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by category 재미있는 약초이야기


[재미있는 약초 이야기] 석위

[재미있는 약초 이야기] 석위

충남 부여 부소산 낙화암 부근에는 고란사라는 절이 있다. 백제시대때 창건되었으나 백제의 멸망과 함께 소실되었고 그후 고려시대때 재건되었는데 이때 고란사라는 명칭이 붙여졌다고 한다. 그 이름의 유래는 근처 바위틈에서 자란다는 희귀한 풀인 고란초에서 …

[재미있는 약초 이야기] 우슬

[재미있는 약초 이야기] 우슬

우슬은 한자가 의미하는 것처럼 소(牛)의 무릎(膝)이라는 이름을 지닌 약초이다. 줄기가 소의 무릎과 같은 형상을 지녔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인데 주로 뿌리부분을 사용한다. 이름이 의미하는 것 때문일까. 무릎관절에 생긴 질환에 주로 사용되며 또한 그와 관련이 …

[재미 있는 약초 이야기] 비파

[재미 있는 약초 이야기] 비파

비파나무는 이곳 캘리포니아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일종의 관상목인데 그 열매가 노랗게 익으면 먹음직스러워 가끔 따먹기도 하는 그런 나무이다. 비파라는 이름은 그 열매가 악기인 비파처럼 생겼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중국에서는 대왕약수라고 해서 …

[재미있는 약초 이야기] 쇠비름

[재미있는 약초 이야기] 쇠비름

쇠비름 당나라 현종 때의 일이다. 현종이 즉위하자마자 서천이라는 군사적 요지에 일어난 반란을 평정하게 하고자 무원형이라는 사람을 서천 절도사로 파견했다. 그때가 삼복더위가 기승하던 때라 무원형은 그만 어깨부분에 욕창이 났다. 욕창은 너무 심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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