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by category 사회


직장인 크리스마스 최악의 데이트 1위는?

직장인 크리스마스 최악의 데이트 1위는?

[헤럴드경제=남민 기자] 젊은 남녀들은 크리스마스 때 누구와 보낼까 하는 생각이 한 해의 주요 이슈다. 멋진 데이트를 꿈꾸는 사람들이 많은 이 날, 최악의 데이트가 있다면 어떤 것일까.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ㆍ대표 강석인)가 직장인 790명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데이트’에 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직장인이 꼽은 크리스마스 최악의 데이트 1위는 ‘사람 많은 번화가 데이트’(28.7%) 였다. 이어 ‘추운 야외 길거리 데이트’는 20.1%로 […]

‘민노총 허탕’ 경찰, 1계급특진걸고 전국 검문검색

[헤럴드 생생뉴스]경찰이 전국 일제 검문검색을 실시하고 이들을 잡으면 1계급 특진을 내걸었다. 경찰의 철도노조 지도부 체포작전은 23일 전국으로 확대됐다. 이날 오후 3시부터 2~4시간 동안 전국 16개 지방경찰청별로 이들을 검거하기 위한 일제 검문검색을 벌였다고 경향신문이 전했다.철도노조 지도부가 있을 만한 연고지와 숙박업소, PC방 등을 중점 대상으로 삼았다. 이성한 경찰청장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노조 지도부를 서둘러 검거하기 위해 김명환 철도노조 […]

김현철 “어설프 대처흉내 사람잡네” 박대통령에 돌직구

[헤럴드 생생뉴스]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인 김현철 전 여의도연구소 부소장은 23일 철도노조 파업에 대한 경찰의 강제 진입을 ‘YH사건’에 비유하면서 박근혜 대통령을 정면 비판했다고 뉴시스가 전했다. YH사건은 1979년 YH무역 대표가 경영 부실로 직장폐쇄를 하면서 여성근로자 187명을 해고하자 노조원들이 신민당 당사에서 농성시위를 벌이던 중 여성 근로자 1명이 추락사한 사건이다. 이후 김 전 대통령의 제명 파동과 부마항쟁으로 이어져 10ㆍ26 […]

연세대 ‘교수PC 해킹 로스쿨생’ 영구제적키로

[헤럴드 생생뉴스]연세대가 시험지를 빼내기 위해 교수 연구실 컴퓨터를 해킹하다 적발돼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이 학교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1학년 A(24)씨에 대해 영구 제적 처분을 내렸다. 23일 연세대 로스쿨에 따르면 학교 측은 이날 오후 1시부터 신현윤 법학전문대학원장 등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징계위원회를 열고 A씨에 대해 이 같은 처분을 내리기로 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영구 제적은 경고 근신 정학 제적 중 […]

정부, 한빛부대 화력 보강 추진…日자위대 소총탄도 지원받아

[헤럴드생생뉴스]남수단 재건지원을 위해 파견된 한빛부대의 화력을 급히 보강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또한 앞서 한빛부대는 일본 육상 자위대의 소총탄 1만발을 지원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한국군이 일본 자위대로부터 탄약을 지원받은 것은 창군 이래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는 23일 정부의 한 소식통을 인용, 정부가 한빛부대의 방호력 보강을 위해 화기와 탄약을 실은 공군 수송기를 조만간 남수단으로 보내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

아동ㆍ청소년 성매수, 양형 최대 징역 5년 권고

[헤럴드생생뉴스]19세 미만 아동ㆍ청소년에게 돈을 주고 성을 살 경우 최대 징역 5년의 실형을 받게 된다. 23일 대법원 양형위원회가 서울 서초구 대법원 회의실에서 제53차 전체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성매매범죄에 대한 양형기준안을 마련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양형위는 우선 개정 아동ㆍ청소년 보호법 내용을 반영해 성매매범죄에 대한 양형기준을 새로 설정했다.19세 미만 대상 성매수자는 기본 징역 10월∼2년 6월, 그리고 가중요인이 있을 경우 […]

연세대 과학관에서 질산 누출…다친 사람은 없어

[헤럴드생생뉴스]연세대 신촌캠퍼스 과학관 1층 실험실에서 23일 오후 2시 15분께 유해화학물질인 질산액이 누출됐다. 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사고로 교수와 학생 30여명이 대피했고 건물 출입이 1시간 가량 통제됐다. 다친 사람은 없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부직포로 누출된 질산액을 제거하고, 송풍기를 이용해 질산 가스를 건물 밖으로 빼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한 대학원생이 5㎏ 질산 폐액 용기를 카트로 옮기던 중 […]

‘체포영장만으로 강제수색’ 위법여부에 법조계 분분

[헤럴드 생생뉴스]경찰이 철도노조 간부 검거를 위해 민주노총 본부에 강제 진입한 것과 관련해 위법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경찰과 검찰은 체포영장만으로도 건물 수색은 물론이고 이를 가로막을 경우 잠긴 문을 부수고 들어가는 강제 진입도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반면 노동계는 잠김장치 해제 등의 행위는 구속영장 집행 때만 허용되므로 체포영장의 의거한 경찰의 강제 진입은 현행법 위반이라며 반발하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경찰은 […]

연대ㆍ성대ㆍ서강대ㆍ외대, 정시 경쟁률 하락

[헤럴드생생뉴스]연세대를 비롯한 국내 주요 대학의 2014학년도 정시 경쟁률이 작년 보다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연세대는 이날 정시 일반전형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경쟁률이 3.79대 1로 작년의 4.97대 1보다 떨어졌다. 계열별로는 인문계 3.66대 1(작년 5.33대 1), 자연계 3.16대 1(3.97대 1), 예체능계 7.25대 1(8.54대 1)를 기록했다. 가장 경쟁률이 높은 모집단위는 체육교육학과(11.32대 1)였고 성악과(10.6대 1), 문화인류학과(7.4대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