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장흥군 약초 특산품

산야초 오미자 15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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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자의 효능

본초강목에 따르면 오미자는 껍질과 살이 달고 시며 씨는 맵고 쓰면서 모두 짠 맛이 있다. 이렇게 다섯 가지 맛이 다 나기 때문에 오미자로 불린다. 또한 동의보감에서는 오미자의 효능에 대해 몹시 여윈 것을 보하며, 눈을 밝게 하고, 양기를 세게 한다. 남자의 정력을 도우며, 술독을 풀고 기침이 나면서 숨이 찬 것을 치료한다고 전해지고 있다.

오미자의 성분은 단백질, 칼슘, 인, 철, 비타민B1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사과산, 주석산 등 유기산이 많아 신맛이 강하고 피로회복을 도와준다. 한의학적으로 오미자는 폐를 돕는 효능이 뛰어난데, 만성기관지확장증 환자의 기침과 천식에 매우 잘 듣고, 공기가 탁한 환경에서 종사하는 사람들의 기침, 가래 증상에 효과적이다.

아이가 기침을 자주 할 때 오미자 우린 물을 꾸준히 먹이면 효험이 있다고 전해지며 이밖에 혈당치를 떨어뜨려 당뇨병 환자의 갈증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특히 항 피로 효과가 뛰어나서 건강한 사람도 오미자를 먹으면 약 30분이 지나 정신적 및 육체적 활동력이 높아지고 피로를 덜 느끼게 되는데 이 효과는 3∼4시간 계속된다.

감기에 걸렷을 때 오미자를 설탕에 담아 숙성시킨 후 그 농축액을 먹으면 감기예방, 면역력 증강에 도움이 되며 체력을 비축시키는 가을 보약의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고 전해진다.

오미자의 효능 7가지

1. 갈증해소 효과  오미자의 다섯가지 맛 중에서 신맛을 갈증을 해소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평소에 입이 자주 마르거나 갈증이 날 때 오미자 차를 마시면 좋다.

2. 폐기능 보호  오미자는 폐기능을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 기침, 편도선염, 만성기관지염, 인후염 예방 및 치료에 좋다.

3. 건망증 및 뻐근함 제거 효과  오미자는 일반적으로 잠이 밀려오는 시간에 먹으면 피로함 및 건망증 그리고 뻐근함을 없애주는 효과가 있다.

4. 스트레스 해소 및 집중력 향상  오미자는 스트레스 해소 및 집중력을 향상 시켜주는 효과가 있어 과도한 업무를 하는 직장인 및 가정 주부 그리고 시험의 압박으로 항상 스트레스를 받는 수험생의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효과가 있다.

5. 숙취해소  음주전에 오미자를 먹은 사람은 그냥 술을 마신 사람보다 숙취가 적다고 알려져있다. 과음 한 다음날 숙취로 고생하지 말고 오미자 차나 음료를 마시면 좋다.

6. 자양강장  오미자를 매일 꾸준히 먹으면 자양강장 효과로 체력이 좋아진다. 그리고 피로도 금방 풀어져서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다.

7. 치매예방 효과  오미자는 뇌의 기능을 활성화시켜 꾸준히 먹을 경우 치매를 사전에 예방 할 수 있다.

⊙ 식품 섭취정보

복용방법: 오미자는 말린 오미자는 물에 우려내 차로 마시거나 술을 담궈 먹는다. 생 오미자는 발효차, 오미자청을 만들어 마시면 좋다.◇오미자 음료: 오미자를 우리는 것은 말린 오미자로만 가능하다. 말린 오미자를 깨끗이 씻어 찬물에 6시간에서 하루 정도 물에 담궈 놓으면 오미자 성분이 충분히 우러나 마실 수 있다. 마실 때 꿀을 첨가하여 마신다.

◇오미자 발효차 

1. 생 오미자 500g을 깨끗이 씻은 후 옹기항아리에 넣고 과당 500g을 붓고 15∼20℃에서 15일간 발효시킨다.

2. 베보자기로 1차 여과 후 여과지로 곱게 여과하여 4℃에서 3일관 보관하였다가 다시 세 번 거른후 4℃에 보관한다.

3. 1일 1∼2회 20㎖를 80㎖의 물에 희석하여 마시며 여름에는 얼음을 사용하고 겨울에는 끓인 물을 90℃로 식혀 타서 마신다.

◇오미자 청  오미자와 설탕을 같은 비율로 섞어서 유리병에 담아 2주정도 숙성을 한다. 2주가 지나면 다시 한번 골고루 잘 섞이도록 한 후, 다시 두달간 숙성을 거치면 오미자청이 완성된다.

◇오미자 식초  숙성한 오미자청에서 오미자를 걸러 낸 후, 식초를 넣어 섞어준 후, 밀봉하여 3개월정도 숙성을 하면 오미자식초가 완성된다.

◇오미자술 
재료  오미자(말린 것) 100g  소주 8컵
이렇게 담그세요 
1. 오미자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닦아 용기에 넣고 분량의 소주를 부어 밀봉하여 서늘한 곳에 저장한다.
2. 3개월쯤 두면 익으므로 이때 오미자를 체에 받혀 걸러내고 주둥이가 좁은 병에 옮겨, 서늘한 곳에 보관한다.
3. 빛깔은 암적갈색과 자색이 섞인 붉은색이며, 맛은 산미가 강하고 오미자 특유의 향이 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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