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by category 메이저리그


다저스,로버츠 감독과 4년 계약연장

다저스,로버츠 감독과 4년 계약연장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는 데이브 로버츠 감독과 2022년까지 계약을 4년 연장했다고 3일 발표했다. 지난 2015년 말 다저스와 ‘계약기간 3년에 1년 옵션’의 조건으로 계약한 로버츠 감독은 올해로 3년 보장 계약이 만료됐다. 내년 시즌에는 구단이 전별금을 주고 계약하지 않을 수 있는 옵션이 걸려있는 상황이었다. 올해까지 3년간 287승 200패를 거둔 로버츠 감독은 사령탑 부임과 함께 3년 연속 […]

다저스, 206㎝ 좌완 불펜 애덤 맥크리 영입

다저스, 206㎝ 좌완 불펜 애덤 맥크리 영입

프로야구(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불펜 보강을 위해 좌완 투수 애덤 맥크리(26)를 영입했다. AP통신은 다저스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 현금을 주고 맥크리를 데려왔다고 30일(한국시간) 보도했다. 키 206㎝의 장신 좌완 투수인 맥크리는 올해 8월 10일 워싱턴 내셔널스전에서 1이닝 4피안타 2탈삼진 2실점으로 빅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그 경기가 메이저리그 커리어의 전부다. 2014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애너하임 에인절스(현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의 지명을 받은 맥크리는 에인절스와 […]

‘은퇴’ 벨트레의 마지막 장난 “내년 다저스에서 뛸게요”

‘은퇴’ 벨트레의 마지막 장난 “내년 다저스에서 뛸게요”

역대 외국인 최다 3천166안타 남기고 21년 경력 마무리 아드리안 벨트레의 은퇴 기자회견[AP=연합뉴스]   그라운드에서 늘 유쾌한 모습을 보인 아드리안 벨트레(39·텍사스 레인저스)는 은퇴 기자회견마저 웃음으로 가득 채웠다. 벨트레는 11월 30일(현지시간) 미국프로야구 텍사스 레인저스의 홈구장인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은퇴 기자회견을 하고 빅리그 21년 경력을 공식 마무리했다. 약 30분간 진행된 은퇴 기자회견은 벨트레가 엘비스 안드루스와 더그아웃에서 […]

ESPN “류현진 내년 FA 시장 랭킹 30위”

ESPN “류현진 내년 FA 시장 랭킹 30위”

퀄리파잉 오퍼를 받아들이며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 남은 류현진(31)은 1년 뒤 다시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는다. 미국 ESPN은 2일(한국시간) 벌써 2019년 메이저리그 FA 랭킹을 정했다. 자신들도 “너무 이른 평가”라고 했지만 “올해 FA 시장이 더디게 움직이는 건, 내년 FA와도 무관하지 않다”며 의의를 설명했다. ESPN은 류현진을 2019년 FA 중 30위로 꼽았다. 투수 중에서는 12위다. ESPN은 “류현진이 2018년 평균자책점 1.97을 기록한 […]

류현진, 포스트시즌 배당금 26만불 받는다

류현진, 포스트시즌 배당금 26만불 받는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1·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두둑한 포스트시즌 보너스를 챙겼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27일(한국시간) 올해 포스트시즌에 참가한 10개 팀의 구단별 배당금을 발표했다.월드시리즈 준우승팀 다저스에는 총 2천116만5천272달러(약 238억9천559만원)가 돌아갔다. 각 구단은 소속 선수들의 활약에 따라 배당금을 분배하는데, 정규리그에서 1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하고 포스트시즌에서도 선발로 맹활약한 류현진은 최대치인 26만2천27달러(약 2억9천583만원)를 받는다. 선수들에게 돌아가는 배당금은 와일드카드 결정전 입장 수익의 절반과 디비전시리즈 1∼3차전 […]

오타니 “빅리그 첫해 대단한 시즌…투타 겸업 계속”

오타니 “빅리그 첫해 대단한 시즌…투타 겸업 계속”

결혼설에 대해서는 일축…”투수 복귀 시점은 나도 몰라” 오타니 귀국 기자회견 일본이 자랑하는 야구천재 오타니가 22일 일본 도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18시즌을 돌아보고 있다.(도쿄 EPA=연합뉴스)      오타니 쇼헤이(24·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가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보낸 1년을 “지나고 보니 대단했던 시즌”이라고 돌아봤다. 투타 겸업으로 미국에서 화제를 부르며 신인왕까지 수상한 그는 “앞으로도 투수와 타자를 함께 하고 싶다”고 했다. 오타니는 22일 일본으로 돌아와 […]

류현진, 아내 배지현과 함께 ‘금의환향’…뜨거운 취재 열기

류현진, 아내 배지현과 함께 ‘금의환향’…뜨거운 취재 열기

밝은 표정의 류현진-배지현 부부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의 류현진과 부인 배지현 씨가 2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입국장을 나서고 있다. (영종도=연합뉴스) 다사다난했던 2018시즌을 마감한 류현진(31·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20일 오후 귀국했다. 올해 1월 한국을 떠났던 류현진은 한국 선수 최초의 월드시리즈 선발 등판, 퀄리파잉 오퍼 수락 등 굵은 발자국을 미국에 남긴 뒤 10개월여 만에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류현진은 […]

류현진, 퀄리파잉오퍼 수락…다저스서 1년 더 뛴다

류현진, 퀄리파잉오퍼 수락…다저스서 1년 더 뛴다

2018년 연봉 783만 달러에서 2.3배 ‘껑충’ 뛴 1천 790만달러 확보 다저스에서 1년 더 뛰고 다시 FA 자격 취득해 ‘시장으로’ 류현진(31)이 LA다저스에서 1년 더 뛴다. 메이저리그 홈페이지 MLB닷컴 등 주요 매체는 12일 “류현진이 올해 퀄리파잉 오퍼 제의를 받은 7명의 선수 가운데 유일하게 이를 받아들였”라고 전했다. 2018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선수(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은 류현진은 2019년 1천790만 달러(한화 약 […]

양대리그 MVP 후보 베츠·옐리치, 실버 슬러거 수상

올해 미국프로야구 양대리그 최우수선수(MVP) 후보인 무키 베츠(보스턴 레드삭스)와 크리스티안 옐리치(밀워키 브루어스)가 포지션별 최고 타자에게 주는 실버 슬러거 상을 받았다. MLB 사무국이 9일(한국시간) 발표한 아메리칸리그·내셔널리그 실버 슬러거 수상자를 보면, 올해 화끈한 방망이 실력을 뽐낸 스타들이 이견의 여지 없이 모두 뽑혔다. 실버 슬러거상은 1980년 제정됐다. 메이저리그 감독과 코치들은 공격 지표와 선수들의 공격 가치를 고려해 실버 슬러거상 수상자를 […]

강정호, 피츠버그와 1년 최대 550만 달러 계약

강정호, 피츠버그와 1년 최대 550만 달러 계약

강정호(31·피츠버그 파이리츠)가 다시 한번 기회를 준 피츠버그 구단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강정호는 9일(한국시간) 피츠버그 구단과 1년 재계약을 한 뒤 구단 공식 트위터에 재계약 소감을 밝혔다. 강정호는 “무엇보다 피츠버그에서 다시 뛸 기회를 준 닐 헌팅턴 단장과 구단 프런트, 코치진에게 정말로 감사드린다”고 했다. 이어 “지난 두 시즌에 대해 사과하고 싶다. 내년 시즌에는 경기장 안팎에서 더 좋은 사람이 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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