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by category 부동산


1월 미 신규주택 착공건수 소폭 감소

지난달 미국의 신규주택 착공건수가 소폭 감소했다. 연방 상무부는 16일 지난달 미국의 신규주택착공 건수가 124만6천 채(연중 조정치 적용) 전월 대비 2.6% 감소했다고 밝혔다. 반면 동기간 신규 주택 건설 허가 건수는 지난해 12월 보다 4.6% 증가한 129만건을 나타냈다. 2015년 1월과 비교하면 8.2% 늘어난 수치다.

넥스트 온 식스 한인 커뮤니티에 첫선

넥스트 온 식스 한인 커뮤니티에 첫선

센추리 웨스트 파트너스의 스티븐 피프필드 대표가 15일 열린 행사를 통해 넥스트 온 식스 프로젝트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주류 부동산 투자그룹 ‘센추리 웨스트 파트너스’가 6가와 버질 애비뉴 동남쪽 코너에 신축 중인 대형 주상복합 ‘넥스트 온 식스’(Next on Sixth)가 한인 커뮤니티에 첫 모습을드러냈다. LA 한인타운 최대 아파트 단지 중 하나인 K2LA 아파트를 비롯 LA와 글렌데일 그리고 샌타모니카 […]

남가주 한인 부동산 업자 대다수는 절대 초보

남가주 한인 부동산 업자 대다수는 절대 초보

남가주 한인 부동산 에이전트의 전반적인 자질 부족이 여전히 심각하다는 평가다. 김희영 부동산의 김희영 대표는 지난해 데이터를 토대로 한인 에이전트(총 832명)의 미디어 광고 횟수, 리스팅 매물 확보 등 실제 활동 여부를 기준 삼아 성비, 평균 근속 년수, 그리고 이직율 등을 취합한 통계를 산출했다. 이 조사 결과를 보면 한인 부동산 에이전트의 잦은 이직과 전문성 결여가 확연히 드러난다. […]

가주 주택 구매력 여전히 전국 최저치

가주 주택 구매력 여전히 전국 최저치

임금상승과 계절적 요인에 따른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캘리포니아의 주택 구매력이 여전히 전국 최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주부동산 중개인 연합의 최근 집계 결과 지난해 4분기 현재 가주 지역 주택 구매지수는 31%로 전년동기 대비 1% 상승했다. 이는 주택 구매력이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던 지난 2008년중반 이래 최저치다. 현재 가주 전역의 주택 중간가(51만1360달러, 개인 주택 기준)를 기준으로 30년 고정 […]

중국 복부인, 밴쿠버 대신 시애틀에 눈돌려…관련 검색 125%↑

중국 복부인, 밴쿠버 대신 시애틀에 눈돌려…관련 검색 125%↑

해외 부동산을 잔뜩 사들이던 중국 큰 손 투자자들이 캐나다 밴쿠버 대신 미국 시애틀로 눈을 돌리고 있다. 중국인 투자자들이 시애틀 부동산에 관심을 보이면서 시애틀 부동산 검색이 1년 새 125% 급증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최근 보도했다. 중국 온라인 부동산포털 주와이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시애틀 관련 검색이 전년 같은 달보다 71% 늘었고, 11월에는 125% 뛰어올랐다.반면에 밴쿠버 관련 검색은 12월에 27% […]

LA에서 집사려면 다운페이 모으는데만 9.38년?

LA에서 집사려면 다운페이 모으는데만 9.38년?

LA에서 집을 사려면 주택 가격의 20%가량 다운페이먼트할 돈을 모으는 데 약 9.38년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정보업체 스마트 애셋의 최근 조사 결과 LA 지역 중간 연봉 소득자(미 인구 조사국 센서스 기준 5만달러)가 LA 중간가 주택(47만 1000달러)를 사기 위해 필요한 다운페이먼트를 모으려면 평균 9.38년이 필요하다. LA보다 다운페이 금액를 모으는데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한 곳은 평균 9.84년이 소요되는 […]

에퀴티 늘어도 집 크기 안늘린다…주택시장 트렌드 변화

에퀴티 늘어도 집 크기 안늘린다…주택시장 트렌드 변화

미국 주택 시장의 트렌드가 바뀌고 있다. 주택 시장은 이른바 생애 첫 주택 구입자와 어퍼 무버(Upper mover)의 시너지 효과로 성장한다. 생애 첫 주택 구매자가 중저가 주택을 매입해 시장에 유입되면 주택의 가치 증가로 자산을 늘린 사람들은 보다 더 크고 비싼 주택으로 이주하며 시장의 파이를 키우는 것이다. 하지만 금융위기 이후 겪은 부동산 경기 침체로 이같은 주택 시장의 트렌드가 […]

LA 럭셔리 주택 시장 여전히 호황

LA 럭셔리 주택 시장 여전히 호황

지난해 LA 지역 럭셔리 주택 시장이 최고의 호황을 보낸 것으로 나타났다. 럭셔리 주택 전문 ‘브로커지 에이전시’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LA지역에서 거래된 100만달러 이상 개인 주택은 2015년 대비 4.7% 증가한 총 3844채로 집계됐다. 100만달러 이상 고가 주택의 거래가 늘면서 거래 매물 당 평균 가격도 270만달러로 2015년에 비해 1.5% 인상됐다. 스퀘어피트당 평균 값 또한 905달러(3.8%↑)를 기록했다. […]

가주 집값 상승세 꺾이며 투자손익분기점 도달 늦어져

집값 상승세가 둔화되면서 가주 주택 구매자들이 손익분기점에 도달하는 시간도 길어지고 있다. 부동산 포털 질로우의 최근 집계 결과 지난해 4분기 현재 LA, 애너하임, 샌프란시스코, 샌디에고 그리고 샌호세 등 가주 주요 대도시 지역 주택 구매자들이 손익분기점에 도달하는 시간은 최소 4년인 것으로 나타났다. 질로우가 산출한 손익분기점은 주택 구매를 위해 소요된 선비용과 주택 매입에 따른 에퀴티 증가 효과가 일치하는 […]

지난해 남가주 렌트비 9년래가장 많이 올랐다

지난해 남가주 렌트비 9년래가장 많이 올랐다

남가주 지역의 지난해 렌트비가 최근 9년새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작성된 소비자 물가지수 결과 지난해 남가주 주요 지역의 렌트비는 전년 대비 4.7% 인상된 것으로 나타나 2007년 이래 최고치를 나타냈다. 미 전국 렌트비 역시 3.8%로 9년래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부동산 경제학자들은 “지난해 고용과 평균 임금이 크게 증가한데 반해 상대적으로 추가 개발은 부족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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