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by category 주간헤럴드


척추신경병원 김대희 원장

하나님과의 약속가운데 믿음으로 병원을 운영하고 있다는 김대희 척추신경과 원장. “세상사에 욕심이 생길 때마다 늘 하나님과의 첫 약속을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이루신 병원에서 거짓없는 진료를 하겠다는 것이 그 약속이었습니다”풀러튼에서 15년째 척추신경병원을 운영하고 있는 김대희원장의 신앙고백이다. 교통사고 환자가 태반인 카이로프랙틱에서 보험사와 변호사 사무실과 상관없이 100% 담당의사의 진단대로 치료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매우 힘든 일이다. 관행을 무시하는 데서 물질적, 정신적 […]

가나교회 창립예배

풀러튼 ‘가나교회’(담임 이순천 목사)가 오는 2월 10일 오후 4시 창립예배를 갖는다. 요한복음 1장에 기록된 ‘가나의 혼인잔치’를 의미하고 있는 ‘가나교회’는 평신도 장로출신의 이순천 목사가 설립한 초교파 독립교회다. 이순천 담임목사는 “아무렇게나 사용되다가 허무하게 버려지는 허드렛물이라도 좋은 포도주로 변화시키시고 좋은 용기에 넣어 귀한 자리에서 귀하게 사용하시려는 예수님의 뜻을 가나교회에 담았습니다. 아직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으셨거나 무기력한 신앙생활로 지치고 힘드시면 […]

OC 한인 최초 연방공무원 박남경 옹

오렌지카운티 최초의 한인 연방정부 공무원이자 OC한국학교 교장인 박남경(그레고리 박) 옹. “다 늙은이에게 뭐 배울것이 있다고… 뭐든 실패해도 다시 시작하면 된다. 미국은 아직도 가능성 있는 나라다. 내 나이 마흔에 그랬듯이” 오렌지카운티 최초의 한인 연방정부 공무원이자 OC한국학교 교장, 최초의 영문 한국어 교재 집필자이며 현 APAC(All People Access Community Services . 지체장애자 교육센터) 소장 박남경 옹(미국명 그레고리 박)이 […]

[여성파워]영 김 연방의원 보좌관 영 김씨

에드 로이스 연방의원 보좌관인 영 김씨. 22년째 정치인의 보좌관으로 일하면서 한인 여성의 능력을 주류사회에 알린 김 보좌관은 로이스 의원이 최근 하원 외교위원장이 되자 “정말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제 임무는 에드 로이스 연방의원의 정책보좌관으로서, 한국을 비롯한 동아시아에 대한 여러가지 정보를 전달하는 것과 이를 반영하는 입법활동을 도와드리는 것입니다. 특히 한인으로서 한국과 미주 한인사회의 입장을 대변할 수 있다는 […]

[여성파워]플라워디자이너 영 송 마틴

부에나팍에 위치한 ‘와일드플라워 린넨’에서 포즈를 위한 영송 마틴 씨. 오바마 대통령 취임식, 골든글로브 시상식, 사우디아라비아 공주 결혼식….그녀의 수첩을 빼곡히 메우고 있는 스케줄은 마치 딴 세상 이야기같지만 그의 인생관은 매우 심플하며 지극히 사실적이었다. 루디헤럴드 신년기획 ‘한인 여성 파워’의 두번째 주인공은 미국 최고의 파티플래너이자 린넨 디자이너 영 송 마틴(와일드플라워 린넨 대표. www.wildflowerlinens.com).   2시간을 훌쩍 넘긴 인터뷰 […]

[여성파워]소망 소사이어티 유분자 이사장

소망소사이어티 사무실에서 만난 유분자 이사장. 아프리카에 ‘소망우물’을 파고, ‘웰다잉’을 위한 ‘생존유언장’ 작성 캠페인을 펼치는 등 팔순에도 정열적인 사회활동에 분주하다. 개인의 이민사가 커뮤니티에 끼치는 영향은 얼마나 될까. 유분자 소망소사이어티 이사장(78). <루디 헤럴드>의 신년기획 ‘여성파워’의 세번째 주인공이다. 1968년 도미했으니 미주에서 살아온 시간만 반세기가 되어간다. 그녀가 걸어온 길 위에는 크고 작은 열매가 영글었고 그 속에는 한인 이민사의 애환이 […]

OC한미노인회 박철순 회장

올해 OC한미노인회의 제26대 회장에 취임한 박철순 회장. 임기 2년 동안 900여명인 현재 회원수를 1200명까지 늘리겠다고 한다.지난 1977년 창립된 OC한미노인회는 현재 900여명의 정회원과 600여명의 상조회원이 가입되어 있는 지역 유일의 시니어 친목단체다. 회원수와 조직력, 투명한 운영방식 등 36년의 전통만큼이나 한인사회 어른으로서 모범이 되고 있다. 한인 단체 중 유일하게 150만 달러의 자산을 확보하고 있는 건실한 단체이기도 하다. 특히 […]

[여성파워]미셸 박 스틸 가주 조세형평국 부위원장

가주 조세형평국 부위원장 미셸 박 스틸씨.납세자들이 억울한 일을 겪지 않도록 일한다는 원칙을 갖고 있다.‘캘리포니아 조세형평국 부위원장’ ‘가주내 한인 최고위 선출직 공직자’ ‘캘리포니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여성 공화당원’ 그녀의 이름앞에 붙는 수식어는 그녀를 ‘철의 여인’쯤으로 만들어 놓았지만 결론부터 말하자면 미셸 박 스틸, 그녀는 ‘천상 여자’다. 정치인 엄마로서 미안함을 전할 때 눈시울을 붉히고, 가장 든든한 지원군이었던 친정어머니를 추억하며 […]

[여성파워]호텔리어 캐더린 김씨

부에나팍 소재 데이즈 인과 풀러튼의 하워드 존슨을 소유하고 있는 캐더린 김 사장. 미주한인호텔협회의 캘리포니아 지부 부회장을 맡고 있는 김 사장은 “호텔업은 손님을 대접하는 안주인처럼 여성에게 잘 맞는 직종”이라고 했다. “호텔리어? 그런 것이 있는지도 몰랐다. 그저 호텔은 내 집이고 남편이었다. 호텔에 있으면 행복했고 일하는 게 즐거웠다”미주한인호텔협회(KOAHA· 전국회장 채상일)의 캘리포니아 지부 부회장 캐더린 김 대표는 한인은 물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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