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by category 메이저리그


류현진, 온몸으로 시즌 2승…빅리그 통산 30승

류현진, 온몸으로 시즌 2승…빅리그 통산 30승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의 왼손 투수 류현진(30)이 시즌 2승(5패)이자 빅리그 통산 30승(21패)째를 수확했다. 류현진은 18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 5⅓이닝 동안 홈런 두 방을 포함한 7안타를 내줬으나 2실점으로 막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79개의 공을 던지면서 볼넷과 몸에 맞는 공 하나씩을 허용하고 삼진 3개를 빼앗았다. 다저스는 7-2로 승리했고, 류현진은 시즌 일곱 번째 […]

신들린 9K…4전5기 ‘코리안 몬스터’

신들린 9K…4전5기 ‘코리안 몬스터’

5⅓이닝 1실점…973일만의 승리위기마다 제구력 ‘빛’…기량 회복추신수는 3호 솔로포…팀은 패배 류현진(30·로스앤젤레스 다저스)<사진>이 973일 만에 승리를 맛봤다. 극심한 타격지원 고갈 속에 선발 4연패를 당했지만, 끝내 다섯번째 등판에서 시즌 첫승을 따냈다. 세 살 위 팀동료 저스틴터너는 3안타와 호수비로, 크리스테일러는 홈런으로 류현진 부활의 도우미가 됐다. 류현진은 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홈경기에 […]

오승환, 2경기 연속 피홈런…매서니 감독 “계속 기용할 것”

오승환, 2경기 연속 피홈런…매서니 감독 “계속 기용할 것”

[헤럴드경제=이슈섹션]오승환(35·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2경기 연속 피홈런을 허용했다. 오승환은 10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 홈 경기에 팀이 0-7로 끌려가던 9회초 마운드에 올라 1이닝 2피안타 1피홈런 1볼넷 1실점으로 부진했다. [사진=게티이미지] 직구 최고 구속은 시속 148㎞(91.8마일)에 그쳤고, 투구 수 23개 중 스트라이크 12개로 제구 난조를 겪었다. 팀 마무리 투수인 오승환은 지난 3일 […]

다저스 개막전 홈런 잔치…피더슨 만루포 등 4개 ‘펑펑’

다저스 개막전 홈런 잔치…피더슨 만루포 등 4개 ‘펑펑’

LA다저스의 외야수 작 피더슨이 3일(현지시간) 벌어진 2017시즌 개막전에서 1-1이던 3회말 2사만루에서 홈런을 터뜨린 뒤 1루를 돌며 환호하고 있다.<MLBTV캡처> 메이저리그 2017시즌의 첫 만루홈런은 LA다저스에서 터졌다. 다저스의 3년차 외야수 작 피더슨은 3일(현지시간) 홈구장 다저스타디움에서 샌디에고 파드레스를 맞아 치른 올시즌 개막경기에서 1-1 동점이던 3회말 2사 만루 볼카운트 3볼 1스트라익의 배팅기회에서 몸쪽 약간 높은 직구를 그대로 휘둘러 오른쪽 담장을 […]

MLB 외국인 선수 259명으로 ‘역대 최다’…텍사스에만 14명

MLB 외국인 선수 259명으로 ‘역대 최다’…텍사스에만 14명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뛰는 외국 태생 선수의 수와 비율이 역대 최고를 경신했다. MLB 사무국이 30개 구단의 올 시즌 개막전 25인 현역선수 명단(로스터)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외국에서 출생한 선수가 총 259명이다. 이전까지 최다인 2007년 246명을 10년 만에 갈아치웠다. 또 전체 팀 로스터에서 외국 선수들이 차지하는 비율이 29.8%에 달했다. 외국인 선수의 비율이 가장 높았던 2005년의 29.2%를 넘어섰다. 미국 […]

[2017 MLB 개막] 추신수, 개막전 1안타…야유를 박수로..

[2017 MLB 개막] 추신수, 개막전 1안타…야유를 박수로..

추신수 추신수(35·텍사스 레인저스)가 2017시즌 메이저리그(MLB)개막전에서 안타를 때려내며 재기를 향해 시동을 걸었다. 김현수(29·볼티모어 오리올스)는 무안타에 그쳤으나 홈팬들의 환호를 받으며 달라진 위상을 확인했다. 추신수는 3일(현지시간) 홈구장인 알링턴 글로브 라이브 파크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2017 MLB개막전에서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추신수는 클리블랜드의 선발 코리 클루버를 상대로 1회말 1루 땅볼, 3회말 우익수 뜬공, 5회말 서서 삼진을 […]

황재균, 마이너리그서 “새로운 시작”

황재균, 마이너리그서 “새로운 시작”

새 동료들과 단체사진 찍는 황재균(빨간원) [황재균 인스타그램 캡처] 기대와 달리 메이저리그가 아닌 마이너리그에서 시즌을 출발한 황재균(29)이 씩씩한 모습을 전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 A팀 새크라멘토 리버캐츠 소속으로 시즌을 시작하는 황재균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영상을 올렸다. 새로운 팀 동료들과 단체 사진을 찍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 영상이었다. 영상 속 황재균은 아래에서 두 번째 […]

류현진 3년만에 개막전 엔트리

류현진 3년만에 개막전 엔트리

6일 샌디에고 상대 홈경기 선발 등판할 듯 오승환 추신수 김현수도 개막 로스터 합류 류현진이 어깨수술과 재활을 거쳐 3년 만에 개막전 25인 현역명단(Active Roster)에 들어섰다. LA다저스 구단은 3일 다저스타디움에서 샌디에고 파드레스를 상대로 치를 올시즌 메이저리그(MLB) 개막전을 하루 앞둔 2일 발표한 개막전 현역선수 명단에 류현진을 포함시켰다. 이 명단에는 에이스 클레이턴 커쇼를 포함, 투수는 모두 12명이 들어 있다. […]

[MLB] 류현진, 3년 만에 개막 로스터 진입

[MLB] 류현진, 3년 만에 개막 로스터 진입

시즌 첫 등판일, 6일과 7일 놓고 구단서 ‘저울질’ 추신수와 김현수도 개막 로스터 합류…한국인 선수는 4명 수술과 재활의 긴 터널을 빠져나온 류현진(30·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3년 만에 개막전 액티브(25인) 로스터에 진입했다. 다저스 구단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개막전을 하루 앞둔 3일(한국시간) 로스터를 확정해 발표했다. 투수는 류현진과 에이스 클레이턴 커쇼를 포함한 12명이 이름을 올렸다. 선발 […]

강정호 미국비자 발급 거부…빅리그 복귀 불투명

강정호 미국비자 발급 거부…빅리그 복귀 불투명

[헤럴드경제=이슈섹션] 음주뺑소니 사고를 낸 혐의로 정식 재판에 넘겨진 강정호(30,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메이저리그 복귀가 불투명해졌다. 24일(현지시간) 미국 대사관에 따르면 강정호의 취업비자 갱신 신청이 거부됐다. 강정호의 피츠버그 복귀 시점은 일단 불가피하게 연기됐다. 강정호는 지난해 12월2일 혈중알코올농도 0.084% 상태로 운전하다가 삼성역 사거리에서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로 기소됐다. 음주뺑소니 사고를 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메이저리거 강정호(피츠버그 파이리츠)가 지난 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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