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by category 코리안 빅리거


류현진 발톱 부상으로 다저스 로테이션 변경

류현진 발톱 부상으로 다저스 로테이션 변경

류현진의 오른발 엄지 발톱 부상으로 LA다저스의 투수 로테이션에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다저스는 호주에서 정규시즌 개막경기를 치렀지만 미국 본토에서 첫 경기는 오는 30일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 갖는 원정경기다. 일요일인 이 경기는 샌디에이고의 홈 개막전으로 월요일인 31일에는 경기를 안하고, 화요일인 4월 1일과 수요일인 4월 2일에 다저스-파드레스의 시즌 2,3차전이 이어진다. 다저스 돈 매팅리 감독은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를 30일 샌디에이고 […]

구에라,화이트삭스로 옮겼다

한때 다저스의 마무리 투수였던 하비 구에라가 시카고 화이트삭스 유니폼을 입었다. 화이트삭스는 26일(현지시간) 다저스 구단이 웨이버(방출대상 보유선수) 공시한 구에라를 영입했다. 구에라는 루키였던 지난 2011시즌 다저스의 소방수로서 21세이브를 기록하며 방어율 2.31을 나타냈고, 2012시즌에도 8세이브 방어율 2.60을 기록하는 등 빅리그 3시즌 동안 통산 방어율 2.90을 나타냈다. 2011년 시즌을 마치고 어깨 수술을 받았으며 작년 스프링캠프 때 허벅지 근육통에 시달린 […]

다저스 자산가치 랭킹서는 양키스에 밀려

뉴욕 양키스가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는 물론 미국내 스포츠 프랜차이즈 가운데 가장 가치가 높은 구단으로 평가됐다. ‘포브스’ 매거진이 26일 내놓은 자료에 따르면 양키스는 25억달러의 자산가치를 가진 것으로 평가돼 프로미식축구 NFL의 댈라스 카우보이스의 가치 23억달러를 상회하며 가장 비싼 프랜차이즈에 이름을 올렸다. 양키스는 포브스가 스포츠 프랜차이즈 가치 랭킹을 매기기 시작한 1997년 이래 17년 연속 MLB구단 중 가장 비싼 팀으로 […]

다저스, 양키스 제치고 MLB최고연봉 구단

다저스, 양키스 제치고 MLB최고연봉 구단

투수 그레인키, 최고연봉선수 등극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가 뉴욕 양키스를 제치고 선수단 연봉 총액 1위로 올라섰다. 25일 AP 통신에 따르면 다저스는 올시즌 약 2억3천500만 달러의 선수연봉을 지출할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 1999년부터 MLB에서 선수단 연봉 총액 1위를 고수해온 뉴욕 양키스는 올해 2억400만 달러에 머물러  15년만에 최고연봉구단의 자리를  다저스에 넘겨줬다. 선수연봉 총액 3위는 필라델피아 필리스(1억8천만 달러), 4위는 […]

다저스 경기 TV중계 ‘대란(大亂)’

다저스 경기 TV중계 ‘대란(大亂)’

‘코리언 몬스터’ 류현진(27)이 2014년 시즌 첫 등판을 한 지난 22일(미 서부시간) LA 한인 타운은 한바탕 난리가 났다. 호주 시드니에서 치른 LA다저스의 개막 2차전 TV중계를 볼 방법이 없었기 때문이다. 많은 한인 야구팬들은 발을 동동 굴렀다. ‘LA 지역 주민 70%가 다저스 경기를 볼 수 없다’던 보도가 설마했는데 현실이 된 것이다. 25년 동안 83억5천만 달러(약 8조 9천억원)라는 천문학적인 […]

다저스 매팅리 감독, 2연승하고 뿔난 까닭은?

다저스 매팅리 감독, 2연승하고 뿔난 까닭은?

호주 시드니에서 애리조나 디백스와 치른 2014시즌 개막 2연전을 모두 승리로 장식했지만 LA 다저스의 사령탑 돈 매팅리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선수들에게 노골적으로 불만을 표시했다. 1차전에서 클레이튼 커쇼의 호투와 스캇 밴 슬라이크의 홈런포를 앞세워 3-1로 승리한 데 이어 2차전에서도 다저스는 7-5로 디백스를 제압했다. 5회까지 2피안타 1볼넷 5탈삼진 무실점으로 역투한 류현진을 앞세운 다저스는 7회까지 7-0으로 편안한 리드를 잡았다. […]

바늘 구멍 뚫는 제구력 빛났다

바늘 구멍 뚫는 제구력 빛났다

정교한 제구력을 앞세운 공격적인 투구가 인상적이었다. 류현진(27)은 22일 애리조나 디백스와의 경기에서 총 19명의 타자를 상대했다. 그 중 초구를 스트라이크로 잡은 경우는 13번으로 68%나 됐다. 사실 류현진의 컨디션은 100%가 아니었다. 최고 구속은 92마일을 찍었지만 2회에 단 한 차례 뿐 이었다. 90마일을 넘긴 것은 총 6차례에 불과했다. 3회 이후에는 90마일을 넘는 공이 전무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류현진은 이닝당 […]

류현진, 5이닝 완벽투로 호주 개막전서 시즌 첫승…2안타 무실점 5K

류현진, 5이닝 완벽투로 호주 개막전서 시즌 첫승…2안타 무실점 5K

[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코리안 몬스터’ 류현진(LA다저스)이 완벽한 구위로 메이저리그 2년차 시즌 첫 등판서 기분좋은 첫 승을 신고했다.류현진은 23일 호주 시드니의 시드니 크리켓 그라운드에서 열리고 있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메이저리그 개막전 2차전에 선발등판해 5이닝 2안타 무실점으로 역투한 뒤 팀이 6-0으로 리드하고 있는 6회 마운드를 크리스 위드로에게 넘겨줬다.다저스는 류현진이 내려간 뒤 대거 실점했지만 7-5로 승리를 거뒀고 류현진은 승리투수가 됐다. 류현진은 […]

류현진 첫 등판서 웃었다…5이닝 무실점

류현진 첫 등판서 웃었다…5이닝 무실점

LA다저스의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메이저리그 2014년 정규시즌 첫 등판에서 투·타에 걸친 맹활약을 펼치며 거뜬하게 첫 승리를 따냈다. 류현진은 22일(미 서부시간) 호주 시드니의 크리켓 그라운드에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를 상대로 치른 메이저리그 2014시즌 2차전에 선발 등판, 5이닝 동안 2안타와 볼넷 하나만 내주고 삼진 다섯 개를 잡으며 7-5 승리의 기반을 다졌다. 다저스 돈 매팅리 감독은 다저스가 6-0으로 앞선 6회말 […]

류현진 22일 저녁 7시 시즌 첫 선발등판

류현진 22일 저녁 7시 시즌 첫 선발등판

○…LA다저스는 22일 새벽 1시(이하 태평양시각) 애리조나 디백스와 호주 시드니 크리켓필드에서 2014시즌 개막전을 치른다. 다저스는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를 선발 출격시킨다. 이어 같은 날 오후 7시에는 류현진이 선발로 마운드에 올라 애리조나 트레버 케이힐과 맞대결을 펼친다. 케이힐은 다저스전에 통산 10번 나와 5승 무패를 기록한 ‘천적’이다. 지난 해에도 류현진과 한차례 맞대결을 펼쳐 승리를 따낸 바 있다. 류현진은 지난해 디백스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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