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장흥군 약초 특산품

산야초 도라지 10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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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약초설명-new

도라지 효능

십 년 넘은 도라지가 산삼보다 낫다는 얘기가 있다. 생약명인 길경(桔梗)은 뿌리의 껍질을 벗기거나 그대로 말린 것이며 한방에서는 고열과 염증, 폐열(肺熱), 편도선염, 설사 등에 사용한다. 도라지로 만들 수 있는 한약의 종류는 동의보감에 기록된 것만 무려 278종으로 약효가 뛰어나다는 증거다.

예부터 도라지는 진해 및 거담작용이 인정돼 감기, 해수, 천식, 편도선염, 급만성기관지염, 인후염, 폐결핵, 늑막염 등의 호흡기 질환에 광범위하게 사용돼왔다. 호흡기내 점막의 점액 분비량을 두드러지게 증가시켜주기 때문에 가래를 삭이는 효능이 우수하다. 재배종보다 야생종이, 흰 꽃보다 보라색 꽃을 피우는 품종이 약효가 더 좋고 겉껍질을 벗기지 않고 쓰는 편이 낫다.

도라지는 감기로 인해 음식물을 삼킬 수 없을 정도로 목구멍이 붓고 열과 통증이 계속될 때 도라지와 감초를 같은 용량으로 달여 마시면 증상을 호전시킬 수 있다. 입안에 물고 있다가 서서히 삼키는 게 복용 요령이다. 나아가 여기에 꿀을 타서 마시면 주독을 푸는데도 도움이 된다.

기관지천식으로 숨을 몰아 쉬고 숨쉴 때마다 목에서 쌕쌕거리는 소리가 나면 도라지 60g을 잘게 썰어 달인 물을 마시면 된다. 백일해, 만성해수에도 효험이 있다. 감기를 앓고 난 뒤 가슴이 답답하고 옆구리가 심하게 결리며 숨쉴 때 통증이 가시지 않는 증상에는 탱자와 도라지를 같은 용량으로 달여 마시면 좋다. 이밖에 도라지는 다른 약제와 함께 당뇨병, 안구충혈, 염증, 신경통 등의 치료제로 폭넓게 쓰인다.

⊙ 식품 섭취정보

복용방법  다른 나라에서는 약용으로만 쓴다. 우리나라에서는 예부터 뿌리를 물에 담갔다가 껍질을 벗겨서 식용으로 사용했다. 말린 길경을 써도 좋고 생것을 반찬으로 해먹어도 상관없다. 식품으로서의 도라지는 탄수화물,섬유질, 칼슘, 철분 등이 풍부하게 들어 있는 알칼리성 식품으로 더덕과 함께 나물의 으뜸으로 꼽힌다.

◇도라지차 재료 : 길경(말린 도라지) 10g / 감초 10g / 물 600㎖

1. 도라지와 감초를 깨끗이 씻고 물기를 뺀다. 차관에 도라지와 감초를 넣고 물을 부어 끓인다. 끓기 시작하면 불을 줄인 후 10분 정도 더 끓인다.

2. 건더기는 체로 걸러 내고 국물만 찻잔에 따라 꿀을 타서 마신다.

3. 도라지는 돼지고기와 어울리지 않으므로 같이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 감초가 들어가는 처방일 때에는 돼지고기, 배추, 해조류와 함께 먹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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