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by category 재미있는 약초이야기


[재미있는 약초 이야기] 몰약

[재미있는 약초 이야기] 몰약

지난주에 예고한 대로 늘은 몰약에 대해서 설명하려 한다. 이 몰약도 마찬가지로 예수가 탄생했을때 동방박사들이 가져다 드린 예물이다. 몰약도 역시 유향과 마찬가지로 나무 수액이 굳어진 수지의 일종이다. 유향과 같이 사용해서 활혈거어 즉 혈액순환을 …

[재미있는 약초 이야기] 빈랑

[재미있는 약초 이야기] 빈랑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야자나무의 종류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그중 가장 잘 알려진것이 코코넛야자와 대추야자 그리고 이 빈랑야자로 알려져 있는 아레카 야자이다. 주로 동남아시아에서 자라나는 열대야자는 코코넛야자 라고 하고 , 중동지역, 즉 사막지역에서 …

[재미 있는 약초 이야기] 오적골

[재미 있는 약초 이야기] 오적골

오적골은 갑오징어의 뼈다. 갑오징어를 살펴보면 가운데 딱딱한 뼈가 들어있는데 바로 이뼈가 오적골이라고 해서 한방에서는 주로 지혈제로 사용한다. 오적골은 말그대로 오(까마귀) 적(원수 혹은 적)의 뼈라는 소리다. 이 오징어를 왜 오적어라고 하는가 그 …

[재미있는 약초 이야기] 석위

[재미있는 약초 이야기] 석위

충남 부여 부소산 낙화암 부근에는 고란사라는 절이 있다. 백제시대때 창건되었으나 백제의 멸망과 함께 소실되었고 그후 고려시대때 재건되었는데 이때 고란사라는 명칭이 붙여졌다고 한다. 그 이름의 유래는 근처 바위틈에서 자란다는 희귀한 풀인 고란초에서 …

[재미 있는 약초 이야기] 검실

[재미 있는 약초 이야기] 검실

검실 검실은 개연이라고 알려져 있다. 예전에 우리나라 연못에 간혹 보였지만 지금은 수질오염으로 사라져 멸종2급식물이 된 가시연꽃의 열매이다. 온몸에 가시가 뒤덮혀 있어 붙여진 이름이다. 연꽃과 마찬가지로 그 잎과 뿌리 그리고 그 열매를 약용한다. 약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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