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by category 메이저리그


류현진 피홈런 3방에 ‘빨간불’…추신수 연이틀 홈런포

오승환, 2실점에도 시즌 15호 세이브…김현수 무안타   11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의 다저 스타디움에서 신시내티와 2017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홈경기에 선발 등판, 투구하는 류현진(30·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이날 4이닝 동안 홈런 3개를 포함한 6안타를 내주고 4실점 한 채 일찌감치 마운드에서 물러났다. (로스앤젤레스 AFP/게티이미지=연합뉴스)   메이저리그의 좌완 투수 류현진(30·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신시내티 레즈의 강타선에 홈런 3방을 맞고 조기 강판당해 선발진 잔류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메이저리그 한국인 […]

QS 류현진 “4가지 구종 확신”…경기전부터 ‘호투’ 예감

QS 류현진 “4가지 구종 확신”…경기전부터 ‘호투’ 예감

[헤럴드경제=이슈섹션] 올 시즌 최고의 투구를 선보인 류현진(30·로스앤젤스 다저스)은 “네 개의 구종에 대한 확신이 있었다”며 경기 전부터 ‘호투’를 예감했다. 류현진은 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 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2017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방문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3피안타 1실점으로 막아내며 퀄리티스타트(QS)를 기록했다. [사진제공=AP 연합뉴스] 선발 경쟁에서 밀려 구원 등판했던 5월 26일(세인트루이스전 4이닝 2피안타 무실점 세이브)과 […]

류현진 시즌 2호 QS, 오승환 12S…한 마운드서 나란히 ‘호투’

류현진 시즌 2호 QS, 오승환 12S…한 마운드서 나란히 ‘호투’

[헤럴드경제=이슈섹션]불펜으로 밀려난 LA다저스의 류현진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오승환이 1일(한국시간) 한 마운드에 올라 나란히 호투를 선보였다. 류현진은 이날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2017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경기에 13일 만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3안타와 볼넷 하나만 내주고 삼진 4개를 빼앗으며 1실점으로 막았다. 지난 4월 25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6이닝 1실점)에 이어 시즌 두 번째로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

추신수, 시즌 7호 홈런…연이틀 대포쇼

추신수, 시즌 7호 홈런…연이틀 대포쇼

[헤럴드경제=이슈섹션]물오른 타격감을 보이고 있는 ‘추추트레인’ 추신수(35·텍사스 레인저스)가 이틀 연속 홈런포를 가동했다. 추신수는 3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 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홈 경기에서 탬파베이 레이스를 상대로 시즌 7호 홈런을 쏘아올렸다. 첫 타석부터 초구에 홈런을 쳤다. [사진제공=AP 연합뉴스] 텍사스의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추신수는 1회말 첫 타석에서 탬파베이선발투수 맷 안드리스의 초구인 시속 […]

류현진, 온몸으로 시즌 2승…빅리그 통산 30승

류현진, 온몸으로 시즌 2승…빅리그 통산 30승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의 왼손 투수 류현진(30)이 시즌 2승(5패)이자 빅리그 통산 30승(21패)째를 수확했다. 류현진은 18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 5⅓이닝 동안 홈런 두 방을 포함한 7안타를 내줬으나 2실점으로 막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79개의 공을 던지면서 볼넷과 몸에 맞는 공 하나씩을 허용하고 삼진 3개를 빼앗았다. 다저스는 7-2로 승리했고, 류현진은 시즌 일곱 번째 […]

신들린 9K…4전5기 ‘코리안 몬스터’

신들린 9K…4전5기 ‘코리안 몬스터’

5⅓이닝 1실점…973일만의 승리위기마다 제구력 ‘빛’…기량 회복추신수는 3호 솔로포…팀은 패배 류현진(30·로스앤젤레스 다저스)<사진>이 973일 만에 승리를 맛봤다. 극심한 타격지원 고갈 속에 선발 4연패를 당했지만, 끝내 다섯번째 등판에서 시즌 첫승을 따냈다. 세 살 위 팀동료 저스틴터너는 3안타와 호수비로, 크리스테일러는 홈런으로 류현진 부활의 도우미가 됐다. 류현진은 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홈경기에 […]

오승환, 2경기 연속 피홈런…매서니 감독 “계속 기용할 것”

오승환, 2경기 연속 피홈런…매서니 감독 “계속 기용할 것”

[헤럴드경제=이슈섹션]오승환(35·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2경기 연속 피홈런을 허용했다. 오승환은 10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 홈 경기에 팀이 0-7로 끌려가던 9회초 마운드에 올라 1이닝 2피안타 1피홈런 1볼넷 1실점으로 부진했다. [사진=게티이미지] 직구 최고 구속은 시속 148㎞(91.8마일)에 그쳤고, 투구 수 23개 중 스트라이크 12개로 제구 난조를 겪었다. 팀 마무리 투수인 오승환은 지난 3일 […]

다저스 개막전 홈런 잔치…피더슨 만루포 등 4개 ‘펑펑’

다저스 개막전 홈런 잔치…피더슨 만루포 등 4개 ‘펑펑’

LA다저스의 외야수 작 피더슨이 3일(현지시간) 벌어진 2017시즌 개막전에서 1-1이던 3회말 2사만루에서 홈런을 터뜨린 뒤 1루를 돌며 환호하고 있다.<MLBTV캡처> 메이저리그 2017시즌의 첫 만루홈런은 LA다저스에서 터졌다. 다저스의 3년차 외야수 작 피더슨은 3일(현지시간) 홈구장 다저스타디움에서 샌디에고 파드레스를 맞아 치른 올시즌 개막경기에서 1-1 동점이던 3회말 2사 만루 볼카운트 3볼 1스트라익의 배팅기회에서 몸쪽 약간 높은 직구를 그대로 휘둘러 오른쪽 담장을 […]

MLB 외국인 선수 259명으로 ‘역대 최다’…텍사스에만 14명

MLB 외국인 선수 259명으로 ‘역대 최다’…텍사스에만 14명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뛰는 외국 태생 선수의 수와 비율이 역대 최고를 경신했다. MLB 사무국이 30개 구단의 올 시즌 개막전 25인 현역선수 명단(로스터)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외국에서 출생한 선수가 총 259명이다. 이전까지 최다인 2007년 246명을 10년 만에 갈아치웠다. 또 전체 팀 로스터에서 외국 선수들이 차지하는 비율이 29.8%에 달했다. 외국인 선수의 비율이 가장 높았던 2005년의 29.2%를 넘어섰다. 미국 […]

[2017 MLB 개막] 추신수, 개막전 1안타…야유를 박수로..

[2017 MLB 개막] 추신수, 개막전 1안타…야유를 박수로..

추신수 추신수(35·텍사스 레인저스)가 2017시즌 메이저리그(MLB)개막전에서 안타를 때려내며 재기를 향해 시동을 걸었다. 김현수(29·볼티모어 오리올스)는 무안타에 그쳤으나 홈팬들의 환호를 받으며 달라진 위상을 확인했다. 추신수는 3일(현지시간) 홈구장인 알링턴 글로브 라이브 파크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2017 MLB개막전에서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추신수는 클리블랜드의 선발 코리 클루버를 상대로 1회말 1루 땅볼, 3회말 우익수 뜬공, 5회말 서서 삼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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