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장흥군 약초 특산품

산야초 모과 10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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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과 성분

모과에는 신맛을 내는 구연산과 구연산이 들어 있어 소화의 분비를 돕고 신진대사를 촉진시켜주며 타민과 비타민 C가 풍부하다. 하지만 신맛과 떫은 맛이 강해 그냥 먹기 보다는 차나 술을 담가 먹는 것이 좋다. 평상시에 잘 익은 모과를 깍두기처럼 썰어 설탕에 재워 끓여 차로 마시면 좋다.

모과의 효능

1. 소화작용 촉진  소화효소의 분비를 촉진하여 소화기능을 좋게 하므로 속이 울렁거릴 때나 설사할 때 먹으면 속이 편안해진다.

2. 입덧  모과는 주독을 풀고 가래를 제거하며 속이 울럴거릴 때 먹으면 속이 편안해지고, 구위먹으면 설사병에 잘 듣는다. 또한 여성들이 임신을 하면 입덧으로 고생하게 되는데 이럴 때 모과차를 마시면 효과적이다. 입덧의 원인인 위장 장애를 완화시키는 데 모과가 잘 듣기 때문이다.

3. 목질환  한방에서는 감기, 기관지염, 폐렴 등으로 기침을 심하게 하는 환자에게 모과를 약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 기침환자의 경우 마른 모과 5~10g을 200cc 정도 물에 넣어 그 양이 반으로 졸때까지 달인 후, 하루 3번 정도 마신다.

5.기력회복  성질이 따뜻하여 힘줄과 뼈를 튼튼히 하는데 도움이 되며 근육이 저리고 아플 때 약으로 사용되며 골격과 근육 약화로 인한 통증이 잦은 노인들에게는 좋다.

 

⊙ 생활 속에서의 모과 활용법

모과차 : 모과를 편이나 채로 썰어 설탕이나 꿀에 재어 2주 정도 지난 후부터 따끈한 물에 우려내어 마신다. 또는 속을 파내고 편으로 썰어말린 모과를 대추, 생강 등과 함께 달여서 꿀을 타서 마신다.모과청 : 모과를 속을 다듬어내고 설탕이나 꿀로 졸여 단지에 넣어두고 뜨거운 물에 풀어 차로 마신다.모과주 : 말린 모과 또는 생모과에 소주를 붓고 밀봉하여 냉암소에 보관하였다가 적어도 3개월정도 지난 후부터 하루 두번 공복에 작은 잔으로 한잔씩 마신다.모과 발효효소액 : 속을 다듬어 낸 모과를 편으로 썰어서 유기농설탕, 꿀로 재어 밀봉하여 둔다. 모과를 채취하는 시기가 늦가을, 초겨울이므로 겨울내 서늘고 햇볕이 들지 않는 곳에 두었다가 봄에 건더기를 걸러내고 모과액만 밀봉하여 3개월정도 더 발효시켜 가을부터 약으로 복용하면 좋다. 적어도 6개월 발효된 것부터 복용하도록 하며 1년, 3년정도 발효된 것은 더욱 효과가 좋다.

모과구이 : 토사곽란으로 구토과 설사가 심해서 탈진할때, 말린 모과를 구워서 먹으면 효과가 좋다.

모과목욕 : 말린 모과 또는 차로 우려마시고 남은 건더기를 목욕 물에 담그거나 끓여서 희석하여 사용하며 피부가 매끄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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