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by category 올림픽


[2018 평창] 500m 銀 이어 1000m…차민규, 광속 코리아 계보 잇는다

[2018 평창] 500m 銀 이어 1000m…차민규, 광속 코리아 계보 잇는다

2010 밴쿠버올림픽 金 계보 잇는 차민규23일 1000m 출전해 추가 메달 노려[헤럴드경제=송형근 기자] 모태범, 이상화, 그리고 차민규. 한국 빙속의 계보를 잇는 또 한명의 깜짝 스타가 탄생했다. 스피드스케이팅의 기대주 차민규(25)가 남자 500m에서 대표팀에게 은메달을 선사한 것이다. 1위와는 0.01초 차이, 한걸음만 더 내딪었어도 금메달은 차민규의 몫이었다. 그만큼 이번 대회 차민규의 컨디션과 기량이 좋다. 그런 차민규가 오는 23일 남자 […]

[2018 평창] 피겨 ‘연아키즈’ 최다빈ㆍ김하늘 출격…최다빈 싱글 톱 10 도전

[2018 평창] 피겨 ‘연아키즈’ 최다빈ㆍ김하늘 출격…최다빈 싱글 톱 10 도전

- 최다빈 쇼트 OST, 김연아 주니어 데뷔곡…10위 來 목표- 김하늘 목표 “즐기는 것…할 수 있는 것 다 뿜어내고 싶어” [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오는 21일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 ‘연아키즈’들이 출격한다. 연아키즈의 대표주자가 바로 최다빈(고려대 입학예정)이다. 현 한국 피겨 계에서 ‘제 2의 김연아’에 가장 근접한 선수로 꼽히는 그는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영화 ‘옌틀’의 OST인 […]

[2018 평창]‘초라한 성적’ 北선수단, 멀어진 관심 속 경기 마무리

[2018 평창]‘초라한 성적’ 北선수단, 멀어진 관심 속 경기 마무리

- 폐막 닷새 앞둔 20일 마지막 두 경기 치러- ‘역대 최대 규모’ 선수단, 아쉬운 성적표ㆍ멀어진 관심 [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북한이 초라한 성적표로 평창 동계올림픽을 사실상 마무리한다. 이번 대회에 역대 최대 규모의 선수단을 파견했지만 이변은 없었다. 북한 선수단은 대회 내내 북한 응원단, 남북 단일팀 등 부수적 이슈에 가려 별다른 조명을 받지 못했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 따르면 북한 선수단은 대회 […]

팀원 버린 김보름-박지우, 경기도 매너도 꼴찌…국민들 “국대 이름에 먹칠”

팀원 버린 김보름-박지우, 경기도 매너도 꼴찌…국민들 “국대 이름에 먹칠”

[헤럴드경제=이슈섹션] 19일 밤,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팀추월 레이스에 온 국민이 공분하고 나섰다. 사건의 발단은 이렇다. 김보름, 노선영, 박지우는 19일 강릉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 준준결승에서 3분03초76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한국은 1조에서 네덜란드와 레이스를 펼쳤다. 경기 중반 선수들 사이의 간격이 점차 벌어졌고, 마지막 주자 노선영이 뒤늦게 피니시라인을 통과했다. 이후 한국은 3조 […]

[2018 평창] 울고 있는 노선영…위로한 건 밥데용 코치

[2018 평창] 울고 있는 노선영…위로한 건 밥데용 코치

[헤럴드경제=이슈섹션]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 팀추월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경기를 지켜본 이들은 결과보다 선수들의 팀워크에 실망했다. 뒤처진 노선영을 두고 나머지 두 선수만 일찌감치 결승선을 통과한 것이다. 그런데 뒤처진 노선영을 위로한 것은 동료인 선수가 아니라 밥데용 코치였다. 김보름(강원도청)-박지우(한국체대)-노선영(콜핑팀)으로 이뤄진 여자 대표팀은 19일 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평창올림픽 여자 팀추월 준준결승에서 3분03초76의 기록으로 7위에 그쳐 준결승 진출이 […]

[2018 평창] ‘여자 500m 금메달’ 고다이라 “ 제 직업은 병원 직원입니다”

[2018 평창] ‘여자 500m 금메달’ 고다이라 “ 제 직업은 병원 직원입니다”

[헤럴드경제=이슈섹션] 평창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금메달을 딴 고다이라 나오(32)의 직업이 화제다. 그는 일본의 한 병원의 직원인것으로 알려졌다. 운동만 전문적으로 하는 우리나라와 달리 다른 직업을 갖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고다이라는 지난 18일 강릉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500m에서 이상화가 보유했던 기록(37초28)을 넘어선 올림픽 기록(36초94)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고다이라는 고교 졸업 당시 […]

[2018 평창]노선영, 주력 종목 팀추월서 ‘좌절’…아쉬운 마무리

[2018 평창]노선영, 주력 종목 팀추월서 ‘좌절’…아쉬운 마무리

- 팀추월 7위로 그쳐- 어렵게 출전한 ‘동생을 위한 레이스’ [헤럴드경제] 어렵게 평창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노선영이 아쉬운 성적으로 자신의 마지막 올림픽을 사실상 마무리했다. 노선영은 19일 강릉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여자 팀추월에 김보름, 박지우와 함께 출전했다. 하지만 3분03초76의 기록으로 7위에 그쳐 준결승행 티켓 확보에 실패했다.  19일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 8강전에서 노선영이 레이스를 마친 뒤 숨을 고르는 모습 […]

[2018 평창]‘모터범’ 모태범, 슬럼프 벗고 뛴 500m서 메달 좌절…16위 마감

[2018 평창]‘모터범’ 모태범, 슬럼프 벗고 뛴 500m서 메달 좌절…16위 마감

- "몸 상태 안 좋았지만, 나름대로 만족" [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깜짝 금메달리스트’ 모태범이 평창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500m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모태범은 19일 강릉 스피드 스케이팅 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서 35초15를 기록, 16위를 차지했다. 이날 기록은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기록한 개인 최고 34초84보다 0.31초 뒤졌다.   19일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에서 모태범이 […]

‘팀코리아’ 비웃은 여자 팀추월..“몰랐다” 김보름, 박지우 인터뷰 논란

‘팀코리아’ 비웃은 여자 팀추월..“몰랐다” 김보름, 박지우 인터뷰 논란

-김보름 “(노선영이) 마지막에 저희와 격차” 피식웃음-박지우 “(노선영) 처진 거 몰랐다..노선영과 대화 없어” [헤럴드경제=이슈섹션] 여자 팀추월 국가대표는 김보름, 박지우, 노선영이다. 러시아 선수의 올림픽 불참으로 올림픽 개회 직전 출전권을 얻은 노선영에게 국민들은 환호를 보냈다. 그러나 뚜껑을 열어본 오늘 국민들은 경악했다. 심각한 문제가 발생했다. 김보름과 박지우가 노선영을 마치 투명인간 보듯 무시하는 것처럼 경기를 벌였다. 팀추월은 달리는 3명 중 […]

[2018 평창]‘아리랑’ 프리댄스ㆍ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20일 주요 경기

[2018 평창]‘아리랑’ 프리댄스ㆍ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20일 주요 경기

- 오전 10시, 피겨 아이스댄스 민유라-알렉산더 겜린 출격 - 오후 8시 30분, 여자 3000m 계주 결승전 [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한국 선수단이 20일 평창 동계올림픽 후반부 뒷심을 발휘한다. 남자컬링 예선 8차전이 아침을 연다. 19일 한국 남자컬링 대표팀은 이탈리아를 꺾고 두번째 승리를 챙겼다. 하지만 한국은 예선전적은 2승 5패로 덴마크, 이탈리아와 함께 공동 최하위를 달리고 있어 4강 진출 가능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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