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by category 메이저리그


베테랑 포수 러셀 마틴, 그랜달 떠난 친정 다저스 복귀

베테랑 포수 러셀 마틴, 그랜달 떠난 친정 다저스 복귀

마틴, 9년 만에 ‘친정’ 복귀…최근 기량 하락 두드러져  포수 야스마니 그랜달을 보낸 미국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트레이드로 러셀 마틴을 영입해 안방을 보강했다. 다저스는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마이너리그 우완 투수 앤드루 소프코, 내야수 로니 브리토를 보내고 현금과 함께 마틴을 받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12일(한국시간) 발표했다. 2006년 다저스에서 데뷔해 2019년까지 뛴 뒤 2011년 뉴욕 양키스로 이적한 마틴은 이로써 9년 만에 […]

[MLB] 야스마니 그랜달,밀워키와 1년 계약

[MLB] 야스마니 그랜달,밀워키와 1년 계약

야스마니 그랜달의 최종 행선지는 밀워키였다. MLB.com은 9일 그랜달이 밀워키 브루어스와 1,825만 달러의 1년 계약에 합의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줄기차게 다년 계약을 고수해온 그랜달이기에 이번 계약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선수 본인에게도 이른바 ‘FA 재수’를 노리기 위한 계약으로 보여진다. FA 포수 최대어였던 그랜달은 올 시즌 소속팀 다저스의 퀄리파잉 오퍼를 박차고 시장에 나왔다. 그랜달은 올 시즌 타율 […]

메이저리그 인기 시들어가나

메이저리그 인기 시들어가나

지난해 관중 15년만에 처음 7천만명 밑돌아 2018 시청률 톱50위 중 한 게임도 못 끼어 시카고 트리뷴 “문제는 액션의 실종” 월드시리즈 정상에 오른 보스턴 레드삭스[AP=연합뉴스 자료사진]   메이저리그가 갈수록 미국 팬들의 관심사에서 멀어지고 있다. 지난해 메이저리그 전체 관중은 총 6천960만명으로 2003년 이후 15년 만에 처음으로 7천만 관중 이하를 기록했다. 새해를 맞아 집계, 발표된 지난해 스포츠 프로그램 시청률 […]

[MLB] 데이비드 로버트슨, 필라델피아와 2+1년 계약

[MLB] 데이비드 로버트슨, 필라델피아와 2+1년 계약

필라델피아가 메이저리그 정상급 우완 불펜 투수 데이비드 로버트슨(34)을 품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4일(한국시간) 자유계약선수(FA)였던 로버트슨이 필라델피아와 2+1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로버트슨은 2019년에 1000만 달러, 2020년에 1100만 달러를 보장받고, 2021년에는 1200만 달러의 구단 옵션이 걸려 있다. 만약 옵션이 실행된다면 3년간 총액 3300만 달러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바이아웃 금액은 200만 달러로 알려졌다. 로버트슨은 기자들을 만나 […]

MLB닷컴 “기쿠치 행선지, 서부지구 5개팀 유력”

MLB닷컴 “기쿠치 행선지, 서부지구 5개팀 유력”

메이저리그 진출을 노리는 일본의 좌완 투수 기쿠치 유세이(27)의 행선지는 어디일까. 메이저리그 공식 사이트인 MLB닷컴은 31일 기쿠치의 유력한 행선지로 시애틀 매리너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 로스앤젤레스 다저스를 열거했다. MLB닷컴이 예상한 5팀은 모두 직간접적으로 기쿠치에게 관심을 드러냈거나 팀 구성상 기쿠치에게 적합한 구단들이다. 일본인 선수들이 선호하는 메이저리그 서부지구 팀들이라는 공통점도 있다. MLB닷컴은 “2020년 패권 재도전을 목표로 로스터 재조정에 […]

추신수를 자극하는 세 남자…벨트레·류현진·추무빈

추신수를 자극하는 세 남자…벨트레·류현진·추무빈

추신수(36·텍사스 레인저스)는 귀국하며 세 남자를 떠올렸다. 은퇴를 선언한 아드리안 벨트레(39)와 절친한 후배 류현진(31·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아들 추무빈(13) 군이다. 뿌듯함과 아쉬움 속에 2018시즌을 마친 추신수는 세 남자에게 좋은 자극을 받으며 2019년을 준비한다.추신수는 23일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 들어서며 “벨트레의 은퇴가 정말 아쉽다”고 했다. 21시즌 동안 빅리그를 누비며 올해까지 텍사스의 구심점으로 뛴 벨트레는 2018시즌 종료 뒤 은퇴를 선언했다. 빅리그에서 3천166안타를 친 벨트레는 […]

다저스, 검증된 에이스 클루버·우타자 영입에 박차

클리블랜드 에이스 클루버[UPI=연합뉴스 자료사진]   대형 트레이드를 단행한 미국프로야구(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검증된 투수 코리 클루버(32)와 우타자 영입에 박차를 가한다. MLB 닷컴은 23일(한국시간) 다저스가 여전히 클루버를 데려오고자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구단과 협의 중이라고 전했다. 다저스는 전날 외야수 야시엘 푸이그·맷 켐프, 투수 알렉스 우드, 포수 카일 파머와 현금 700만 달러를 신시내티 레즈로 보내고 투수 호머 베일리와 유망주 2명 등 […]

다저스, 대형 트레이드…푸이그·켐프·우드 신시내티행

다저스, 대형 트레이드…푸이그·켐프·우드 신시내티행

푸이그(가운데)와 켐프(왼쪽)[EPA=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야시엘 푸이그 등 선수 4명을 신시내티 레즈로 보내고 투수 호머 베일리와 유망주 2명을 받는 대형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22일 MLB닷컴에 따르면, 다저스는 외야수 푸이그와 맷 켐프, 투수 알렉스 우드, 백업 포수 카일 파머를 신시내티로 보내고, 베일리와 유망주 투수 조시아 그레이, 내야수 지터 다운스를 받았다. 다저스는 신시내티에 700만 달러도 건넸다. […]

오타니, 베이스볼아메리카 선정 미래가치 2위

오타니, 베이스볼아메리카 선정 미래가치 2위

올해 메이저리그에 첫손을 보인 루키 중에서 LA에인절스의 오타니 쇼헤이가 미래가치 측면에서 두 번째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미국의 야구전문잡지 ‘베이스볼 아메리카’는 20일 올해 메이저리그 신인들을, 예상되는 미래가치를 바탕으로 랭킹을 매겼다. 그 결과 로널드 아쿠냐 주니어(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80점 만점에 75점을 획득해 1위에 올랐다. 아쿠냐는 올 시즌 111경기에 출전해 타율 0.293, 26홈런, 64타점, 16도루, OPS(출루율+장타율) 0.917을 기록하며 내셔널리그 […]

“피츠버그의 크리스마스 소원은 강정호의 재기”

“피츠버그의 크리스마스 소원은 강정호의 재기”

USA투데이가 꼽은 MLB 30개 구단들의 소원 피츠버그 구단 “강정호와 1년 계약” 발표  미국프로야구(MLB) 피츠버그 파이리츠는 8일(현지시간) “강정호(사진)와 1년 계약을 했다”고 발표했다.    미국 매체가 강정호(31)의 재기를 소속팀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크리스마스 소원으로 꼽았다. 미국 일간신문 USA투데이는 12일(한국시간) ‘MLB 팀은 크리스마스에 무엇을 원할까’라는 제목으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30개 구단의 소원을 하나씩 꼽아봤다. 그러면서 내셔널리그 중부지구에 속한 피츠버그의 크리스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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