역 2월 100만달러 이상 주택 비율 누군가 집을 왜 안사냐고 묻는다면 대답은 너무 비싸서다. 남가주 일대의 집값이 해도해도 너무하다. 부동산 정보 포털 이스테이틀리의 최근 집계 결과 지난달 남가주 주요 지역에서 거래된 주택의 절반 이상이 무려 100만달러가 넘는 고가 주택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오렌지카운티 어바인이 무려 80.6%로 100만달러 이상 고가 주택 거래 비율이 가장 높았다. […]

OKTA LA 중소기업지원모임(GBC LA)센터 출범

OKTA LA 중소기업지원모임(GBC LA)센터 출범

세계한인무역협회(OKTA) LA지회(이하 OKTA LA)가 지난 16일 해외지사화사업 활성화와 성공적인 중소기업의 북미시장진출을 위한 중소기업지원모임(GBC LA)센터를 출범시켰다. 초대 GBC LA 센터장에 위촉된 문민섭 대표는 “LA는 한미무역의 45%를 점유하는 가장 중요한 통상 허브”라며 “특히 최근 중국의 대한국무역제제로 인해 더 많은 중소기업들이 북미시장 판로 개척을 고민하는 만큼 경쟁력 있는 한국 우수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확대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넘쳐나는 부동산 정보 제대로 해석하려면

넘쳐나는 부동산 정보 제대로 해석하려면

15일 LA 한인타운 소재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에서 열린 남가주한인부동산협회 주최 부동산 경기 전망 세미나에서 체이스 은행의 제프 렌딩 매니저가 금리 안상이 대출 시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넘쳐나는 부동산 관련 정보를 제대로 해석하기 위한 특별 세미나가 열렸다. 남가주한인부동산협회(회장 마크 홍)가 15일 LA한인타운 소재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에서 개최한 ’2017년 남가주 부동산 경기 전망’ 세미나는 오렌지카운티 […]

가주 재산세 부담 전국 최고 수준

가주 재산세 부담 전국 최고 수준

재산세 비율은 밑에서 17번째 하지만 부담은 위에서 10번째 캘리포니아가 전국에서 17번째로 낮은 재산세 비율에도 불구하고 워낙 비싼 집값 탓에 그 부담만큼은 위에서 10번째로 높게 나타났다. 현재 가주의 재산세는 기본 0.81%에서 출발한다. 이는 기본 비율만 따질 경우 전국에서 17번째로 낮은 것으로 전국 최고치인 뉴저지(2.35%), 일리노이(2.30%), 그리고 뉴햄프셔(2.15%)와 비교하면 약 1/3에 불과한 수치다. 여기에 매년 재산세 인상폭을 […]

자산 증식 최고 수단은 주택 구입

자산 증식 최고 수단은 주택 구입

LA지역이 깡통주택 ‘제로’에 한발 더 다가갔다. 부동산 정보 포털 코어로직의 최근 집계 결과 지난해 4분기 현재 LA지역 주택의 무려 97%가 에퀴티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곧 지역 깡통주택의 비율이 단 3%에 불과하다는 것으로 절대 다수의 주택 소유주들의 집값 상승에 따른 자산 증식효과를 거두고 있음을 뜻한다. 에퀴티 증가는 LA 지역의 LTV(Loan to value·평가 가치 대비 대출액 […]

집값 오르니 플리핑 매물도 10년래 최대

집값 오르니 플리핑 매물도 10년래 최대

지난해 플리핑 매물의 수가 10년래 최고치에 도달했다. 부동산 정보 업체 아톰 데이타가 8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에서는 총 19만 3009채의 플리핑 매물이 거래(전년동기 대비 3.1%)되며 지난 2006년(27만6067채)이래 최고치를 나타냈다. 전체 주택 거래에서 차지하는 비중 역시 3년래 최고치인 5.7%를 기록했다. 단 8.2%를 점유했던 지난 2005년 당시의 33만8207채에는 미치지 못했다. 플리핑 매물 급증은 집값 추가 상승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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