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by category 올림픽


[2018 평창] 캐나다 ‘버모네’ 출전한 피겨 팀이벤트서 金…소치 설욕전

[2018 평창] 캐나다 ‘버모네’ 출전한 피겨 팀이벤트서 金…소치 설욕전

-테사 버츄-스캇 모이어 단체전서 대활약…첫 금메달 안겨[헤럴드경제=김유진 기자] 캐나다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피겨 팀이벤트(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지난 2014년 소치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빼앗긴 러시아를 상대로 이뤄낸 설욕전이다. 러시아 출신 선수(OAR)을 따돌리고 금메달을 따낸 단체팀에는 일명 ‘버모네’란 애칭으로 불리는 캐나다의 국민 아이스댄스 커플인 테사 버츄(30)-스캇 모이어(32)가 속해 맹활약을 펼쳤다. 캐나다는 12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평창올림픽 단체전에서 팀포인트 73점을 얻어 […]

15살 자기토바 무결점 스케이팅…빙상팬들 ♥에 빠지다

15살 자기토바 무결점 스케이팅…빙상팬들 ♥에 빠지다

[헤럴드경제=이슈섹션] 15살 천재 피겨소녀 자기토바의 무결점 스케이팅에 전 세계를 매료됐다. 알리나 자기토바(러시아)는 12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단체전인팀 이벤트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83.06점, 구성점수(PCS) 75.02점으로 158.08점을 획득하며 개인 최고 점수를 기록했다. 출전선수 5명 가운데 가장 마지막으로 등장한 자기토바는 ‘돈키호테’ 곡에 맞춰 연기를 시작했다.  12일 오전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피겨 팀이벤트 […]

‘반칙왕’ 오노 “한국 어떻게 이기나?”, 누리꾼들 “너처럼 반칙하면”

‘반칙왕’ 오노 “한국 어떻게 이기나?”, 누리꾼들 “너처럼 반칙하면”

[헤럴드경제=이슈섹션] 헐리우드 액션으로 김동성의 금메달을 빼앗아간 미국 ‘반칙왕’ 안톤 오노가 NBC 해설위원으로 한국을 찾아 여자 한국대표팀을 극찬했다. 안톤 오노는 지난 10일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준결승전 경기에서 한국팀의 선전을 언급했다. 안톤 오노가 다른 나라 대표팀 훈련 모습을 지켜보다 카메라를 의식하고 있다. [사진제공=연합뉴스] 한국 대표팀은 레이스 중 넘어져 반바퀴 이상 뒤로 처진 […]

[2018 평창] “하늘이 도와야 한다”…강풍, 한파, 자연설 실종

[2018 평창] “하늘이 도와야 한다”…강풍, 한파, 자연설 실종

14일 기온 상승과 함게 눈 소식..호전 기대[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이젠 하늘이 도와야 한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강풍과 한파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자연 눈(雪) 까지 오지 않아 설상 종목 선수들은 평창 경기장 전체 눈의 90%를 차지하는 인공 눈 위에서 경기를 하고 있다. 다행히 14일 수요일부터는 다소 포근해지면서 눈 소식까지 있어, 경기 환경이 점점 좋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예정된 […]

[2018 평창] 한국 관중, 강릉 쏠림-평창 외면 4대 원인

[2018 평창] 한국 관중, 강릉 쏠림-평창 외면 4대 원인

수송체계 총체적 부실, 스키점프 중계 안해조직위-체육회, 설상종목 대국민홍보 부족강릉에 비해 추운 평창, 강한 바람도 한 몫[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일요일인 11일 평창 대관령면 횡계3리 고랭지농업연구소 앞 넓은 고원지대에 특별히 만들어진 대관령 주차장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평창 지역 각 경기장으로 가는 셔트버스 출발지점을 중심으로 200여대 차량만 주차돼 전체적으로 ‘횡’한 모습이었다. 같은 시간 강릉 사천면 방동리 강릉과학일반산업단지 일대에 세 구역으로 […]

[평창 동계올림픽] “100점도 성에 안찬다”…스노보드 황제의 절치부심

[평창 동계올림픽] “100점도 성에 안찬다”…스노보드 황제의 절치부심

공식대회 만점 2회 숀 화이트4년전 메달 실패…13일 첫경기시즌X게임대회 포기하며 준비 “아직 내 인생 최고 경기를 한 적이 없다. 평창에서 일어날 일이 기대된다”. 공식 세계 대회에서 두 번이나 100점 만점을 기록한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부문의 최고 스타 숀 화이트(32·미국·사진)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금메달을 향한 각오를 다졌다. 그는 현존하는 최고의 선수로 평가받지만, 4년 전 소치에선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그런 […]

[평창 동계올림픽] “단일팀 뭉클” vs “관심없다”…극과극으로 나뉜 2030 시선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의 첫 경기를 앞둔 지난 10일 늦은 오후. 남북단일팀을 두고 20ㆍ30세대의 반응은 ‘기대ㆍ환호’와 ‘무관심’으로 극명하게 나뉘었다. 단일팀의 경기를 보기 위해 관동하키센터에 직접 왔다는 조경삼(36) 씨는 “국제적인 스포츠 축제를 한국에서 치를 수 있다는 점도 자랑스러운데,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이란 이득까지 거두고 있단 점에서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는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평소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관심이 […]

[평창 동계올림픽] 新이여…최민정 4관왕 허락하소서

[평창 동계올림픽] 新이여…최민정 4관왕 허락하소서

13일 쇼트트랙 500m 준결·결승한국 女선수 금메달 한번 못따예선서 올림픽기록 ‘좋은 느낌’외신서 ‘4관왕 가능성’ 전망도 2018 평창동계올림픽 한국대표팀에 첫 금메달을 안긴 쇼트트랙이 두번째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이번엔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간판 최민정(20·성남시청)이다. 최민정은 13일 오후 7시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리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경기에 출전해 금빛 레이스를 펼친다. 앞서 한국 쇼트트랙은 지난 10일 남자 1,500m에서 임효준이 […]

[평창 동계올림픽] 강풍에 또…올림픽 일정이 흔들렸다

알파인스키 여자대회전 연기11일에도…선수 컨디션 변수 예측할 수 없는 짓궂은 날씨가 올림픽 대회장을 덮쳤다. 연일 계속되는 강풍으로 인해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키 일정이 연이틀 차질을 빚고 있다. 국제스키연맹(FIS)과 대회 조직위원회는 12일 평창 용평 알파인센터에서 예정된 대회 여자 대회전 경기를 앞두고 “강풍과 일기 예보 상황에 따라 경기를 연기했다”고 밝혔다. 이날 용평 알파인센터에서는 오전 10시 15분부터 여자 대회전 경기가 […]

[평창 동계올림픽] 귀화선수들 “제2 조국에 메달 선물”

[평창 동계올림픽] 귀화선수들 “제2 조국에 메달 선물”

프롤리나 바이애슬론 여자추적 10㎞ 기대獨 출신 프리쉐 루지 오늘 싱글런 예선힘들게 대표복귀 노선영 1500m 출전 2018 평창동계올림픽 나흘째를 맞은 12일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에선 특별귀화한 에일린 프리셰(26ㆍ루지), 안나 프롤리나(34ㆍ바이애슬론)가 잇따라 출격해 빙상 이외의 종목 사상 첫 메달을 노린다. 노선영(29)은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1500m에 출전해 팀추월 메달 획득을 위한 예열작업을 벌인다. 이날 출전 선수의 공통점은 모두 한번씩 크게 낙담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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