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by category 포토에세이: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 자이언 국립공원에서 감사를…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 자이언 국립공원에서 감사를…

지난 11월초 2017년의 마지막 가을 출사를 유타주로 다녀왔다. 올 한해도 약 4만마일 남짓, 20여차례 사진여행을 하는 동안 무사고로 안전운전하며 미국의 대자연을 카메라에 담아낼 수 있어서 정말로 깊은 감사를 드린다. 이번 추수감사절을 맞아 주변 이웃과 …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 산타 페(Santa Fe)의 가을 추..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 산타 페(Santa Fe)의 가을 추..

요즘 이곳 남가주에는 아침, 저녁과 낮의 심한 일교차를 피부로 느낄 정도로 늦가을 날씨를 보게 된다. 길거리에 떨어진 가을 낙엽을 보면서, 나는 지난 10월말에 사진여행갔던 뉴멕시코의 산타페가 그리워진다.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아름다운 운치가 있는 예쁜 …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 신비스런 비경을 갖고 있는 서브웨이(..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 신비스런 비경을 갖고 있는 서브웨이(..

이 서브웨이는 그 형태가 마치 지하철 터널의 모습을 하고 있는 데, 유타주 자이언 국립공원의 서쪽 부분에 위치해 있다. 주차를 하고 레프트 폭 트레일 코스로 하이킹하여 약 12마일의 험난한 하이킹을 해야 하는 곳이다. 많은 카메라 장비와 무겁고 튼튼한 …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와! 이렇게 아름다운 아침이 나에게도..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와! 이렇게 아름다운 아침이 나에게도..

와!! 이렇게 아름다운 아침이 나에게도 오다니~~ 눈이 부시게 찬란한 아침 햇빛과 파란 하늘에 흰구름이 멋지게 있던 그날의 아침. 3일이 지났음에도 생생한 감동으로 내 가슴에 남아 있다. 유타주 모압 부근에 있는 데드 호스 포인트(Dead Horse Point State Park)에서 …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아치스 국립공원의 델리케이트 아치(De..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아치스 국립공원의 델리케이트 아치(De..

유타주 모압 부근에 있는 아치스 국립공원에 있는 델리케이트 아치는 유타주의 자동차 번호판에도 쓰이는 유명한 내추럴 아치다. 높이가 약 20미터에 가까울 정도로 크고 멋지게 우뚝 서 있는 이 아치에 가려면 왕복 3마일 정도, 편도 약 50분 정도의 하이킹을 …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 그랜드캐년 노스림 루즈벨트 포인트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 그랜드캐년 노스림 루즈벨트 포인트

풍경사진을 찍다 보면 간혹 나도 모르게 다양한 곳에서 촬영하는 것을 기피하는 좋지 않은 습관, 쉽게 설명하자면 꼭 찍고 싶은 장소 또는 많은 사진작가들에게 인기있는 장소, 잘 알려진 유명 풍경사진 포인트에서만 사진찍는 일이 자주 생긴다. 하지만 …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 모뉴먼트밸리의  노스 윈도우 포인트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 모뉴먼트밸리의 노스 윈도우 포인트

애리조나와 유타가 만나는 곳에 있는 모뉴먼트밸리. 이제는 미주 한인들에게도 널리 잘 알려진 관광코스 중 한 곳이기도 하다. 필자가 이곳을 1996년부터 가기 시작해 최근까지 20년 이상 수십차례 찾아가 사진촬영을 해온 곳이다. 모뉴먼트밸리 안에서 …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구름이 좋았던 유타주의 레이크에서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구름이 좋았던 유타주의 레이크에서

요즘 남가주는 뜨거운 불볕 더위로 밤잠을 설칠 정도다. 가을이 시작되는 9월이 오는데도 무더위의 기세는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다. 지난 8월 마지막 주말에 떠난 사진여행에서 나는 유타주의 깊은 산중에 자리한 작은 레이크를 지나가다 파란 하늘과 하얀 구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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