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by category 손대현의 지구촌 클릭

사진작가로서 지구촌 곳곳을 두루 탐방하는 여행가인 손대현(데이빗 손)씨의 여행기.손씨는 남가주 토랜스에 본사가 있는 물류기업 현대택배를 자회사로 둔 쏘넥스USA의 회장으로 재직 중이며 수시로 출사여행을 다니며 그때마다 꼼꼼하게 여행기를 작성해오고 있다.


[손대현의 지구촌 클릭]쿠바를 가다…혁명 실세의 집에서..

[손대현의 지구촌 클릭]쿠바를 가다…혁명 실세의 집에서..

쿠바 혁명의 실세 아들이 사는 집을 민박으로 얻었다. 대지가 7천 스퀘어피트가 넘을 정도로 널찍하다. 쿠바에서는 민박집이라도 정식으로 숙박계를 작성해야 한다고 합니다. 정부에 보고를 하고 세금을 내야하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정직하게 신고를 하는 지는 확인해 보지못했습니다. 학생들은 짐을 방에 가져다 두고 가이드가 안내하는 식당으로 저녁을 먹으러 갑니다. 상당히 그럴 듯한 식당입니다. EL COCINERO RESTAURANT 이란 이름의 근사한 […]

[손대현의 지구촌 클릭]쿠바를 가다

[손대현의 지구촌 클릭]쿠바를 가다

쿠바에서는 스페인어를 사용하지만 김 교수에 의하면 쿠바는 단어의 끝 발음을 흐리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숫자 2 를 의미하는 “도스” 를 “도” 정도로, 3인 “뜨레스” 를 “뜨레” 정도로 발음한다고 합니다. 이건 쿠바로 흘러온 스페인 사람들이 스페인 남부 지역에서 주로 들어갔기 때문에 그 영향을 받아 그렇다고 하네요. 쿠바는 산업이라고 해봐야 사탕수수 농사와 세계적으로 유명한 여송연인 […]

[손대현의 지구촌 클릭] 쿠바를 가다-1.혁명가의 집으로

[손대현의 지구촌 클릭] 쿠바를 가다-1.혁명가의 집으로

이번주부터 사진작가로서 지구촌 곳곳을 두루 탐방하는 여행가인 손대현(데이빗 손)씨의 여행기를 연재합니다. 손씨는 남가주 토랜스에 본사가 있는 물류기업 현대택배를 자회사로 둔 쏘넥스USA의 회장으로 재직 중이며 수시로 출사여행을 다니며 그때마다 꼼꼼하게 여행기를 작성해오고 있습니다. 최근 미국과 쿠바의 국교가 정상화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월 쿠바를 방문, 그 경험담을 ‘손대현의 지구촌 클릭’ 시리즈의 제1탄으로 <주간 헤럴드> 독자 여러분께 보내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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