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by category 포토에세이: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 그랜드캐년 노스림 루즈벨트 포인트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 그랜드캐년 노스림 루즈벨트 포인트

풍경사진을 찍다 보면 간혹 나도 모르게 다양한 곳에서 촬영하는 것을 기피하는 좋지 않은 습관, 쉽게 설명하자면 꼭 찍고 싶은 장소 또는 많은 사진작가들에게 인기있는 장소, 잘 알려진 유명 풍경사진 포인트에서만 사진찍는 일이 자주 생긴다. 하지만 일반인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거나 내 눈으로 직접 경험해 보지 못한 곳에서 좋은 사진을 촬영하고, 그 결과물에 크게 감동한다면 그 얼마나 […]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 모뉴먼트밸리의  노스 윈도우 포인트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 모뉴먼트밸리의 노스 윈도우 포인트

애리조나와 유타가 만나는 곳에 있는 모뉴먼트밸리. 이제는 미주 한인들에게도 널리 잘 알려진 관광코스 중 한 곳이기도 하다. 필자가 이곳을 1996년부터 가기 시작해 최근까지 20년 이상 수십차례 찾아가 사진촬영을 해온 곳이다. 모뉴먼트밸리 안에서 개인차량으로 약 1시간 이상 운전하면서 볼 수 있는 포인트가 여러 군데 있는데, 내가 가장 좋아하는 포인트는 노스 윈도우 포인트다. 이번 사진출사에서 촬영한 사진은 […]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구름이 좋았던 유타주의 레이크에서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구름이 좋았던 유타주의 레이크에서

요즘 남가주는 뜨거운 불볕 더위로 밤잠을 설칠 정도다. 가을이 시작되는 9월이 오는데도 무더위의 기세는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다. 지난 8월 마지막 주말에 떠난 사진여행에서 나는 유타주의 깊은 산중에 자리한 작은 레이크를 지나가다 파란 하늘과 하얀 구름 그리고 시원한 바람이 부는 가을을 미리 느껴보았다. 이제 머지 않아 남가주에도 다가올 시원한 가을을 기대해본다. 양희관(베네딕트)/사진작가 *출사투어 안내합니다. ▲문의전화:(213)880-5469 […]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 모하비의 태양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 모하비의 태양

지난 8월 21일 월요일 오전에는 미국 전체가 떠들썩했다. 바로 토탈 에클립스(개기일식)가 발생하는 하루였기 때문이다. 많은 사진가들이 미국전역에 걸쳐 진행되는 에클립스를 볼 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았을 것이다. 특히 오리건과 아이다호, 와이오밍, 테네시 그리고 사우스 캐롤라이나 찰스턴까지 개기일식이 지나가는 곳에 위치한 거의 모든 숙박시설과 렌트카는 매진이 될 정도였다. 우리가 사는 이곳 남가주 지역에서는 약간의 개기일식만 […]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올림픽 내셔널파크의 솔덕 폭포(Sol..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올림픽 내셔널파크의 솔덕 폭포(Sol..

이달 초 워싱턴주와 오리건주로 8일간 여름사진여행을 갔다. 여름철에 제대로 표현할 수 있는 시원한 폭포 사진을 주제로 포틀랜드 컬럼비아 리버 고지의 폭포와 오리건, 북가주에 있는 폭포, 그리고 워싱턴주 올림픽 국립공원내에 있는 여러 폭포를 카메라에 담아올 수 있었다. 그 중에서도 자연친화적이고 가장 아름답고 멋진 한폭의 그림같은 솔덕폭포의 사진을 함께 나눈다. 양희관(베네딕트)/사진작가 *출사투어 안내합니다. ▲문의전화:(213)880-5469 ▲홈페이지:www.betterphototrip.com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올림픽 내셔널 파크의 숲길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올림픽 내셔널 파크의 숲길

워싱턴주의 시애틀에서 서쪽으로 약 3~4시간 정도 운전해 가면 올림픽 국립공원에 도착한다. 올림픽 국립공원은 크게 내륙과 해안지역으로 나뉘어지는데, 두 지역을 다 구경하려면 하루만으로는 어렵다. 그래서 적어도 이곳에서 이틀 정도는 머물러야 하는데, 올림픽 국립공원에서 가까운 포트 엔젤레스에서 숙박하며, 낮에는 내륙지역을 찾아 보고, 아침과 해질 무렵에는 바닷가 해변지역을 찾아 보면 아름다운 장면을 많이 감상할 수 있다. 사진은 짙은 […]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 컬럼비아 리버 고지(Columbia..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 컬럼비아 리버 고지(Columbia..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동쪽에는 콜럼비아 리버 고지라는 협곡이 있는데 최고 깊이 1200피트에 그 길이가 80여마일에 이른다. 이 컬럼비아 리버 고지 옆으로는 오리건주 최고의 환상적인 드라이브 코스인 컬럼비아 리버 시닉 하이웨이가 있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그 길과 강변 주위로 수십여개의 아름다운 계곡과 폭포들이 있는데, 사진은 그 중에서 한곳인 호스테일 폭포를 촬영한 것이다. LA에서 조금 멀지만 무더운 […]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 피존 포인트 등대(Pigeon Poi..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 피존 포인트 등대(Pigeon Poi..

지난 주말에는 무더운 남가주의 여름을 피해서 더위를 싸악 씻어낼 수 있는 시원한 바다와 하얀 거품의 파도를 배경으로 곧게 서 있는 아름다운 등대 풍경을 담아 보았다. 미 서부 태평양 해안가에 있는 등대 중에서 가장 아름답기로 소문난 피존 등대. 이곳은 산타 크루즈와 샌프란시스코를 잇는 퍼시픽코스트하이웨이(PCH) 1번 도로 옆에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지나가면서 한번씩 차를 잠시 세워놓고 구경하는 […]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버지니아 메이브리 밀(Mabry Mil..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버지니아 메이브리 밀(Mabry Mil..

미 동부의 아팔레치안 산맥의 한부분인 블루릿지 파크웨이(총길이 469마일)에서 북쪽 기준으로 176 마일 지점에 위치한 메이브리 물레방아. 이 물레방아는 블루릿지 산길에서도 가장 방문객들이 많은데, 1년에 수십만이 찾는 곳이기도 하며, 많은 사진작가들이 물레방아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1년 내내 찾는 아주 인기있는 촬영 명소이다.또 여름철 일요일 오후에는 음악가들과 무용인들이 이곳에서 퍼포먼스를 즐기는 것을 볼 수 있다. 사진은 2년전 […]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아더 라베널 브릿지(Arther Rav..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아더 라베널 브릿지(Arther Rav..

사우스 캐롤라이나 주 찰스턴의 명물로 알려진 아더 라베널 브릿지는 찰스턴 다운타운과 마운트 플래즌트를 연결하는 길이 1만3천200피트(약 4km), 높이 약 573피트(175m)의 케이블로 지탱하는 현수교이다. 이 다리는 쿠퍼강의 하류 위를 가로지르고 있는데, 특히 낮에 보는 모습보다 밤에 보게 되면 그 다리로 비치는 조명에 의해 수없이 많은 케이블과 교각의 모습이 잘 어우러져 정말 멋지고 아름답게 보인다. 사진은 밤하늘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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