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by category 포토에세이: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애리조나의 페인티드 데저트(Painte..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애리조나의 페인티드 데저트(Painte..

풍경사진을 촬영하면서 정말로 많은 곳을 다녀보지만, 애리조나와 유타처럼 신비하고 아름다운 대자연이 많은 곳이 또 있을까 싶다. 지난 가을 사진여행길에 애리조나의 동쪽 지역에 있는 페인티드 데저트. 이곳은 목화석 국립공원에서 그렇게 멀지 않은 곳에 있지만, 아직까지 사진작가들에게 널리 알려질 만큼 유명한 곳은 아니다. 애리조나에는 이토록 멋지고 신비롭고 경이로운 곳이 얼마나 많이 있는지 모른다. 눈이 살짝 덮힌 겨울의 […]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 자이언 국립공원에서 감사를…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 자이언 국립공원에서 감사를…

지난 11월초 2017년의 마지막 가을 출사를 유타주로 다녀왔다. 올 한해도 약 4만마일 남짓, 20여차례 사진여행을 하는 동안 무사고로 안전운전하며 미국의 대자연을 카메라에 담아낼 수 있어서 정말로 깊은 감사를 드린다. 이번 추수감사절을 맞아 주변 이웃과 친구들에게도 감사드리지만, 몇주전 자이언국립공원 출사에서 아름다운 계곡과 폭포사진을 촬영하면서 아름다운 풍경을 촬영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심에 깊은 감사기도를 드렸던 때가 생각난다. […]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 산타 페(Santa Fe)의 가을 추..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 산타 페(Santa Fe)의 가을 추..

요즘 이곳 남가주에는 아침, 저녁과 낮의 심한 일교차를 피부로 느낄 정도로 늦가을 날씨를 보게 된다. 길거리에 떨어진 가을 낙엽을 보면서, 나는 지난 10월말에 사진여행갔던 뉴멕시코의 산타페가 그리워진다.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아름다운 운치가 있는 예쁜 도시 산타페에서 좋은 친구들도 만나고, 커피를 나누며 가을 분위기를 맘껏 즐기며 사진을 찍던 아름다운 추억에 빠져본다. 산타 페의 가을! 뉴 멕시코지역에서 […]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 신비스런 비경을 갖고 있는 서브웨이(..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 신비스런 비경을 갖고 있는 서브웨이(..

이 서브웨이는 그 형태가 마치 지하철 터널의 모습을 하고 있는 데, 유타주 자이언 국립공원의 서쪽 부분에 위치해 있다. 주차를 하고 레프트 폭 트레일 코스로 하이킹하여 약 12마일의 험난한 하이킹을 해야 하는 곳이다. 많은 카메라 장비와 무겁고 튼튼한 삼각대까지 들고 가야 하는 사진작가들에게는 죽음의 계곡이라 할 정도로 난이도 코스 별 5개에 해당할 정도로 어렵고 힘든 코스다. […]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 그랜드 캐년의 아침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 그랜드 캐년의 아침

지난 10월 8일 로스앤젤레스를 출발, 10월 29일 돌아오기까지 22일간 약 1만 300마일을 달려 출사여행을 하는 동안 미국 여러 지방에서 아름다운 가을풍경과 광활한 대자연을 카메라에 담았다. 이 사진은 뉴멕시코를 거쳐 애리조나에 이르러 다시 방문한 그랜드캐년에서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한 신비스러운 아침 풍경에 감탄하며 찍은 것이다. 양희관(베네딕트)/사진작가 *출사투어 안내합니다. ▲문의전화:(213)880-5469 ▲홈페이지:www.betterphototrip.com

[재미있는 약초 이야기] 보골주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뼈마디가 쑤신다는 어르신들을 자주 뵙는다. 뼈마디가 쑤시는 통증은 겪어보지 않은 사람들은 모를 정도로 귀찮고 여간 고통스러운 질병이 아닐 수 없다. 선조들은 이런 통증을 치료하기 위해서 많은 시행착오를 하면서 연구한 결과 ‘이에는 이, 눈에는 눈’같이 뼈에는 뼈 라는 단순한 진리를 터득하게 되었다. 그래서 동물의 뼈를 달여 먹기 시작했고 효과를 몸소 느끼기 시작했다. 그분들의 생각에 […]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와! 이렇게 아름다운 아침이 나에게도..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와! 이렇게 아름다운 아침이 나에게도..

와!! 이렇게 아름다운 아침이 나에게도 오다니~~ 눈이 부시게 찬란한 아침 햇빛과 파란 하늘에 흰구름이 멋지게 있던 그날의 아침. 3일이 지났음에도 생생한 감동으로 내 가슴에 남아 있다. 유타주 모압 부근에 있는 데드 호스 포인트(Dead Horse Point State Park)에서 지금까지 약 10여차례 이상, 이른 아침의 선라이즈촬영을 해 보았지만, 이렇게 멋지고 장엄하고 또 스펙타클한 풍광을 만날 기회가 나에게는 […]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가을이다!  이제 떠나보자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가을이다! 이제 떠나보자

나같은 풍경사진작가는 10월이 되면 가을소식을 손꼽아 기다린다. 아름다운 단풍칼라가 여기저기서 나를 부르는 것 같다. 미서부지역에서 많이 볼 수 있는 노란 아스펜(은사시나무) 단풍과 버치우드(자작나무)단풍. 이곳 캘리포니아 이스턴 시에라와 모노 카운티지역의 가을단풍을 즐길 날이 머지 않았다. 사진은 지난 9월말에 유타주의 딕시 내셔널 포리스트 유타주 국도 143번 부근에서 촬영한 노랗게 물든 자작나무 단풍이다. 다음 주부터 이번 주말 시작하는 […]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아치스 국립공원의 델리케이트 아치(De..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아치스 국립공원의 델리케이트 아치(De..

유타주 모압 부근에 있는 아치스 국립공원에 있는 델리케이트 아치는 유타주의 자동차 번호판에도 쓰이는 유명한 내추럴 아치다. 높이가 약 20미터에 가까울 정도로 크고 멋지게 우뚝 서 있는 이 아치에 가려면 왕복 3마일 정도, 편도 약 50분 정도의 하이킹을 해야만 이 아치의 모습을 가까이서 볼 수 있다. 특히 해질 무렵엔 수많은 사람들이 이곳에 올라와 그 장엄하고 아름다운 […]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 그랜드캐년 노스림 루즈벨트 포인트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 그랜드캐년 노스림 루즈벨트 포인트

풍경사진을 찍다 보면 간혹 나도 모르게 다양한 곳에서 촬영하는 것을 기피하는 좋지 않은 습관, 쉽게 설명하자면 꼭 찍고 싶은 장소 또는 많은 사진작가들에게 인기있는 장소, 잘 알려진 유명 풍경사진 포인트에서만 사진찍는 일이 자주 생긴다. 하지만 일반인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거나 내 눈으로 직접 경험해 보지 못한 곳에서 좋은 사진을 촬영하고, 그 결과물에 크게 감동한다면 그 얼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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