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by category 스포츠


[2018 평창]“Go! 배추보이” 이상호 스키 첫 메달 캐러 출격

[2018 평창]“Go! 배추보이” 이상호 스키 첫 메달 캐러 출격

- 22일 스노보드 평행대회전 예선전- 기대주 이상호, 한국 첫 스키 종목 ‘올림픽 메달’ 도전[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Cabbage Boy(배추보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웹사이트에 기록된 이상호의 별명이다. 어린 시절 강원도 정선의 고랭지 배추밭을 개량한 눈썰매장에서 선수 꿈을 키웠다는 사연 때문에 이같은 별명이 붙었다. 이상호는 고향 강원도에서 한국 첫 스키종목 메달을 목에 건다는 각오다. 한국 남자 스노보드 대표 이상호는 오는 22일 […]

[2018 평창] 메달도 여심도 다 잡았다…글로벌 ‘동빙(氷)신기’ 5인

[2018 평창] 메달도 여심도 다 잡았다…글로벌 ‘동빙(氷)신기’ 5인

-존 헨리 크루거, “한국을 내 마음 속에 저장”-‘한글 사랑’ ‘승훈 사랑’ 스벤 크라머르 [헤럴드경제=김유진 기자] 2010 벤쿠버 올림픽엔 ‘동빙(氷)신기’로 불리며 아이돌에 버금가는 인기 몰이를 했던 쇼트트랙 선수 5인이 있었다. 지금은 러시아로 귀화한 빅토르 안(안현수ㆍ33)와 이승훈(30), 곽윤기(29),이정수(29), 성시백(31)이다. 2018 평창 올림픽에도 그들 못지 않게 인기몰이 중인 스포츠 스타들이 있다. 국내에서 개최된 올림픽인만큼, 비인기 종목이었던 설상 분야 […]

[2018 평창] 평창 금빛 영웅들 얼마나 받을까…2관왕 빛나는 최민정은 1억

[2018 평창] 평창 금빛 영웅들 얼마나 받을까…2관왕 빛나는 최민정은 1억

-임효준ㆍ윤성빈…매달 100만원vs 6720만원-2관왕 빛나는 최민정…일시장려금 1억 800만원[헤럴드경제=김유진 기자] 4년 동안 기다린 단 한번의 기회. 2018 평창 올림픽 메달리스트에 빛나는 선수들은 그 한번을 꽉 잡았다. 4년간 흘린 땀방울의 대가로 그들은 영예와 함께 연금과 포상금이라는 보상도 받게 된다. 때론 억 소리 나는 금액이지만, 노력과 4년의 인내에 따른 보상인만큼 단순히 ‘많다’고 평가하긴 어렵다. ▶연금 받고 포상금 한상 더= […]

[2018 평창] 10년의 노력, 여자 컬링…밀고 닦고 金이 보인다

[2018 평창] 10년의 노력, 여자 컬링…밀고 닦고 金이 보인다

세계랭킹 1위 캐나다부터 예선전서 ‘도장깨기’WSJ “마늘소녀, 평창동계올림픽 주목할 스타”[헤럴드경제=송형근 기자] ‘컬스데이’의 돌풍이 매섭다. 아침마다 여자 컬링 4인조의 경기를 보기 위해 TV 앞에 모이는 사람도 부지기수다. 전국민적 관심에 화답하듯 여자 컬링 대표팀은 20일 진행된 미국과의 예선 7차전에서 일찌감치 준결승에 진출했다. 세계랭킹 8위에 불과하지만, 예선전에서 강호를 상대로 연전연승을 거뒀다. 금메달도 충분히 노려볼 수 있는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

[2018 평창] 22일은 금·금·금…대한민국의 진정한 골든데이

[2018 평창] 22일은 금·금·금…대한민국의 진정한 골든데이

쇼트트랙 男 5,000m 계주 금 유력女 1,000m는 최민정·심석희 출격男 500m 안방 이점 살려 금 기대[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22일은 대한민국의 진정한 골든데이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폐막을 사흘 앞둔 이날 남녀 쇼트트랙 대표팀이 최대 3개의 금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이날 저녁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는 쇼트트랙 남자 500m, 여자 1,000m, 남자 5,000m 계주 결승이 펼쳐진다. 쇼트트랙 대표팀은 지난 20일 여자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

[리그앙24R] 디종 권창훈-트루아 석현준 ‘5분 맞대결’ 무승부

[리그앙24R] 디종 권창훈-트루아 석현준 ‘5분 맞대결’ 무승부

[헤럴드경제=이슈섹션] 코리안리거 권창훈(디종)과 석현준(트루아)이 프랑스 무대에서 5분간 맞대결을 펼쳤으나 무승부에 그쳤다. 권창훈은 21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트루아 스타드 드 로브에서 열린 2017-2018 프랑스 리그앙 2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선발 출전했다. 권창훈은 디종 공격을 이끌었지만,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는 못했다. 73분을 소화한 권창훈은 후반 28분 교체됐다. [사진=디종 홈페이지 캡처] 부상에서 복귀한 석현준은 이날 벤치 멤버로 시작했다가 후반 23분 교체로 […]

판커신 실격에 中 와글…ISU “한국이 아닌 ‘나쁜 손’이 문제” 리뷰기사

판커신 실격에 中 와글…ISU “한국이 아닌 ‘나쁜 손’이 문제” 리뷰기사

[헤럴드경제=이슈섹션] 중국 팬과 언론이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서 자국팀이 실격된 것과 관련 큰 반발을 보이자 국제빙상경기연맹(ISU)가 20일 리뷰 기사를 통해 실격 사유를 조목조목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최민정, 심석싀, 김아랑, 김예진으로 이뤄진 여자 쇼트트랙 3000m계주 결승 경기가 펼쳐진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한국 대표팀은 4분07초361을 기록하며 조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중국은 4분07초424를 기록 […]

[2018 평창] 2관왕 최민정 vs 2연패 심석희…女 1,000m 집안싸움

[2018 평창] 2관왕 최민정 vs 2연패 심석희…女 1,000m 집안싸움

쇼트트랙 女3,000m 계주 우승 주역평창 마지막 종목 1,000m서 맞대결부담감 털고 자존심 건 세기의 대결맏언니 김아랑도 깜깍 금메달 기대[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계주 3,000m 2연패 달성의 주역 심석희(21·한국체대)-최민정(20·성남시청)이 이젠 여자 1,000m에서 집안싸움을 펼친다. 대한민국 여자 쇼트트랙은 20일 안방 대회인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여자 3,000m 계주 2연패를 달성했다. 심석희-최민정-김아랑(23·한국체대)-김예진(19·한국체대 입학예정)이 나선 여자 대표팀은 이날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평창올림픽 […]

[2018 평창] 여자 팀추월로 드러나는 체육계 난맥상

[2018 평창] 여자 팀추월로 드러나는 체육계 난맥상

청와대측, 올림픽 폐막 후 입장 밝힐 듯선수단 신속한 자체조사로 의혹 풀어야프랑스, 말 잘못한 선수 즉각 본국 송환 [헤럴드경제(강릉)=함영훈 기자] 한 선수를 놔두고 두 선수만 질주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팀추월 한국팀의 지난 19일 경기는 단순한 팀워크 문제를 넘어 빙상연맹 일각의 다양한 난맥상이 고스란히 드러난 단면으로 지적된다. 사태가 발생한지 36시간이 지난 21일 오전 8시 20분 현재 ‘김보름, […]

[2018 평창] 넘사벽 6번째 金 3000m 여자 계주, 강한 이유 있다

[2018 평창] 넘사벽 6번째 金 3000m 여자 계주, 강한 이유 있다

1500m 주력으로 연습…후반 스퍼트에 탁월개인기량 기본에 팀워크 더해져 세계최강[헤럴드경제=송형근 기자] 역시 절대강자였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아성은 결코 오를 수 없는 산처럼 거대했다. 출사표를 던지는 매 국제대회마다 항상 금메달을 놓치지 않더니 이번에도 마찬가지였다. 올림픽 역대 6번째 금메달,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개개인의 출중한 역량과 단단한 팀워크가 시너지를 내면서 쇼트트랙의 역사를 다시 써내려갔다. 심석희(21), 최민정(20), 김아랑(23), 김예진(19)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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