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인간중독’(감독 김대우)이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한편 박스오피스 1위는 59만 3919명의 관객을 동원한 ‘엑스맨: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가 차지했으며, 3위는 4만 7611명의 관객을 모은 ‘트랜센던스’이 이름을 올렸다. 또 ‘표적’은 4만 7088명을 끌어 모아 4위를 기록했다.
5월 2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인간중독’은 지난 24일 하루 전국 437개의 스크린에서 8만 9173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2위를 지켰다. 지난 14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 수는 105만 6153명이다.
‘인간중독’은 베트남전이 막바지로 치달아 가던 1969년, 엄격한 위계질서와 상하관계로 맺어진 군 관사 안에서 벌어지는 남녀의 비밀스럽고 파격적인 사랑을 담아낸 작품이다.

한편 박스오피스 1위는 59만 3919명의 관객을 동원한 ‘엑스맨: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가 차지했으며, 3위는 4만 7611명의 관객을 모은 ‘트랜센던스’이 이름을 올렸다. 또 ‘표적’은 4만 7088명을 끌어 모아 4위를 기록했다.
최현호 이슈팀기자 /lokklak@



