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혜은이 망사 패션으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과거 수영복 몸매도 새삼 화제다.
김혜은은 지난 2013년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 속에서 수영장 신에서 수영복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당시 그는 40대 몸매라고 하기엔 우윳빛 피부에 은근한 볼륨감 몸매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김혜은 몸매 진짜 좋네”, “김혜은 40대 맞아?”, “김혜은 얼굴도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혜은은 12일 오후 서울 중구 순화동 호암아트홀에서 열린 JTBC 드라마 ‘밀회’ 제작발표회에서 복근과 뒤태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망사 탱크톱에 통이 넓은 노란색 바지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속보팀 이슈팀기자 /mint_pea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