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by category 포토에세이: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오리건의 페인티드 힐즈(Painted..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오리건의 페인티드 힐즈(Painted..

오레곤의 페인티드 힐즈(Painted Hills) 오리건주의 북동쪽에 위치한 ‘존 데이 파실 베드 내셔널 모뉴먼트(John Day Fossil Beds National Monument)’의 세 지역 중 한곳으로 다양한 성분을 지닌 토양의 칼라로 형성된 언덕과 산으로 둘러 쌓여진 특이한 지형이다. 특히, …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요세미티의 캐스케이드 크릭(Cascade Creek)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요세미티의 캐스케이드 크릭(Cascade Creek)

캘리포니아에서 살면서 ’5월’하면 가장 많이 생각하고 떠올리는 장소가 바로 요세미티 국립공원이 아닐까? 특히, 올해 요세미티의 풍경은 최근 몇년간에 걸친 가뭄을 완전히 벗어난 자태로 우리에게 손짓하는 듯하다. 그만큼 올해의 요세미티는 대단할 …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 앤젤 오크트리(Angel Oak)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 앤젤 오크트리(Angel Oak)

사우스 캐롤라이나에서 촬영한 앤젤 오크트리. 이 나무는 사우스 캐롤라이나의 찰스턴 부근의 죤스 아일랜드섬에 있는 앤젤 오크 파크안에 있으며, 나무의 나이는 약 1500년정도, 나무의 높이는 약 20m에 불과하지만, 옆으로 길고 넓게 펼쳐진 긴 나무가지들로 …

신비의 모양을 간직한 솔트 플랫(데쓰밸리 국립공원)

신비의 모양을 간직한 솔트 플랫(데쓰밸리 국립공원)

매년 5월이 되면 캘리포니아,애리조나, 유타 지역으로 출사를 많이 다니기 시작하는데, 그 중에서도 몇년전 바로 이맘때 촬영한 사진을 소개한다. 데스밸리 국립공원의 소금밭, 일명 솔트 플랫(Salt Flats). 이곳은 배드워터 파킹장에서 시작해서 약 1시간이상 걸어서 …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신비의 투파(Tufa) 돌기둥이 있는..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신비의 투파(Tufa) 돌기둥이 있는..

모노 레이크는 캘리포니아에 있는 사진작가들에게 잘 알려진 곳이다. 로스앤젤레스를 기점으로 395번 고속도로 북쪽 방향으로 비숍이라는 작은 도시를 지나 자동차로 약 6시간 반에서 7시간정도 소요되는 거리에 있다. 10마일 이상 길이의 큰 소금물 호수이다. …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장엄한 그랜드캐년 토로위프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장엄한 그랜드캐년 토로위프

드디어 4월. 풍경사진작가들에게 빼놓을 수 없는 유타와 애리조나 출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기다. 사진은 그랜드캐년 국립공원의 서쪽 끝부분에 위치한 토로위프 오버룩에서 촬영한 것이다. 지금까지 여러차례에 걸쳐 사진촬영을 다녀온 곳이지만, 좋은 …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 레이크 타호의 새벽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 레이크 타호의 새벽

캘리포니아주와 네바다주에 걸쳐 있는 레이크 타호는 그 수면의 높이가 해발 1900미터에 달하는 호수로서, 시에라 네바다 산악지역에 있는 호수 중에서도 물이 맑기로 유명하다. 이 곳에는 스키와 수상스포츠 그리고 카지노가 있어 많은 관광객이 찾아 온다. 사진은 …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 봄의 향기가 있는 아빈에서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 봄의 향기가 있는 아빈에서

지난 주중 맑은 봄날, 아빈의 들녘으로 짧은 출사를 나섰다. 며칠간 일기예보를 관찰하면서, 날씨, 햇빛, 바람 등을 체크해보며, 가장 바람이 적고 화창한 날을 택하여 베이커스 필드 방면의 작은 마을 아빈의 언덕을 향해 약 3시간 달렸다. 깨끗한 파란하늘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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