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박지윤 둘째 아들과 함께 찍은 화보가 화제다.
박지윤은 최근 발간된 여성지 ‘스타일러 주부생활’ 6월호에 둘째 아들과 함께 커버 모델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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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윤 둘째 아들 화보 |
주부생활 측은 “이번 표지 촬영이 특별한 이유는 단 한 번도 아이들을 공개하지 않는 박지윤이 둘째 아들과 함께 등장했다는 것”이라며 “일 뿐만 아니라 육아와 살림, 그 어느 것 하나 소홀한 법 없이 똑 부러지는 완벽주의 주부의 전형을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이날 박지윤의 주부생활과의 인터뷰에서 “프리 선언하고 10개월 동안 일이 없었다”며 “누군가 찾아주지 않으니 시간이 남아 돌았다”고 했다.
이어 “마음을 비우고 있었다”며 “결혼하고 아이 낳으면서 갑자기 일이 많이 들어왔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생각해보니 아이 낳기 전엔 아줌마도 아니고 아가씨도 아닌 모호한 신분이더라. 막상 아이 엄마가 되니 분명해졌다”며 “예전엔 예쁜 여자 진행자만 찾았다면, 요즘엔 가정이나 삶을 솔직하게 말해줄 수 있는 사람을 원하지 않나. 내겐 아이들이 복덩이다”고 말했다.
함께 공개된 박지윤 둘째 아들 화보에 네티즌들은 “박지윤 둘째 아들 너무 귀여워”, “박지윤 둘째 아들 사랑스럽네”, “박지윤 둘째 아들 데리고 육아 프로그램 나가는건가?”라는 반응이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