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란, ‘라스’ 출연후 소속사 홈피 트래픽 초과

[헤럴드생생뉴스]영화배우 라미란의 솔직하면서도 화려한 입담이 네티즌의 폭발적인 관심을 끌었다.

라미란은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이하 ‘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방송후 6일 국내 유명 포털사이트에서는 라미란이 오전부터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하며 누리꾼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이에 따라 소속사인 DJ엔터테인먼트의 홈페이지도 트래픽 초과로 하루 종일 접속이 불가한 상황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어제 ‘라디오 스타’ 방송 이후 홈페이지 트래픽이 초과된 것이 맞다”며 “어제 방송을 보고 많이들 관심을 가져주신 것 같다”라고 전하면서 “홈페이지는 곧 복구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라미란은 2005년 ‘친절한 금자씨’로 데뷔한 후 영화 ‘스파이’ ‘댄싱퀸’ ‘댄스 타운’ ‘연애의 온도’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충무로에서 입지를 다졌다. 

사진=MBC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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