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by category 스포츠 순간포착


‘유로 최연소 출전’ 외데가르드, “기회 왔을 때 즐겨야”

‘유로 최연소 출전’ 외데가르드, “기회 왔을 때 즐겨야”

[OSEN=이균재 기자]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최연소 출전 선수의 주인공이 된 노르웨이의 ’15세 신성’ 마틴 외데가르드(스트롬스고드셋)가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외데가르드는 지난 14일(한국시간)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열린 불가리아와의 유로 2016 예선 H조 3차전에 후반 18분 마츠 묄러 댈리와 바통을 터치해 30분여를 소화했다. 유럽축구연맹(UEFA)은 외데가르드(15세 300일)가 유럽선수권대회 최연소 출전 기록을 세웠다고 전했다. 아이슬란드의 시구르두르 존슨이 지난 1983년 6월 몰타와의 예선경기서 세웠던 […]

다저스, 외야수 버나디나 방출

다저스, 외야수 버나디나 방출

[OSEN=LA(미국 캘리포니아주), 박승현 특파원]LA 다저스가 지난 시즌 중 영입했던 외야수 로저 버나디나를 방출했다. 다저스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버나디나를 로스터에서 제외했다고 발표했다. 버나디나는 프리에이전트로 원하는 구단이 있을 경우 계약할 수 있게 된다. 올 해까지 메이저리그에서 7시즌을 뛴 버나디나는 지난 6월 28일 신시내티 레즈에서 방출 됐다. 이후 7월 8일 다저스와 계약했다. 다저스 소속으로 9경기에 모두 교체요원으로 출장했다. 2008년 […]

‘극장골’ 호날두, “모두에게 감사한다”…페이스북 1억 돌파

‘극장골’ 호날두, “모두에게 감사한다”…페이스북 1억 돌파

[OSEN=강필주 기자] 기적같은 결승골을 터뜨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9, 레알 마드리드)가 페이스북 팔로워 1억 명을 넘기는 겹경사를 맞았다. 호날두는 15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벌어진 유로2016 예선 I조 경기에 포르투갈 축구대표팀으로 출전, 후반전 추가시간 극적인 결승골을 터뜨려 덴마크를 1-0으로 꺾었다. 이로써 소위 ‘극장골’을 터뜨린 호날두의 활약 속에 1패 뒤 첫 승을 챙긴 포르투갈은 본선진출 희망을 되살리는 데 […]

이승현-김지후, 프로농구 신인왕 ‘고려대 집안싸움’

이승현-김지후, 프로농구 신인왕 ‘고려대 집안싸움’

[OSEN=서정환 기자] 고려대를 아마최강으로 이끌었던 이승현(22, 오리온스)과 김지후(22, KCC)가 나란히 프로농구 신인왕을 다투고 있다. 추일승 감독이 이끄는 고양 오리온스는 14일 서울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프로농구 서울 SK와 경기서 트로이 길렌워터(25점, 9리바운드)와 3점슛 5개를 터트린 허일영(15점, 11비라운드)의 활약에 힘입어 83-67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오리온스는 3연승을 거두며 리그 단독선두를 유지했다.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데뷔한 특급신인 이승현은 데뷔 후 […]

조 매든, “다저스 감독설? 탬파베이 남고 싶다”

조 매든, “다저스 감독설? 탬파베이 남고 싶다”

[OSEN=이상학 기자] LA 다저스가 네드 콜레티 단장을 고문으로 일선 후퇴시키며 앤드루 프리드먼 탬파베이 레이스 단장을 운영 부문 사장으로 영입했다. 경영진 교체로 팀 물갈이의 신호탄을 울린 가운데 돈 매팅리 감독의 입지도 불안해졌다. 프리드먼의 다저스행과 함께 탬파베이를 이끌고 있는 조 매든(60) 감독의 동반 이적설까지 모락모락 피어나고 있다. 탬파베이에서 단장과 감독으로 환상의 궁합을 자랑, 만년 약체팀을 일약 강팀으로 […]

‘황제’ 메시, “코파 아메리카컵 우승 원한다”

‘황제’ 메시, “코파 아메리카컵 우승 원한다”

[OSEN=서정환 기자] 브라질 월드컵 준우승에 한 맺힌 리오넬 메시(27, 바르셀로나)가 코파 아메리카컵 우승을 노리고 있다. 아르헨티나는 14일(한국시간) 오후 홍콩의 홍콩 스타디움서 열린 A매치 평가전서 전후반 각 3골, 4골씩 넣으며 홍콩을 7-0으로 대파했다. 후반 15분 교체로 들어간 메시는 30분만 소화하고도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남다른 클래스를 선보였다. 메시는 그라운드를 밟은 지 단 6분 만에 팀의 5번째 골을 […]

‘당찬 출사표’ 박미희, 내년엔 앞자리에 앉고 싶다

‘당찬 출사표’ 박미희, 내년엔 앞자리에 앉고 싶다

[OSEN=김희선 기자] 프로배구 사상 두 번째 여성 감독으로 새 시즌을 맞이하는 박미희(51) 흥국생명 감독이 거침없는 당찬 출사표를 던졌다. 감독의 자리에서 처음으로 V리그를 치르는 박 감독은 14일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14-2015시즌 NH농협 V리그 여자부 미디어데이 행사에 참석해 시즌을 맞이하는 각오를 전했다. 지난 시즌 단 7승을 거두는데 그치며 리그 최하위에 머물렀던 흥국생명의 사령탑으로서 팀을 재정비한 박 감독은 […]

3위 프리미엄, 조용히 PS 준비하는 NC

3위 프리미엄, 조용히 PS 준비하는 NC

[OSEN=이우찬 기자] “순위가 결정이 나서 여러 가지 준비해보고 도움이 되는 것 같다.” NC 다이노스는 태풍의 눈에 있는 걸까. 정규리그 막판까지 우승 팀과 4위 팀이 결정 나지 않은 가운데 NC는 나홀로 포스트시즌 모드에 돌입했다. 다른 팀들이 혈투를 펼치고 있는 가운데 NC는 조용히 포스트시즌 예비고사를 치르고 있다. NC는 14일 마산 삼성전에서 삼성을 2-1로 누르고 신생팀 사상 최단 시즌 […]

상조회비까지 찾아간 김동주, 그의 본심은?

상조회비까지 찾아간 김동주, 그의 본심은?

[OSEN=조인식 기자] 김동주(38, 두산 베어스)가 개인훈련을 이유로 팀 훈련장인 이천 베어스파크를 떠난 가운데, 그가 소속팀과의 관계에서 꼬인 매듭을 어떻게 풀어갈지가 다시 많은 이들의 관심사가 됐다. 김동주가 이천을 떠난 것보다 더 관심을 끈 점은 선수단 상조회비 중 자신의 몫을 찾아갔다는 것이다. 구단에서도 알고는 있었다. 구단 관계자는 “상조회비는 선수단 자체적으로 관리하는 것이다. 얼마 전에 김동주가 상조회비를 찾아가겠다고 […]

‘핫 아이콘’ 영웅들, 동반 급성장 비결은

‘핫 아이콘’ 영웅들, 동반 급성장 비결은

[OSEN=고유라 기자] 넥센 히어로즈는 최근 가장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팀이다. 넥센은 지난 14일 사직에서 롯데를 12-4로 꺾으면서 76승2무48패로 선두 삼성을 바짝 뒤쫓았다. 양팀이 2경기 씩만을 남겨두고 있는 상황이라 현실적으로 역전 우승을 위한 ‘오버 페이스’는 자제하고 있지만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언제든 삼성을 위협할 수 있는 존재라는 점을 각인시켰다. 넥센은 지난해 72승을 넘어 구단 최다 승리 기록을 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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