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by category 포토에세이: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브라이스캐년의 아침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브라이스캐년의 아침

최근들어 사진작가들 뿐 아니라 일반 관광객, 여행가들에게도 알려지기 시작한 그랜드 써클. 유타주와 애리조나주에 걸쳐 있는 그랜드 써클 중에서도 가장 핵심적인 곳이 바로 브라이스 캐년 국립공원이다. 필자도 이곳에 사진출사만을 위해서 찾아가 본 것이 …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여름에 가면 더 좋은 그랜드 캐년 노스..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여름에 가면 더 좋은 그랜드 캐년 노스..

일반적으로 그랜드 캐년 국립공원 하면, 흔히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우스 림과 이스트 림으로 가게 되는데, 이번 여름에는 콜로라도 강 건너 편에 있는 그랜드 캐년의 북쪽, 노스 림을 방문해 보면 어떨까? 보통 5월 중순부터 10월 중순까지 오픈하는 이곳은 사우스 …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 모뉴먼트 밸리의 아침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 모뉴먼트 밸리의 아침

애리조나와 유타에 걸쳐 있는 모뉴먼트 밸리. 나바호 인디언들은 이곳을 그들의 성지라고 하는데, 지금은 관광지로 많은 사람들이 연중 내내 찾는 인기있는 곳이다. 이곳에는 사진작가들이 즐겨찾는 유명한 사진촬영 포인트도 많고, 예전에는 많은 서부영화의 …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 로워 옐로우스톤(Lower Yello..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 로워 옐로우스톤(Lower Yello..

여름 휴가철만 되면 주위의 많은 분들이 가족들과 함께 가볼 만한 피서지 또는 여행지를 물어 보는데, 나의 대답은 주저없이 한 곳을 추천한다. 와이오밍주에 있는 옐로우스톤 국립공원이다. 지리적으로 이곳은 겨울이 다른 곳에 비해서 좀 긴 반면 봄, 여름, …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메인주 케이프 네딕 (너블) 등대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메인주 케이프 네딕 (너블) 등대

시원한 동부의 바다로 떠나보자. 멀리 미국 북동부 메인주의 해안에 있는 아름다운 너블 등대. 정식명칭은 케이프 네딕 라이트하우스이지만, 너블섬에 있다고 해서 너블 라이트하우스로 알려져 있다. 1879년에 세워진 이 등대는 바닷가 해안 절벽에서 약 30~40미터 …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요세미티 글레이셔 포인트의 선셋.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요세미티 글레이셔 포인트의 선셋.

요세미티 글레이셔 포인트의 선셋. 요세미티 국립공원은 많은 관갱객들이 계절에 상관없이 찾는 곳이다. 그중에서도 봄과 여름에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바람에 주차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하지만 요세미티 빌리지와 요세미티 밸리 그리고 머세드 …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노란 유채밭이 있는 풍경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노란 유채밭이 있는 풍경

작년 봄 워싱턴주의 동쪽지역에 있는 팔루스 대평원으로 밀밭을 주제로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약 10일간 여행을 다녀온 적이 있다. 넓은 워싱턴주의 대평원을 몇시간동안 운전하면서 팔루스에 가까이 갈수록 아득히 먼곳에서 희미하게 보이기 시작한 정체불명의 …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오리건의 페인티드 힐즈(Painted..

[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오리건의 페인티드 힐즈(Painted..

오레곤의 페인티드 힐즈(Painted Hills) 오리건주의 북동쪽에 위치한 ‘존 데이 파실 베드 내셔널 모뉴먼트(John Day Fossil Beds National Monument)’의 세 지역 중 한곳으로 다양한 성분을 지닌 토양의 칼라로 형성된 언덕과 산으로 둘러 쌓여진 특이한 지형이다. 특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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